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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실세 의원 아들, 강남서 '대마 던지기' 시도하다가 덜미 2025-02-28 09:09:36
판매자가 특정 장소에 마약을 숨겨두면 구매자가 이를 찾아가는 수법이다. 이들은 적발 당시 경찰이 시행한 마약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A씨는 과거에도 대마를 흡입한 혐의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일행 외에도 액상 대마가 숨겨진 위치를 알려준 지인 등 관련자를 조사하는...
'던지기' 대마 찾던 그 남자, 국힘 실세 의원 아들 2025-02-28 08:55:58
일행을 검거했다. A씨는 조사에서 '지인에게 대마를 받으려 현장에 갔지만 찾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간이시약 검사도 음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실세'로 불리는 국민의힘 의원 아들로 전해졌다. A씨는 과거 대마 흡입 혐의로 처벌 받은 전력이 있었다. 경찰은...
"화단에서 마약 찾는 것 같다"…여당 의원 아들, 불구속 입건 2025-02-28 08:46:53
방법을 말한다. 실제 A씨는 "지인에게 대마를 구하고 싶으니, 좌표를 달라고 해서 현장에 갔지만 찾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등이 투약 등 추가 혐의가 있는지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또 액상 대마가 있는 위치를 알려준 지인 등 관련자들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 중이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손쉽게 돈 벌려고"…전기밥솥 뚜껑 열자 '마약더미' 쏟아졌다 2025-02-27 15:30:25
대마 20ml를 압수했다. 또한 피의자들로부터 압수한 현금 2459만원과 이들 명의의 예금, 영치금, 자동차 등 총 6440만원 상당의 자산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 결정을 받았다. 경찰은 클럽 등 유흥업소 일대에서 은밀하게 이뤄지는 마약 사범에 대한 강도 높은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유통책들의...
유아인 석방됐지만…이병헌 외로이 '승부' 홍보 2025-02-24 14:14:56
18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대마 흡연 및 교사, 증거인멸 교사 등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80시간의 사회봉사,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수강과 154만여원의 추징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의료용 마약은 의존성 등으로 법에 의해 엄격히 관리되는데, 피고인은 관리...
마약 밀수해 유통한 20대 남녀 송치…범행 가담한 이유가 2025-02-24 10:35:13
세관은 이번 사건과 별개로 과거 A씨가 베트남에서 합성 대마 4.5㎏과 미국에서 액상 대마 700g을 들여온 혐의도 추가로 알아냈다. A씨와 B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였다. 이들은 텔레그램에서 활동하는 마약 총책의 '고액 아르바이트' 글을 보고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책은 이들에게 추적이 어려운 무등...
"알바비 많이 준대서"…12만명분 마약 유통한 20대 두 명 검거 2025-02-24 10:08:26
국제우편을 통해 미국에서 들어오는 고농축 액상 대마 700g을 적발하자 이를 추적해 A씨를 검거했다. 부산 세관은 추가 수사를 거쳐 A씨의 여죄를 밝혀냈다. 부산 세관은 수사 과정에서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베트남발 합성 대마 1.2㎏를 경기 수원에서 유통한 B씨의 존재를 추가 확인했다. 그는 부산 세관이 범인...
'마약 투약' 유아인, 결국 대법 간다…검찰, 석방에 '상고' 2025-02-21 10:58:07
9,635.7㎖, 미다졸람 567㎎, 케타민 11.5㎎, 레미마졸람 200㎎ 등으로 조사됐다. 2021년 5월∼2023년 8월 44차례 타인 명의로 두 종류의 수면제 1100여정을 불법 처방받아 사들인 혐의와 지난해 1월 지인 A씨 등과 함께 미국에서 대마를 흡연하고 다른 이에게 흡연을 교사한 혐의도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러 "미국과 수감자 추가 교환 가능성" 2025-02-20 23:36:31
별도로 러시아는 대마 성분 젤리를 소지했다가 지난 7일 구금된 미국인 칼롭 바이어스 웨인을 지난 17일 석방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우크라이나 위기를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미국 정부의 입장에 동의하며 이를 위한 조치를 하고 있다면서도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거의 없다"며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고 밝혔다....
"SNS서 사귄 여친이 시켜 선물 전달했는데"…열어보고 '깜짝' 2025-02-20 11:08:00
유통하려던 메스암페타민 28.4kg, 대마 17.2kg 등 총 45.6kg의 마약(시가 972억원 상당)을 압수했고, 총책 포함 조직원 37명을 검거했다. 국정원은 K·제프의 은신처 등 핵심 정보를 나이지리아 당국에 제공했고 함께 마약조직의 본거지를 급습했다. 국정원은 "K·제프 조직의 수법은 마약 범죄와 로맨스 스캠을 결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