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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 '경·우·현' 재건축…2320가구 통합 개발 2025-02-18 17:08:50
오는 3월 12일 입찰을 마감하고 시공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개포동 185 일대 11만6682㎡ 부지에 지하 5층~최고 35층, 2698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약 1조5139억원에 달한다. 지하철 수인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가깝다. 지난달 21일 열린 현장 설명회에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등 10개 건설사가 참여할 정도로...
GBC 인근 아파트 291곳 족쇄 풀려…재건축 이슈 없는 지역만 해제 2025-02-12 17:31:01
개포우성 1·2차, 선경미도, 은마, 아시아선수촌 등 14곳의 재건축 아파트만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남았다. 조합설립인가라는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의 새 기준도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신속통합기획 재건축·재개발 사업지 123곳 중 정비구역 지정 후 조합설립인가를 끝낸 6곳은 지정을 해제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조합...
잠실·삼성·대치·청담 '거래허가구역' 해제 2025-02-12 17:29:47
다만 잠실주공5단지, 아시아선수촌, 은마아파트, 개포우성 1·2차 등 안전진단을 통과한 아파트 14곳(1.36㎢)은 시장 과열 우려를 반영해 지정을 유지하기로 했다. 신속통합기획 사업지 123곳 중 조합설립 인가를 끝낸 6곳도 지정을 해제했다.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동 등 재건축·재개발구역과 공공재개발 34곳, 강남...
투기과열 우려로 잠실주공5·은마 빠졌다 2025-02-12 17:20:43
미도(2436가구), 선경(1034가구), 개포우성 1·2차(1140가구) 등도 투자 수요가 차단된다. 국제교류복합지구와 가까운 대치동 쌍용 1·2차와 우성 1차, 삼성동 진흥아파트와 청담동 현대 1차도 해제 명단에서 제외됐다. 잠실동에선 주공5단지, 우성 1~4단지, 아시아선수촌 등 4개 단지, 7683가구가 지정이 유지된다. 사업이...
잠실·삼성·대치·청담 토허구역 해제…재건축 단지는 빠졌다 [종합] 2025-02-12 15:40:20
개포우성' 1·2차, '선경', '미도', '쌍용1차', '쌍용2차', '우성1차', '은마'와 삼성동 '진흥', 청담동 '현대1차',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우성1·2·3차', '우성4차', '아시아선수촌'이 대상이다. 서울시는...
"시공사 모시기 어렵네"…강남도 줄줄이 유찰 2025-02-10 17:16:58
5구역의 수의계약 입찰에는 GS·롯데건설 컨소시엄이 단독 응찰했다. ◇“건설사 선별 수주 확산할 것”정비사업에서 시공사 간 경쟁 실종은 작년부터 지속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시공사를 선정한 서울 31개 정비사업 현장 가운데 29곳이 수의계약을 맺었다. 영등포구 여의도 한양아파트와 강남구 도곡개포한신...
"40억 넘겠네"…부동산 침체 속에서도 또 '신고가' 터졌다 2025-02-07 08:59:37
등 개포동 내 다른 단지도 올해 신고가를 기록했다. 현장에선 고가 아파트 거래의 경우 대출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워 거래량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반응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침체와 동시에 거래가 줄어든 강북 지역과는 거래 양상이 다르다”고 말했다. 강남권 아파트의 가격 상승세에 서울 전체 아파트...
DL이앤씨, 작년 영업이익 2천709억원…전년 대비 18%↓(종합) 2025-02-06 15:14:46
5% 늘었다. 순이익은 1천915.7% 급증한 1천173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수주는 9조4천805억원으로 집계됐다. 도시 정비 사업 부문에서 3천817억원 규모의 잠실우성 4차, 4천385억 규모의 도곡개포한신 재건축 수주 등을 포함해 총 1조원을 돌파했다. 이 밖에 토목 부문에서 영동 양수 발전소 공사(4천818억원), 플랜트...
분당마저 초등 1학년 교실에 5명 뿐…'쉰도시' 된 신도시 2025-02-02 17:36:25
사는 디에이치자이개포와 맞닿아 있다. 전체 학생 수가 1500명 넘는 ‘과대 학교’는 주로 서울 강남·서초, 강동·송파, 강서·양천 지역에 쏠려 있다. 서울 도곡동 대도초(2038명), 상일동 고일초(1900명), 반포동 잠원초(1881명), 역삼동 도성초(1759명) 등이다. 대단지 아파트 입주가 시작됐거나 학군지로 분류되는...
'한남4 빅매치'는 남의 일…경쟁 사라진 정비사업 수주전 2025-01-28 19:19:28
5구역의 수의계약 입찰에는 GS·롯데건설 컨소시엄이 단독 응찰한 상황이다. “건설사 선별 수주 심해질 것”경쟁 실종은 작년부터 지속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시공사를 선정한 서울의 31개 정비사업 현장 가운데 29곳이 수의계약을 맺었다. 영등포구 여의도 한양아파트와 강남구 도곡개포한신 재건축 등에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