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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살해범, 범행 전 피해자 살던 집 찾아가 2022-09-18 19:04:39
이동해 지하철을 타고 신당역에서 하차했다. 경찰은 전씨가 범행일 이전에도 피해자의 전 주거지 인근을 찾아갔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방문 시점이나 횟수, 방문 경위 등은 수사 중인 사안으로 공개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재 피의자의 범행 이전 및 당일 동선 확인에 집중하고 있으며, 추가 범행 및...
신당역 사건은 '여성혐오 범죄'?…애도 속 갑론을박 [이슈+] 2022-09-18 18:10:45
신당역 앞에서 긴급 추모제를 열고 김 장관의 발언을 거론하면서 “명백한 여성혐오 범죄”라고 반박했다. ‘불꽃페미액션’은 “일터에서 불법 촬영과 스토킹 범죄에 노출된 여성 노동자가 업무 중 살해당한 사건이 여성혐오 범죄가 아니면 무엇이냐”고 따져 물었다. 여성혐오 범죄 논의를 촉발한 2016년 강남역 살인...
'신당역 사건' 망언한 시의원 결국 고발 당해…"명예훼손" 2022-09-17 21:27:55
임시회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하던 중 신당역 살인사건을 언급하면서 "좋아하는데 안 받아주니 여러 가지 폭력적인 대응을 남자 직원이 한 것 같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 그는 "(가해자가) 31살 청년이다. 서울 시민이고 서울교통공사에 들어가려면 나름대로 열심히 사회생활과 취업 준비를 했을 것"이라며 "가해자든...
여가부는 아니라는데…"신당역 살인은 혐오 범죄" 2022-09-17 20:32:17
여성단체가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에서 흉기 피습 당해 사망한 역무원을 추모하고 구조적인 폭력에 대한 정부의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불꽃페미액션은 17일 오후 5시께 서울 중구 신당역 10번 출구 앞에서 긴급 추모제를 열고 "여성 노동자의 죽음에 대해 정부는 구조적 폭력임을 시인하고 사과하라"고 외쳤다....
"좋아하는데 안 받아줘서"…실언한 시의원 고발 당했다 2022-09-17 19:41:30
`신당역 살인사건`과 관련한 부적절한 언급으로 논란을 불렀다. 그는 당시 "좋아하는데 안 받아주니 여러 가지 폭력적인 대응을 남자 직원이 한 것 같다"며 "(가해자가) 31살 청년이다. 서울 시민이고 서울교통공사에 들어가려면 나름대로 열심히 사회생활과 취업 준비를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해자든 피해자든...
신당역 역무원 살해범 혐의 '살인→보복살인' 변경…"최소 징역 10년 이상" 2022-09-17 17:54:29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 화장실에서 동료인 20대 여성 역무원을 살해한 피의자에게 '보복살인' 혐의를 적용하기로 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피의자 전모씨(31)의 혐의를 형법상 살인에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상 보복살인으로 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특가법상 보복살인은 최소 10년 이상의...
신당역 살해범, 형량 더 무거운 `보복살인죄` 적용 2022-09-17 17:52:29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 화장실에서 동료인 20대 여성 역무원을 살해한 피의자가 `보복살인`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17일 피의자 전모(31)씨의 혐의를 형법상 살인에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상 보복살인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특가법상 보복살인은 최소 10년 이상의 징역에...
경찰, 신당역 살해범 자택 압수수색…휴대폰 포렌식 진행 2022-09-17 16:35:34
경찰이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에서 동료 역무원을 살해한 혐의로 구석된 전모(31)씨의 집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부터 1시간가량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전씨의 자택을 수색해 증거물을 확보했다. 전씨의 휴대전화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 작업도 진행했다. 현재...
신당역 역무원 살해범, 범행 당일 1700만원 인출 시도했다 2022-09-17 14:28:40
있다. 범행 당일 A씨는 B씨가 근무하는 신당역을 찾아가 1시간이 넘도록 피해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렸다. 신당역으로 갈 때도 기록이 남는 교통카드 대신 일회용 승차권을 사용했다. 범행 당시 일회용 위생모도 쓰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은 A씨에게 증거 인멸 및 도망의 우려가 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신당역 스토킹 살해범, 범행 전 현금 인출 시도 2022-09-17 14:20:28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 화장실에서 동료인 20대 여성 역무원을 살해한 전모(31)씨가 범행 전 현금을 인출하려 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17일 서울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전씨는 범행 약 8시간 전인 14일 오후 1시 20분께 자기 집 근처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1천700만원을 찾으려 했다. 하지만 한 번에 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