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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법원, 트럼프가 폐지하려는 교육부 직원 '해고 허용' 결정 2025-07-15 06:07:07
밀어붙일 수 있도록 대법원이 개입한다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일"이라며 "오늘 대법원은 대통령이 연방 기관의 인력, 행정 조직, 일상 업무 운영에 대한 최종 결정권을 갖고 있다는 명백한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밝혔다. min2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바이든, 사면장 자동서명 의혹 해명하며 "트럼프 거짓말쟁이" 2025-07-14 10:13:23
자동서명기를 쓴 건 부끄러운 일"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초 바이든 전 대통령이 임기말 인지 저하로 국정을 운영할 수 없는 상태였는데 참모진이 이를 은폐하고 자동서명기를 남용했다면서 조사를 지시했다. nar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강선우 '보좌관 갑질' 의혹에…野 "사실이면 장관자격 없어" 2025-07-10 17:47:12
제자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제자 논문을 베낀 것도 부끄러운 일인데 오타까지 그대로 베껴 쓴 것은 정말 창피한 일”이라고 꼬집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는 상습적으로 선거법을 위반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이 대법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권 후보자는 1995, 2001, 2004, 2013,...
일론 머스크, '아메리카당' 창당하나…"상원 2∼3석이면 충분" 2025-07-05 17:52:17
향해 "부끄러운 줄 알고 머리를 매달아야 한다"고 비난을 퍼부었다. 또한 내년 선거에서 이들에 대한 낙선운동을 벌일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한 바 있다. 트럼프 2기 정부 출범과 함께 정부효율부(DOGE) 수장을 맡아 연방정부 구조조정을 지휘한 머스크는 130일간의 특별공무원직을 마감한 뒤 OBBBA 법안을 비판하며 트럼프...
머스크, '아메리카당' 창당 온라인 투표…"상원 2∼3석이면 돼" 2025-07-05 04:09:52
부끄러운 줄 알고 머리를 매달아야 한다"고 비난을 퍼부으면서 내년 선거에서 이들에 대한 낙선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지난해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도와 선거 승리의 일등 공신으로 떠오른 머스크는 트럼프 2기 정부 출범과 함께 정부효율부(DOGE) 수장을 맡아 연방정부 구조조정을 지휘했지만,...
'감세법'에 '낙선운동·신당'…트럼프-머스크 갈등 재점화 활활 2025-07-02 12:02:22
"부끄러운 줄 알고 머리를 매달아야 한다"며 비난을 퍼부으면서 내년 예비선거에서 이들에 대한 낙선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메리카당'이라는 신당을 창당하는 방안도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새벽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머스크를 비난하는 글을 올리고 그가 운영하는...
트럼프, 연준에 또 금리 인하 압박…"연준, 부끄러워해야" 2025-07-01 04:10:35
금리 인하 압박…"연준, 부끄러워해야" 국가별 기준금리 순위표 위에 쓴 압박성 메시지 SNS에 공개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자신의 금리인하 요구에 부응하지 않고 있는,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문항 거래 의혹' 일타강사, 입 열었다…"숨지 않겠다" 2025-06-28 14:32:26
나를 아는 사람들에게 부끄러운 일은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조정식이 현직 교사에게 모의고사 문제를 구입한 의혹을 받고 지난달 17일 청탁금지법 위반, 업무방해 등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사실이 알려졌다. 조정식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평안 최봉균, 정성엽 변호사는 11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최근 한...
"머스크 챗봇 '그록', 이스라엘-이란 전쟁 팩트체크 부정확" 2025-06-25 10:36:19
"부끄러운 줄 알아라, 그록"이라며 "너의 정보 소스는 형편없다"고 썼다. 머스크는 미디어 매터스 포 아메리카가 X에 대한 광고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해왔으며, 최근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이에 대한 조사를 벌이면서 법정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이 단체는 FTC의 조사가 트럼프 2기 정권 실세인 머스크의 입김에...
"○○○호 사는 유부남 유혹한 상간녀"…강남 대로변 현수막 2025-06-24 13:52:55
두 집 살림하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적반하장에 반성도 없는 파렴치한'이라고 적혀 있다. 이 현수막은 불륜 폭로의 대상이 된 남성의 회사 앞에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수막 속 남성의 직장명과 이름은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 있다. 두 현수막에는 남성과 여성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까지 들어가 있다. 한편 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