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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때릴수록 젤렌스키 지지율 상승…"한달새 8%p 반등" 2025-03-02 21:19:01
젤렌스키 대통령의 지지율은 65%로 집계됐다. 개전 초 90%가 넘는 수준이었다가 전쟁 장기화로 완만한 하락세를 그리던 지지율이 전월 대비 8%포인트나 뛰어오른 것이다. 해당 조사가 이뤄진 시점은 트럼프 대통령이 그간 제공한 군사원조의 대가로 우크라이나의 광물 자원 지분 50%를 요구하고 이를 거부한 젤렌스키 대통...
우크라 전쟁 4년차 접어든 러시아, 70대까지 최전선 투입 2025-02-25 16:21:24
43세로 상당히 높은 편으로 알려졌다. 개전 초에는 많은 젊은이가 자발적으로 총을 들었으나, 전쟁이 장기화하고 막대한 사상자가 나면서 추가 모병이 힘들어진 결과라고 한다. 일각에선 뇌물을 동원해 병역을 기피하거나 후방에서 복무하는 젊은이가 늘면서 소득 수준이 낮은 시골 출신의 중년 남성들이 대거 징집돼 일선...
호주, 북한군 파병 관련자 등 러시아 기관·개인 제재 2025-02-25 13:08:39
"개전 이후 호주 최대 규모 제재"…뉴질랜드도 제재 실시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호주·뉴질랜드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만 3년을 맞아 러시아 기관과 개인에 대해 무더기 추가 제재를 단행했다. 이번 제재는 우크라이나전 발발 이후 호주 최대의 제재 패키지라고 호주 정부가 밝혔다. 25일(현지시간) EFE...
유엔대사 "우크라전 중단 한반도에 필수…북러불법협력 멈춰야" 2025-02-25 12:18:21
대사는 우크라이나전쟁 개전 3주년인 이날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브리핑 공식 회의'에서 "복수의 안보리 결의를 노골적으로 위반한 러시아와 북한간의 불법적인 군사 협력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주유엔대표부가 전했다. 황 대사는 또 "절박함이 고조되는...
안보리, 美·유럽 분열 속 우크라전쟁 첫 결의…'러 침공' 빠져(종합2보) 2025-02-25 11:23:03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우크라이나전쟁 개전 3주년인 24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한 결의를 최초로 채택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외교에 나선 가운데, 이번 결의안 제출을 주도한 미국이 러시아와의 종전협상을 의식해 수위 조절에 나...
젤렌스키, 우크라전 3주년에 "올해 안에 전쟁 끝내길 희망" 2025-02-25 04:23:26
서방 지도자들과의 정상회의 뒤 기자회견에서 개전 3주년을 맞아 우크라이나와 우크라이나 국민을 위한 소망을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올해 안에 전쟁을 끝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국가 전체에 매우 힘든 시기였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가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평화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는 힘과...
푸틴 "항구적 평화 달성 힘써"…시진핑 "중러는 진정한 친구"(종합) 2025-02-24 19:57:21
우크라전 개전 초기인 2022년 3월 거론한 네 가지 원칙은 ▲ 각국의 주권·영토 완전성 존중 ▲ 유엔 헌장 취지와 원칙 준수 ▲ 각국의 합리적 안보 우려 존중 ▲ 위기의 평화적 해결에 도움이 되는 노력 지지다. 시 주석은 또 "중국은 러시아 및 관련 각국이 위기 해소를 위해 적극적(積極·'긍정적'의 의미도...
우크라전 3년째된 날…밤에는 러 드론 공습·낮에는 추모식 2025-02-24 12:18:18
지쳐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 싸우고는 있지만 개전 첫날부터 계속 싸워온 군인들은 육체적으로도 그렇지만 정신적으로 더욱 지쳐 있다"며 "힘들긴 하지만, 전쟁이니 편할 리가 없다"고 말했다. 절망적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해봐야 한다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2014∼2019년 우크라이...
美 "나토, 6월까지 방위비 올려라" 통보 2025-02-21 17:42:39
된다고 말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우크라이나 전쟁 개전 3년을 맞아 24일 주요 7개국(G7)이 발표할 공동성명에 ‘러시아의 침공’이란 표현을 넣는 데 반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G7은 2022년 2월 24일 전쟁이 발발한 이후 매년 이날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해왔다. 미국은 전쟁 3주년 유엔 결의안 초...
英신문 "러, 우크라 포로 즉결 처형…조직적 정책" 2025-02-20 21:23:43
개전 이후 201명이 즉결 처형 방식으로 피살됐다는 의혹 59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지난해에만 43건의 의심 사건이 발생해 133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FT는 이 가운데 30여 건을 살펴봤는데 전선을 따라 여러 지역에서 벌어졌으며 그 절반 이상이 드론이나 휴대전화로 촬영됐다. 우크라이나 검찰과 전쟁범죄 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