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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전량 미매각 오명 씻었다” 반전 성공 HL D&I 2025-01-17 14:08:01
‘완판’을 기록했다. 1년물 590억원에는 1100억원, 1년6개월물 120억원에 460억원 등 총 1560억원의 매수 주문이 접수됐다. 지난해 6월에 이어 올해도 회사채 수요예측 연타석 흥행에 성공했다. 목표 물량의 두 배가 넘는 주문을 확보하면서 810억원까지 증액할 가능성이 높다. 한국기업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는 HL D&I...
"인하 보다 동결이 적절한 선택...대형이벤트 대기중" 2025-01-15 15:51:26
동결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신동아건설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PF 문제가 재점화되면서, 금리 인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월 말에 트럼프 대통령 취임과 FOMC 등 굵직한 이벤트들이 예정되어 있어, 금통위가 1월에 섣부른 행동을 취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지방 1순위 잇따라 미달…입주율도 부진 2025-01-14 17:35:58
68.4로 집계됐다. 2023년 1월(59.4) 후 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입주전망지수는 기준점(100)을 밑돌수록 시장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업자가 많은 것이다. 주택산업연구원 관계자는 “청약 인기 지역인 서울에서도 계약 포기 물량이 속출하고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수가 11년 만에 최대치를...
환율도 중요하지만 경기 방어가 더 급하다 [사설] 2025-01-13 17:31:45
2.1% 감소, 2003년 카드 대란(-3.2%) 이후 21년 만에 최대폭으로 줄었다. 올해는 기저효과가 있다고 하더라도 막대한 가계빚과 탄핵 정국, 제주항공 참사까지 겹쳐 가시적 반등을 기대하기 어려운 여건이다. 건설 경기도 싸늘하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건설투자는 마이너스가 유력하다. 올초 시공능력 58위 신동아건설이...
건설공사비지수 4년새 29%↑…"건설사 실적 대폭 하락 우려" 2025-01-12 08:05:00
브랜드로 알려진 신동아건설이 법원에 기업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유동성 악화에 시달리다 지난달 말 만기가 도래한 60억원짜리 어음을 막지 못한 것이 결정적 원인으로 전해졌다. 건산연 관계자는 "올해는 원자재가격 인상과 글로벌 공급망 애로에 따른 수급 불안정 등의 가능성이 큰 상황으로 여전히 공사비 상승...
신동아건설 법정관리에 PF 리스크 다시 고개…"모니터링 지속" 2025-01-12 06:11:00
"신동아건설은 이전에도 워크아웃에 들어갔던 회사고, 회사채 발행도 없고 사업장도 많지 않아서 법정관리가 금융권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면서도 "건설업종의 리스크가 최근 계속돼 온 만큼 취약 부분 모니터링을 강화한 형태로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융권은 신동아건설의 기업회생절차 신청이 제2금융권에...
부동산 한파 속 건설사 '흔들'…예비 청약자에 기회? [돈앤톡] 2025-01-10 06:30:01
법정관리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신동아건설의 법정관리로 수분양자들의 걱정이 컸습니다. 이 건설사는 지난해 11월 인천 서구 마전동 '검단신도시 파밀리에 엘리프' 입주자모집공고를 내고 분양을 진행했기 때문입니다. 특별공급 51명, 일반공급에 313명이 지원했고 대부분 유형에서 미달이 나와 40여 명을 제외한...
신동아건설 법정관리에…건설사 등급 줄하향 조짐 2025-01-09 15:15:54
58위인 신동아건설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에 국내외 신용평가사들도 건설업종을 예의주시하고 나섰다. 신용등급 전망이 '부정적'인 롯데건설, KCC건설, 한신공영 등을 중심으로 등급 하향이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9일 국내 신용평가사인 나이스신용평가에 따르면 건설업 관련 신용도 모니터링을...
서울 아파트 일반분양 34% 급감…귀해진 '로또 분양' 2025-01-09 08:46:01
분양하고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트리니원(반포1단지3주구)',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드서초(신동아)' 등이 분양 시장으로 나올 전망이다. 올해 일반분양 물량이 대폭 줄어들면서 지난해와 같은 청약 열기가 이어질지도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서울 1순위 평균 청약률은 102.37대 1로, 2000년대 들어...
S&P "신동아건설 사태, 비은행금융사 리스크 부각…노출규모는 미미" 2025-01-08 17:14:29
강조했다. S&P는 국내 부동산 시장이 향후 1∼2년간 부진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은행들의 경우, 관련 익스포저가 크지 않고 대출기준이 엄격하며, 담보·지급보증 등을 통해 적절히 리스크 관리를 하고 있어 부동산 침체에 따른 재무적 영향은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나이스신용평가도 이날 보고서를 내고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