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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이선균X아이유, 깨끗이 지운 로리타 논란…'따뜻한 인간애' 2018-04-27 10:54:12
약점이었던 지안(이지은)은 인사위원회에서 지금껏 말하지 않았던 진심을 털어놓았다.지안은 예상치 못하게 인사위원회 사람들 앞에 서게 됐다. 상무 후보를 대상으로 한 임원인사위원회가 시작되기 직전, 윤상무(정재성)가 다른 사람으로 내정되어 있던 동료 직원 인터뷰를 지안으로 바꾼 것. 동훈을 상무에서 탈락시키기...
‘나의 아저씨’ 이선균, 오늘(25일) 아내 위해 어떤 모습 선보일까 2018-04-25 10:56:26
광일(장기용)을 찾아갔다. 지안의 남은 빚을 대신 청산하려 찾아갔지만, 어디 와서 멋진 척이냐고 비웃는 광일에게 “나는 걔 얘기 들으니까 눈물이 나는데, 너는 눈물 안 나냐. 왜 애를 패”느냐고 달려들었다. 지안이 광일의 아버지를 죽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에도 “나라도 내 식구를 괴롭히면 그렇게 한다”면서 끝까지...
'나의 아저씨' 이선균 "나 같아도 죽여"…이지은, 목 놓아 운 순간 2018-04-19 09:39:05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동훈(이선균)은 삼안 e&c의 상무 후보에 올랐다. 높은 자리의 직함에 미련이 없어 보이는 동훈과 달리 도준영(김영민) 대표의 반대쪽 사람들은 그가 상무가 되기를 원했다. 지안 역시 “아저씨가 싫어해서, 나도 도준영이 싫다”며 “상무 돼서 복수해요. 잘라버려요, 그...
임팩트 "무지개처럼 개성 빛나죠…마음을 다해 노래할게요" 2018-04-15 08:00:06
나서 마음이 바뀌었어요. 많은 걸 배웠고, 계획에 없던 컴백도 하게 됐으니까요. 의미 있고 꼭 필요했던 도전이었어요."(웅재) "저는 일찌감치 탈락했는데, 세상이 무너진 것 같았어요. 그 등수가 제 인생의 등수인 것 같았거든요. 우연히 TV에서 '가재는 허물을 벗는 순간 가장 연약하고 잡아먹히기 쉽지만, 그 과정을...
‘나의 아저씨’ 이선균, 짧은 한마디에 담은 진솔한 마음 2018-04-10 16:46:50
아르바이트 하면서 챙겨온 남은 음식과 훔친 커피믹스로 끼니를 때우더라도, 지안이 없는 돈을 쪼개 홍시를 사고 마트에서 몰래 카트를 끌어내 밤길을 달리는 이유는 혼자서는 몸도 가눌 수 없는 할머니 봉애(손숙) 때문이다. 언제나 표정 없는 얼굴로 자기밖에 모르는 듯 굴지만, 사실은 아주 어린 시절부터 봉애를 책임져...
'나의 아저씨' 나이 차이도 잊게 만든 아이유·이선균 케미 2018-04-05 08:55:48
된 회식 자리에서 동훈이 자리를 비운 사이 김대리(채동현)는 “이게 누구 잘못이냐? 잘난 도준영 잘못이냐, 못난 우리 부장님 잘못이냐. 남자는 무조건 잘나고 봐야 해”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지안은 김대리의 뺨을 때렸다.도대표와의 사이가 완전히 어그러진 동훈은 박동운(정해균) 상무가 “한 번...
장기용의 아이유 폭행신, 꼭 필요했나?…'나의 아저씨' 방심위 민원도 2018-03-22 16:18:49
여론이 들끓고 있다.22일 tvn 측은 "광일(장기용)과 지안(이지은)은 단순한 채무관계를 넘어 얽히고 설킨 사건에 따른 관계를 가진 인물"이라며 "이들의 관계는 회차를 거듭하며 풀려 나갈 예정이니 긴 호흡으로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또 "시청자분들이 불편하게 느끼셨을 부분에 대해서...
'황금빛' 서경화 "도서관 사서 하다 남편 권유로 연기 시작" 2018-03-22 14:23:10
서울 광화문에서 만났다. 그는 "이렇게 좋은 작품을 할 수 있었던 게 행운이다. 소현경 작가님께도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민부장의 분량이 많지 않았는데도 다들 알아봐 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행복했어요. 극 중에서도 저는 그저 한번 '흘깃' 봤을 뿐인데 다들 '민부장 뭔가 있다'고들 생각해주셔서...
'황금빛' 서은수 "지수 마음도 좀 알아주셨음 하고 속앓이" 2018-03-20 11:05:59
오락가락하면서 힘들었죠. 또 사건이 지수보다는 지안(신혜선 분) 위주로 흘러가다 보니 속앓이를 사실 많이 했어요. 지수 마음도 좀 알아주셨으면, 응원 좀 해주셨으면 하고 속상해했죠. 댓글에도 저 보고 '고구마'라고 하고…. (웃음)" 그는 가족극이었던 만큼 '대선배'들로부터 배운 점이 많았다고도...
[인터뷰] ‘믿고 보는 배우’로 발돋움한 신혜선 “인기실감? 아직도 사인을 부탁하시면 민망해요” 2018-03-20 09:51:32
중요하다’며 최도경(박시후)을 밀어내는 지안이는 융통성이 없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최도경을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사람을 미워하면서 어떻게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을까요. 똑 부러져 보여도 아직은 미성숙한 어른인 것 같아요. 저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지안이처럼은 절대 못 밀어낼 것 같아요. 비밀 연애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