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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건 다했네"…첫 재산공개 '헉' 2025-06-14 17:38:47
자산관리회사, 국채펀드, 자산운용사 등에 투자해 최소 1,200만달러(164억원) 이자·배당 소득을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의 총자산은 16억달러(2조1,9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한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지난해 7월 뉴욕에서 보수 성소수자 대상 연설로 47만5,000달러(6억5,000만원), NFT 판매로 21만7,000달러(3억원)를...
트럼프, 작년 8천200억원 수입 신고…재집권 후 첫 재산공개 2025-06-14 17:21:39
16억달러(2조1천900억원)이상으로 추정했다. 이번 신고서를 통해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연설료 등을 통해 벌어들인 수입도 공개됐다. 멜라니아 여사는 작년 7월 미국 뉴욕에서 보수성향 성소수자들을 상대로 한 연설에서 47만5천달러(6억5천만원)를 받았고, 자신의 NFT 판매 수익으로는 약 21만7천달러(3억원)를 벌었다. dylee@yna.co.kr...
퀴어축제 vs 맞불집회…주말 서울 도심 꽉 막힌다 2025-06-14 11:40:03
오전 11시부터 중구 남대문로 일대에서 성소수자 축제를 열고, 오후 4시부터 종각역에서 출발해 명동성당과 서울광장을 거쳐 을지로입구역까지 행진한다. 행진이 끝난 뒤에도 각종 부스 행사가 오후 7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개신교 단체가 주최하는 맞불집회도 예고됐다. 거룩한방파제는 오후 1시부터 중구 서울시의회...
트럼프, '민중혁명' 레미제라블 관람…객석선 야유·환호 교차 2025-06-12 16:43:07
서 온 성소수자들도 이날 저항의 의미로 여장 남자인 '드래그퀸' 복장을 한 채 무더기로 오페라 하우스에 입장하기도 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레미제라블'에 대해 "아주 멋지다. 여러번 관람했다"고 호평을 한 바 있다. 또한, 대선 유세에서 이 작품의 일부 삽입곡을 배경 음악으로 쓰기도 했다. 이날...
트럼프 "무역협상 기한 연장 용의 있지만 필요하지 않을 것"(종합) 2025-06-12 09:24:33
진영을 상대로 한 '문화 전쟁'의 격전지가 된 곳이다. 취임 직후 케네디센터 이사진을 전격 교체하고 자신이 직접 이사장을 맡는 한편 센터의 임시 사무국장에 측근인 리처드 그레넬 북한·베네수엘라 특사를 앉혀 성소수자 관련 등 진보 색채의 공연 전면 중단을 선언했다. min22@yna.co.kr (끝) <저작권자(c)...
美, 국립 박물관 콘텐츠 전면 평가…트럼프 행정명령 후속조치 2025-06-11 14:59:33
이후 최초의 흑인 수장인 그가 백인 주류 문화에 대해 적대적이라는 이유에서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후 미국 공연예술의 산실 역할을 하는 케네디 센터의 이사진을 전격 교체하고, 직접 이사장으로 취임한 뒤 성소수자 등 진보 색채의 공연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팝콘각이네"…트럼프-머스크 요란한 파국에 SNS도 '후끈' 2025-06-06 16:23:00
성소수자 인권의 달에 있어 가장 게이적인 일"이라고 썼다. 트럼프 대통령과 머스크는 성소수자 권리 보장에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내 온 인물이다. 진보 진영에서는 트럼프-머스크가 벌이고 있는 시끌벅적한 혼란을 반기면서 한때 민주당을 지지했던 머스크가 '다시 깨어나' 비밀을 털어놓기를 바란다는 의중을...
러, 영국문화원 불법화…"영국, 세계 위기의 주원인" 2025-06-05 21:03:43
러시아에서 '극단주의'로 금지된 성소수자(LGBT) 운동을 활발히 펼치고, 러시아의 대내외 정책을 체계적으로 훼손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영국문화원이 옛 소련 국가 국민을 러시아적 정체성에서 분리하려는 시도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러시아 연방보안국(FSB)도 영국문화원이 러...
레오 14세 교황, 정중동의 즉위 한달…결단의 시간 머지않아 2025-06-05 19:08:18
조치가 요구된다. 여성의 성직 진출 가능성, 성소수자 신자에 대한 포용, 이혼·재혼자의 성사 참여 허용 등 진보와 보수 간에 이견이 팽팽한 사안에 대해서도 레오 14세 교황의 방향성이 요구되고 있다. 가톨릭 신자 수 감소도 중요한 숙제다.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신자 이탈 현상이 가속하는 가운데 첫 미국인 출신 ...
동성애 인권운동가 군함 명칭 변경 추진에 美샌프란 정가 반발 2025-06-05 08:02:15
그의 95번째 생일을 맞아 캘리포니아주에서 통합의 메시지를 기리는 선언문이 발표됐다. AP 통신은 6월은 '프라이드 먼스'(Pride Month)로, 전 세계에서 성소수자 커뮤니티를 기념하고 축하하는 시기인 만큼 반발이 더욱 거세다고 전했다. 프라이드 먼스는 성소수자 인권의 달인 6월을 가리킨다. taejong75@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