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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도 털렸다…개인정보 유출 '초비상' 걸린 명품업계 2025-07-04 15:31:22
디올과 티파니가 유출 사고가 발생한 지 한달 이상 지나 늑장 신고와 공지를 한 점에 대해 집중적으로 확인한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은 개인정보처리자가 1000명 이상, 민감정보 등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을 알게 되면 72시간 이내에 개인정보위에 신고하도록 규정한다.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디올과 티파니는...
명품업체서 또 개인정보 유출사고…루이비통, 이름·연락처 털려 2025-07-04 15:19:48
= 명품 브랜드 디올과 티파니, 카르티에에 이어 루이비통에서도 해킹으로 인한 고객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했다. 루이비통코리아는 3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제3자가 당사 시스템에 일시적으로 접근해 일부 고객 정보를 유출한 사실을 알려드리게 됐다"며 "지난 6월 8일 발생한 사고를 전날 인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SKT 위약금 면제 논란…통신업계 "모든 해킹에 적용될라" 긴장 2025-07-04 14:00:07
예스24[053280], 써브웨이, 파파존스, 디올 등 IT업계를 넘어 문화업, 요식업, 패션업 등 전방위적으로 해킹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기업의 보안 의무 준수 여부가 수면 위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통신업계 한 관계자는 "이번 결정을 원활한 통신 서비스는 물론, 철저한 개인정보 관리까지 통신사 업무로 확장한다는 의미로...
도시가 셰프, 이토록 감각적인 다이닝 2025-07-03 17:08:20
디렉터다. 1990년대부터 디올, 생로랑, 펜디, 자크뮈스 등 럭셔리 하우스의 쇼와 전시, 공간 기획을 맡아왔다. 패션과 디자인, 자연과 기술을 아우르는 독창적인 무대 연출로 ‘패션쇼의 건축가’라 불린다. 최근에는 미식, 건축, 예술 전반에 걸쳐 창작자로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100명이 둘러앉아 먹고 대화…미식은...
"1만5000원짜리 100만원에"…'프라다' 신상 샌들에 분노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2025-07-03 15:04:11
도시로 확인됐다. 디올·돌체앤가바나도 논란다만 인도를 포함한 아시아 지역은 명품 브랜드들이 진입하기에 만만한 시장은 아니다. 과도한 민족주의와 애국주의가 여전히 강조되는 지역들이 많기 때문이다. 중국이나 인도 등 아시아 국가들은 한번 진입하면 브랜드 충성도가 높지만, 동시에 자국 문화에 대한 자부심도...
토포랩, 세포농업 기반 화장품·의약 원료 연구성과 잇따라 발표…국제 학술지 논문 게재 2025-07-01 11:33:44
의료·건강식품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는 칸나비디올(CBD)을 꼽을 수 있다. CBD는 소아뇌전증 치료제를 비롯한 전문 의약품의 주요 성분으로 활용되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소재다. 관계자는 “기후재난과 자원 고갈 시대를 맞아, 토포랩의 세포농업 및 분자파밍 기반의 희소 식의약 원료 생산 플랫폼은 미래 식...
"샤넬 귀걸이 싸게 팔아요"…부산서 입소문 난 매장 알고보니 2025-07-01 10:16:39
브랜드는 샤넬, 에르메스, 크리스찬디올, 티파니, 까르띠에, 반클리프 아펠 등 해외 명품 짝퉁 액세서리가 3만543점(77.6%)으로 가장 많았다. 헬로키티, 포켓몬스터, 카카오프렌즈 등 유명 캐릭터 상표를 무단으로 사용한 위조품은 7924점(20.1%)이었다. MLB 등 패션 브랜드 위조상품은 913점(2.3%) 압수됐다. 품목별로는...
중소형 화장품주 강세..."PER 10배 밑도는 씨티케이 주목" 2025-07-01 07:59:07
- 씨티케이의 고객사는 로레알, 에스티로더, 샤넬, 디올 등이며,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공장 인수를 통해 성장성을 확보함. 증권사에서는 올해 동사의 매출액을 1060억 원, 영업이익 83억 원, 당기순이익 94억 원으로 제시하였으며, PER의 10배가 안되는 수준으로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볼 만함. - 화장품주의 경우 작년...
다이애나비 드레스 7억원·디올백 4억원…소장품 경매 낙찰 2025-06-28 09:51:10
프랑스 영부인 베르나데트 시라크가 다이애나에게 선물한 양가죽 디올 핸드백은 32만5000달러(약 4억4300만원)에, 절친 지아니 베르사체가 선물한 파란색 민소매 시프트 드레스는 22만7500달러(약 3억1000만원)에 낙찰됐다. 브루스 올드필드의 노란색 플로럴 투피스와 에스카다 쓰리피스 슈트는 각각 26만달러(약 3억5500만...
아픈 아이 안아준 다이애나비 드레스, 7억원에 낙찰 2025-06-28 09:02:32
이상이 출품됐다. 다이애나비의 전속 패션 디자이너였던 캐서린 워커가 만든 정장 드레스와 이브닝 드레스는 각각 45만5천달러(약 6억원)에 팔렸으며, 프랑스의 전 영부인이 다이애나비에게 선물한 디올 핸드백은 32만5천달러(약 4억원)에 낙찰됐다. 줄리엔스 옥션 측은 이날 경매 수익금 일부가 근이영양증 환자를 돕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