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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값 8% 올랐는데…산란계 AI 늘어 수급 불안 우려 2025-12-25 06:15:00
이 농장에서는 산란계 11만9천 마리를 사육하고 있었다. 지난 23일에는 산란계 8만5천마리를 사육한 충북 음성군 소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지난 18일에는 충남 보령시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으며 10일에는 충남 천안시와 경기 안성시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각각 고병원성 AI가 확인됐다. 앞서 경기 평택과...
러, 점령지 '재산 강탈' 합법화…집 뺏기는 우크라인 2025-12-25 00:24:13
마리우폴에 살았던 안나 셰브첸코(30)는 "러시아인들이 내 아파트를 가져가는데 막을 방법이 없다는 사실에 절망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 여권을 발급받아야 하는데 내 성향(친우크라이나) 때문에 입국을 허가하지 않을 것이다. 설령 허가해도 성폭행당하고 살해당할까 두렵다"고 했다. 현재 안나의 아파트엔 그의...
안성·고창·나주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2025-12-24 20:42:52
산란계(11만9천 마리), 전북 고창 육용오리(8천 마리), 전남 나주 종오리(6천 마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올해 동절기 고병원성 AI는 모두 21건으로 늘었다. 중수본은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출입을 통제하고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살처분과 함께 역학조사 등을 실시하고 있...
말 없는 고백…사랑을 춤추다, "마린스키의 줄리엣 기대하세요" 2025-12-24 17:47:13
주인공 마샤(러시아에서는 클라라나 마리 대신 ‘마샤’라는 이름을 쓴다)로 춤을 췄어요. ‘호두까기 인형’을 공연해야 비로소 ‘아, 겨울이 왔구나’하고 실감하게 됩니다.” 러시아로 건너온 지 9년 차. 나가히사는 거의 매일 무대에 올랐다. 고전 발레부터 드라마 발레, 현대 발레까지 매일같이 다른 레퍼토리가 그의...
오페라부터 발레·클래식까지…유럽의 겨울, 따뜻한 선율이 분다 2025-12-24 17:00:40
‘마리 앙투아네트’가 무대에 오른다. ‘무지크페라인’에서는 크리스마스 이후 본격적인 클래식 공연이 열린다. 12월 마지막 주 그로서홀과 브람스홀에서는 오케스트라와 실내악, 그리고 새해를 앞둔 상징적인 연주들이 펼쳐진다. 28~29일에는 톤퀸스틀러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베토벤 교향곡과 브람스 교향곡이 울려...
[표] 코스닥 기관 순매수도 상위종목(24일) 2025-12-24 15:45:38
│파마리서│670,773.0 │16,858.0 │그래피│354,183.9 │142,880.0 │ │치 ││ │ │ │ │ ├────┼──────┼─────┼─────┼─────┼─────┤ │에스엠 │653,952.7 │50,752.0 │스피어│297,962.8 │223,285.0 │...
中, 대만 야권 총통 탄핵 추진에 "라이칭더, 민심 잃어" 2025-12-24 15:36:40
남은 판다 두 마리가 중국으로 반환되면 일본에서는 54년 만에 판다가 사라지게 된다. 중국은 이른바 '판다 외교'를 통해 상대국에 유화적 메시지를 보내기도 하지만 판다 대여를 미루거나 거부함으로써 불만을 표시해 왔다. j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양갈비' 특별 메뉴로 즐겨 먹었는데…가격 뛴 이유 있었다 2025-12-24 14:00:01
2490만 마리로 전년 대비 5.8% 감소했다. 공급 감소는 곧장 수입 단가 상승으로 이어진다. 호주축산공사(MLA)에 따르면 무역 양고기 지표(trade lamb indicator)는 24일 기준 1082로 전년동기 대비 15.1% 상승했다. 올해는 전반적인 상승 국면이며 이 흐름은 내년 초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수입 의존도가 높은 양고기...
러, 격전지 도네츠크 '전쟁관광' 추진…"비극으로 돈벌이" 비난 2025-12-24 11:34:42
러시아군 폭격으로 피란민 수백명이 숨진 마리우폴 드라마 극장은 최근 복구돼 새해 연휴 기간 첫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크라이나는 개전 초기 민간인 지역까지 노린 러시아군의 무차별적 공격으로 인해 최소 2만명이 숨졌다고 밝힌 바 있다. 드니프로로 망명 중인 마리우폴 시의회는 "침략자들이 도시의 비극과 폐...
김병주 "'尹 통닭 예산'은 아무 말 대잔치…국힘 필버는 신종 갑질" 2025-12-24 10:27:10
마리 사주려 하면 필요한 돈인데 어떻게 이런 것만 딱딱 골라서 자르나"라며 국회의 예산 삭감이 계엄 선포의 핵심 요인 중 하나였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김 의원은 "이는 '아무 말 대잔치'로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군에서는 통닭 사줄 예산이라는 건 없다. (통닭 구입비는 별도 항목이 아닌) 부식비 안에 포함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