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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올해 50% 하락…초콜릿 가격 다시 내려가나 2025-10-12 06:35:01
= 초콜릿 원료인 코코아(카카오 빈) 국제 시세가 20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미국 뉴욕 선물시장에서 코코아 선물(12월 인도) 가격이 지난 9일 종가 기준 t(톤)당 6천달러 아래로 떨어져 5천945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연초 대비 50% 가까이 하락한...
엔비디아 품으려 원전 짓는 베트남 "팹리스 200개 유치" 2025-10-10 17:17:28
있다. 베트남 정부는 지난해 2050년까지 3단계에 걸쳐 반도체산업을 키우는 ‘반도체 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베트남엔 약 50개의 반도체 설계 기업(팹리스)과 15개 후공정 공장, 6000명의 설계 엔지니어가 있다. 아직 반도체를 제조하는 공장(팹)은 없다. 1단계로 2030년까지 팹리스를 100개로 확대하고 소규모 팹 1...
"100% 자체 칩설계…글로벌 진격 목표" 2025-10-09 17:49:49
“반도체 설계와 제조, 후공정까지 아우르는 종합 반도체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꽝 대표는 아날로그 반도체 분야 최강자인 미국의 TI를 롤모델로 삼고 있다. 그는 “TI가 미국의 반도체 산업을 일으켰듯 FPT반도체도 그 뒤를 따르고 싶다”며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의 중요한 연결고리로...
바그너의 건축…'빈' 공간을 채우다 2025-10-09 16:39:13
기회다. 2. 마욜리카·메달리온 하우스 빈 강의 왼쪽이란 뜻의 ‘링케 빈체일레’ 38~40번지. 당시 빈 도시철도의 총괄 건축가였던 바그너는 자신의 건축 철학을 구현하고자 이 지역 개발에 참여했다. ‘마욜리카 하우스’와 ‘메달리온 하우스’는 화려하고 이국적인 문양이 한눈에 들어온다. 석재로 외벽을 마감하는 게...
생리의학 이어 화학까지…'기초과학 강국' 日, 노벨상 2관왕 2025-10-08 23:27:28
이를 산업에 활용하는 능력은 미국은 물론이고 한국과 중국에도 뒤처진다는 지적도 잇따른다. 노벨상 수상자를 여럿 배출한 도쿄대, 교토대조차 대학 내 연구가 기업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10% 미만인 것으로 알려졌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일본의 노벨상은 과거의 영광이며, 인공지능(AI)·양자 시대에는 미국 중국 한국...
[속보] 노벨화학상에 '금속·유기 골격체 개발' 기타가와 등 3인 2025-10-08 18:53:01
만든 금속-유기 골격체는 내부에 넓은 공동(빈 공간)을 가지고 있어 분자들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금속-유기 골격체는 금속 이온과 유기 분자가 결합해 형성된 다공성 구조체로, 최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연구자들은 이를 이용해 사막의 공기에서 물을 추출하거나, 물 속의 오염 물질을...
"미국 가면 年 1.8억 받는다"…요즘 몸값 폭등한 이 직업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0-07 14:36:21
그는 "1960년대와 1970년대에 산업에 진입한 전성기 세대가 있고, 그 후 산업에 들어오는 사람들의 수가 현저하게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1세대 베테랑 집단과 최근 유입된 소규모의 젊은 전문가 집단 사이에 중간 세대가 텅 빈 '잃어버린 세대'가 있다는 뜻이다. 수십 년간 축적된 '암묵지'가 사라질 수...
베트남, 아시아 MICE 관광 허브로 부상…‘MICE EXPO 2025’ 하노이서 개막 2025-10-02 09:27:14
떼 빈 베트남관광협회 회장은 개막식에서 “MICE 산업은 단순히 회의·전시뿐만 아니라 관광지의 가치를 높이고, 투자 유치 및 문화 교류를 촉진하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150명의 셀러(Seller), 1,500명의 바이어(Buyer), 그리고 국내외 8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지난해...
대만 총리 "美관세협상 마지막 핵심 단계 이르러" 2025-10-01 12:02:11
격)의 불참을 지적하는 집권 민진당의 중자빈 간사장 질의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줘 행정원장은 '임무로 인한 불참'이라며 정 부원장이 현재 정부 협상팀을 이끌고 미국에서 마지막 단계의 핵심적인 실질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협상팀이 국가 이익 보호와 산업 이익 수호, 국민 건강 수호 및...
'산재와 전쟁'에 건설 고용절벽…"신규수주 엄두도 못내" 2025-09-30 17:38:22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제조업 경기 회복이 지연되면서 산업별·세대별 고용 양극화가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30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건설업 일자리는 약 191만 개로 1년 새 13만 개 넘게 사라졌다.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년(201만 개)보다도 적은 수치다. 지방 미분양, 프로젝트파이낸싱(P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