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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양모 35년형?…11년 형기 채우면 가석방도 가능 [법알못] 2021-11-29 17:12:56
가석방을 할 수 있게 돼 있다. 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이론상으로 형집행 중 모범수형자로 뉘우침이 뚜렷한 경우 양모는 11년이 지나면 가석방이 가능할 수 있다"면서도 "다만 가석방은 가석방심사위원회에서 결의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승재현 연구위원은 "형사소송법에 따라 상고가 가능하고...
또 살인 부른 스토킹 범죄…'솜방망이 처벌' 있으나마나 2021-11-23 18:06:27
살해당하는 참사가 벌어졌다. 전문가들은 법 시행 전부터 법의 허점을 지적했다. 스토킹을 범죄로 규정한 점에서 진일보한 것은 사실이지만, 스토킹이 더욱 심각한 범죄로 이어지지 못하도록 막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것이다. 스토킹처벌법에 따르면 추가적인 범죄를 막아야 할 때 가해자가 피해자 반경 100m 이내로 접근할...
김세영을 일으켜 세운 아버지의 한마디 "두렵니?" 2021-11-10 14:03:56
투어에서 5승을 거두며 승승장구한 뒤 밟은 미국 땅이었다. 한국 무대에서 쌓은 내공에 영어 실력도 충분하다고 믿었다. 하지만 미국에 도착한 김세영은 혼란에 빠졌다. 간판을 읽을 수도, 음식을 주문할 수도, 텔레비전을 보거나 읽을 책을 찾을 수도 없었다. 김세영은 10일(한국시간) LPGA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피해자 보호책 빠진 스토킹처벌법 2021-10-29 17:22:28
113건으로, 법 시행 이전까지 하루 평균 24건이 접수된 것에 비하면 큰 폭으로 늘어난 수치다. 지난 23일 경기 안성에서는 스토킹처벌법에 따라 가해자를 구속한 첫 사례도 나왔다. 그럼에도 상당수 전문가는 처벌 수위가 높지 않아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스토킹처벌법에 따르면 추가 범죄를...
'기자 개인정보쯤이야 뭐 어때?'…추미애, 전화번호 노출 논란 [법알못] 2021-10-25 09:58:52
전 장관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업무방해, 명예훼손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법세련은 "기사에 문제가 있다면 정정 보도 청구, 언론중재위 제소 등 적법한 절차를 거쳐야 함에도 이러한 절차를 모두 무시했다"고 고발 이유를 설명했다. 유정화 경제를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 공동대표는 22일 페이스북에...
'BNK금융지주' 52주 신고가 경신, 할인요인 축소국면 지속 예상 - 이베스트투자증권, BUY(유지) 2021-10-21 09:09:10
승 애널리스트는 BNK금융지주에 대해 "2021년 예상순이익은 7,957억원으로 큰 폭의 이익성장 예상. 내부등급법 승인효과가 더해지며 보통주자본비율 또한 11.5% 수준까지 상승할 전망. 최근 주가상승에도 PBR은 0.33배에 불과해 예상 수익성 대비 저평가 정도가 크다고 판단. 예상 배당수익률 또한 6%에 달할 것으로 보여...
내일(21일)부터 모든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2021-10-20 12:08:30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다음날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다만, 시·도경찰청장이 안전 표지로 허용하는 구역에서는 정해진 시간에 한해 어린이 승·하차를 위한 주·정차는 가능하다. 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 교통사고를 일으켜 벌점을 부과받으면 특별 교통안전교육 이수가 의무화된다. 이전까지는 운전면허 정지 또는...
'BNK금융지주' 52주 신고가 경신, 할인요인 축소국면 지속 예상 - 이베스트투자증권, BUY(유지) 2021-10-20 09:08:20
승 애널리스트는 BNK금융지주에 대해 "2021년 예상순이익은 7,957억원으로 큰 폭의 이익성장 예상. 내부등급법 승인효과가 더해지며 보통주자본비율 또한 11.5% 수준까지 상승할 전망. 최근 주가상승에도 PBR은 0.33배에 불과해 예상 수익성 대비 저평가 정도가 크다고 판단. 예상 배당수익률 또한 6%에 달할 것으로 보여...
"집 앞 CCTV 보고 경악…살면서 이런 변태는 처음" [법알못] 2021-10-19 10:37:59
나오다가 봤으면 어쩔 뻔했나"고 했다. 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요즘에는 공개된 주차장에 주차된 차 안에서의 성행위도 공연음란죄 성립 가능성이 있다"면서 "주거공간 계단은 밀폐된 장소가 아니기 때문에 누구든 왕래할 수 있는 상황이다. 설사 타인이 이를 보지 못했더라도 경범죄를 넘어 공연음란죄가 적용...
'장제원 아들' 노엘, 내일 구속 심사…국회의원 아들 특혜 논란 2021-10-11 07:00:01
'윤창호2법'의 적용도 피해갔다는 지적이다. 승재현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박사는 "구속영장신청 및 청구할 때 윤창호2법에 대한 설명이 빠져있어 이상했다"며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 노엘 사건에서 음주측정불응죄만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면 기존의 수사 및 재판 실무와 거리가 있다"며 "특혜로 비추어 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