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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아내 쉬시위안 폐렴으로 별세…향년 48세 2025-02-03 18:13:27
중국인 사업가 왕샤오페이와 결혼했으나 2021년 이혼했고 2022년 구준엽과 재혼했다. 쉬시위안과 구준엽은 클론이 대만에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은 1990년대 후반 교제한 사이로 알려졌다. 한국과 대만의 스타가 오랜 엇갈림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사실은 양국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박종명 비라인랩스 대표 "직장 내 괴롭힘, AI로 상처 덜 수 있어요" 2025-01-30 17:48:16
“신고자와 피신고자 모두 회사에는 꼭 필요한 유능한 사람인 경우가 많다”며 “기업 입장에서는 둘 다 떠나보내야 할 수 있고 엄청난 비용을 치르게 된다”고 짚었다. 이어 “초·중·고교 일선에서 학교 폭력 문제를 처리할 때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박종필 기자/사진=최혁 기자 jp@hankyung.com
한국증권금융, 첫 여성 임원 선임 2025-01-23 19:50:10
등을 거쳤다. 김희문 경영관리부장도 신임 상무로 함께 선임했다. 김 신임 상무는 1971년생으로 고려대 경영학 학사,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증권금융에서 경영관리부장과 기획부장 등을 거쳤다. 두 신임 상무는 다음달 3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美 국무·국방부, 한반도 문제 한국계 관료에게 맡긴다 2025-01-22 17:58:58
빌 해거티 공화당 상원의원의 보좌관을 지냈으며 트럼프 1기 정부 때인 2018~2020년에는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실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 국무부 부장관을 지낸 스티븐 비건 전 대북정책특별대표 등과 함께 근무하며 북·미 정상회담을 비롯한 미국의 대북 외교 실무에 관여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세계 하모니카 대회 첫 한국인 심사위원 2025-01-15 18:31:14
연맹(FIH) 회장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이씨는 서울대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하고 노르웨이음악원 최초로 하모니카 전공으로 입학했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 등의 국내 여러 교향악단과 협연했으며 미국 일본 노르웨이 싱가포르 튀니지 등에서 연주 활동을 펼쳤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연세동문 새해인사의 밤’ 행사, 소설가 한강 ‘자랑스러운 연세인상’ 2025-01-15 10:06:45
동문상’을 받았다. 한현옥 클리오 대표이사, 김형순 린디고 대표이사 의장이 공로상을, 홍콩지회(회장 김찬수)가 우수지회상을 수상했다. 이 자리에는 이경률 회장, 윤동섭 연세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총동문회 임원진과, 연세대학교 부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신일고 '믿음으로 일하는 자유인상' 에 황농문, 최영득 2025-01-14 17:26:12
로봇수술 6000회를 돌파했다. 두 수상자는 모교인 신일의 교훈 '믿음으로 일하는 자유인' 정신으로 국가와 사회의 발전에 기여함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저녁 6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총동문회 신년교례회에서 함께 진행된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김경진 전 국회의원 "슬기로운 일상 생활 비법, AI에 다 있죠" 2025-01-13 18:24:05
강연을 나간다고 한다. 두 번째 저서 도 준비 중이다. 그는 “AI는 사람과 공동체의 능력을 20~50% 신장하는 역할을 한다”며 “가령 인구소멸 현상이 심한 지방에는 외국인이 유입돼 다문화가정이 빠르게 형성되고 있는데 LLM을 통해 언어 장벽을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박종필/사진=임형택 기자 jp@hankyung.com
서울대최고경영자과정…이영만·권오형 회장 대상 2025-01-13 18:20:13
선정했다. 이 회장은 1999년 베트남에 진출한 뒤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세계 신발업계의 틈새시장을 개척했다. 권 대표는 한국회계사회 회장을 맡아 기업과 사회 전반의 회계투명성 제고에 힘쓰고 한국YWCA와 서울YMCA 감사로 일했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후 6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청문회 스타 '스까요정' 김경진, 요즘 뭐하나 보니… 2025-01-13 14:34:12
인구소멸 현상이 심한 지방에는 외국인이 유입돼 다문화 가정이 빠르게 형성되고 있는데 LLM을 통해 언어 장벽을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에 들어온 외국인에게도 LLM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했다. 다문화 가족의 경우는 언어소통 문제로 갈등이 적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