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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노라조, 백종원도 입 쩍 벌어진 밥통 의상 모습은? 2020-08-22 17:37:00
'전지적 참견 시점’ 노라조 무대 의상에 백종원도 감탄했다. 8월 2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채현석 / 이하 '전참시') 118회에서는 생방송 무대를 위한 노라조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진다. 이날 백종원은 백스테이지에서 노라조의 무대 의상을 접한 뒤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그는...
[사설] '미증유 위기'라면서 세계 유례 없는 규제 퍼붓는 巨與 2020-08-19 17:48:14
세금으로 전가되고, 노조 영향력 확대로 ‘철밥통’ 공공기관 개혁은 요원할 수밖에 없다. 더 큰 문제는 노동이사제가 공공기관에만 그치지 않을 것이란 점이다. 문 대통령은 대선 때 노동이사제를 공공기관에 우선 도입하고 이후 4대, 10대 대기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민주노총이 기업을 압박하고, 정부...
[차병석 칼럼] '인국공 사태' 끝난 게 아니다 2020-07-08 17:12:03
밥통만 지키려는 노조는 비정규직 문제와 청년 취업난 해결의 걸림돌이 될 뿐이다. 상생의 시대에 그런 노조는 설 자리가 있을 수 없다. 정부도 ‘비정규직 제로(0)’만 외칠 게 아니다. 정규직의 기득권을 허물어 노동시장의 왜곡된 이중 구조를 뜯어고치려는 근원적 접근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차별받는 비정규직과...
[사설] 노동유연성 외면하다 중산층 무너진 日, 우리도 따라갈 건가 2020-07-05 18:05:08
종신고용제 유지는 곤란하다”고 말하는 등 일본은 뒤늦게나마 변화의 몸부림을 치고 있다. 한국 귀족노조들도 사정을 모르지 않을 터인데 여전히 부도로 치닫는 기업에서조차 ‘철밥통 보장’이 단골메뉴다. 정부도 대선공약인 ‘직무급제 도입’ 등 최소한의 개혁마저 외면한 채 ‘노조전임자 임금 지급’ 같은 환심정책에...
"장관이 서류 100만건 '일폭탄' 던졌다" 들끓는 고용부 2020-06-30 17:19:54
다른 부처의 한 과장급 공무원은 “비상시국에 장관까지 나서서 처리하겠다는데 일선 공무원들이 어떻게 못하겠다는 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비판했다. 고용부 내부에서도 반발은 부적절하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온다. 한 관계자는 “자칫 조직이기주의나 철밥통 공무원의 배부른 소리로 비칠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미, 중국 언론 4곳 외국사절단에 추가지정…중 "반격할 것"(종합) 2020-06-23 17:36:06
축내는 밥통이거나 나처럼 우롱을 잘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라고 원색적으로 비판했다. 후 총편집인은 또 "미국의 외교사절단에 등록되면 오로지 의무만 있고, 권리는 없는 것 같다"며 "외교 면책특권이 없는 것은 매우 차별적인 조치다. 항의! 항의! 항의! 나는 숨을 쉴 수가 없다"라고 미국 흑인 차별 시위 구호를...
[이학영 칼럼] '공정경제' 제대로 해보자 2020-06-16 17:51:36
‘철밥통’ 비판에도 아랑곳 않고 기득권 장벽을 갈수록 쌓아 올려 나가는 배경이다. 노조 간부들이라고 해서 “언제까지 이래도 되는 건가”에 대한 고민이 없을 리 없다.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해야 좋은 일자리를 지켜낼 수 있다는 것을 모르지 않는다. 강성 노동운동의 본산으로 통하는 민주노총 산하 전국금속노조는...
[다산 칼럼] '한국판 뉴딜'의 성공 조건 2020-05-17 18:43:04
철밥통이라고 하겠는가. 고임금과 고복지, 방만경영, 주인의식 결여 같은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진행형이다. 지난해 340개 공공기관의 순익은 6000억원에 불과하다. 2016년 15조4000억원의 25분의 1 수준이다. 공공기관 직원이 최근 4년간 10만 명 가까이 늘어났다. 공기업 비대화는 민간의 활력을 떨어뜨리고 규제국가로...
[한경 사설 깊이 읽기] 예외 없는 '코로나 쇼크'…공공부문도 군살빼기 동참해야 2020-05-04 09:00:46
그래서 ‘철밥통’이란 말도 나왔다. 물론 공공부문의 항변 논리도 있다. 경기가 좋을 때, 민간에서 호황을 한껏 누릴 때도 공공부문으로 파급 효과는 그다지 높지 않다는 것이다. 일리가 있다. 공공부문 속성이 그렇다. 문제는 이번 코로나 쇼크가 너무 강하다는 사실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유별나게 영향을 많이 받은...
"소주성 부작용 '땜질'만 계속…당장 노동·금융·공공개혁해야" 2020-04-28 17:53:39
밥통’ 일자리를 더 만들면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당선자는 “경제가 큰 충격을 받은 상황에서 공공일자리를 통해 소득 기반을 만들어주는 것은 필요한 일”이라면서도 “하지만 위기가 끝나면 다시 공공일자리를 없애야 한다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재정·복지정책연구부장 출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