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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런거야` 윤소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힐링녀’ 등극 2016-07-11 09:49:17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세현(조한선)-유리(왕지혜)부부의 임신소식에 부러운 기색을 보이는 세희에게 나감독은 수술이 잘되었다며 긍정적인 대답을 전해 앞으로 2세 소식을 통해 이 부부가 더욱 행복한 이야기를 전달하게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다. 윤소이가 출연하는 ‘그래 그런거야’는 매주 토,...
‘터널’ 8월10일 개봉, 메인예고편 공개..가장 현실적인 재난영화가 왔다 2016-07-08 14:56:01
상황에 지쳐가고 무관심해져만 가는 사람들을 향해 정수의 아내 세현(배주나 분)은 “살아있으면 어쩌시려고요? 미안하지 않으세요?”라는 말을 힘겹게 전해 안타까움은 최고조에 이른다. 희망을 잃지 않던 정수의 “나 살아있는데”라는 한마디 역시 단 한 사람의 생명도 소중하다는 가치를 일깨워 주...
터널 배두나, “터널에서 느끼는 공포...도전 정신 자극했다” 2016-07-08 07:33:00
아내 세현 역을 맡은 배두나는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터널을 지나갈 때마다 느끼는 공포가 있다. 풀어나가는 과정이 전형적인 재난 영화가 아니었다"고 밝혔다.이어 “나 역시 평소 터널을 지나가면서 영화 속 주인공이 당할 사고에 대해 상상하고 두려움을 느낀 경험이 있다. 누구나 상상할 수...
'터널' 배두나·하정우·오달수, '폰팅'으로 다진 두 달간의 연기 호흡 2016-07-07 18:21:40
세현(배두나)의 이야기다. 작품은 '생명'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 의식을 다루면서도 위트를 잃지 않으려 애쓰고, 긴장과 웃음, 극단의 감정을 자유롭게 넘나들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하정우는 터널 속 차 안에서 홀로 고립돼 전화에 의지한 채 세상과 소통하는 연기를 해야했다. 배두나와 오달수 또한 하정우와...
'터널' 배두나, 하정우에 대한 고찰 "존재 자체가 충격…갈 때까지 간 아재개그" 2016-07-07 16:35:35
남다른 것 같다"면서 "콘셉트 회의 때 극 중 세현(배두나)의 머리가 함몰된 채 나왔으면 좋겠다고 해서 '도대체 이분 뭐지?'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이어 배두나는 "원래 남을 웃긴다는 것이 굉장히 힘든 일이다.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일인데 하정우는 정말 기발하고 크리에이티브한 사람인...
‘터널’ 배두나 “하정우 존재 자체 충격적..이렇게 웃긴 사람 처음 봤다” 2016-07-07 15:53:00
‘세현이 머리가 함몰돼서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배두나는 “‘이분 뭐지?’라고 문화적 충격을 느꼈고 기발하고 웃기더라. 원래 남을 웃긴다는 건 굉장히 힘든 일이고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일인데 그렇게 하는 게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터널' 배두나, 아무렇게나 채우지 않는 필모그래피 (종합) 2016-07-07 15:30:41
주위 사람들에 시선에 강인했던 세현도 점차 변해간다. "세현은 도전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 역할이었어요. 극의 전개에서 감정의 축을 이뤄나가야 했는데 나름대로 '어렵겠다'라고 생각했어요. 또 감독님의 '끝까지 간다'를 굉장히 재밌게 봤고요. 물론 하정우, 오달수와 연기해보고 싶은 마음도...
터널 배두나, “노메이크업으로 영화 촬영...피곤한 모습 보이려 노력했다” 2016-07-07 14:37:00
배두나는 “난 실제 터널 앞에서 촬영을 했다. 세현을 연기하면서 중점적으로 생각했던 것은 내 가족이 터널 안에 있다는 것이었다”며 “겉으로는 최대한 피곤한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거의 모든 작품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메이크업을 하는...
‘터널’ 오달수, 구조본부 대장으로 변신..진심어린 연기로 가슴 울린다 2016-06-30 14:55:01
아내 ‘세현(배두나 분)’까지 챙기는 인간미 넘치는 인물이기도.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구조에 회의감을 느끼며 변해가는 터널 밖 사람들과 달리 ‘대경’만은 ‘정수’를 꼭 구출해내야 한다는 자신의 신념을 뚝심 있게 지켜나가는 모습으로 관객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터널’ 배두나, 남편 귀환 기다리는 아내 변신..2년만 국내 스크린 복귀 2016-06-29 17:59:03
남편의 갑작스런 사고에도 의연하게 대처하는 아내 ‘세현’ 그 자체라고 할 만큼 캐릭터에 깊게 몰입했다. 뿐만 아니라 단정한 머리와 메이크업을 한 모습은 남편의 사고 소식을 접한 아내 ‘세현’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판단, 촬영 전 하룻밤을 꼬박 새우고 오는 것은 물론 촬영 내내 화장기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