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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진 “김성주, 원망하고 싶진 않지만..” 2017-10-17 14:38:48
있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2012년 런던올림픽이 있던 해에 6개월 간 파업을 했다. 그래서 6개월 동안 월급을 못 받고 매일 전단지를 돌렸다”고 말했다. 이어 “감정소모가 심하다보니 많이 울고 많이 다쳤다. 정신병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특히 “아나운서들이 파업하면서 런던올림픽 중계 캐스터에...
배현진 아나운서 `과거지사` 화들짝...누리꾼 `부끄럽다` 2017-10-17 10:38:32
신동진 아나운서는 지난달 22일 한겨레 TV `김어준의 파파이스`에 출연, 2012년 MBC 파업 당시 일화를 소개했다. 신 아나운서의 주장에 따르면 피구 경기 도중 신 아나운서는 앞에 있던 배현진 아나운서의 다리를 맞혔다. 이날 이후 신 아나운서는 이유 모를 인사 발령을 받았고 그는 당시 배현진 아나운서를 가격(?)한...
신동호 아나운서, 선배들이 털어놓은 `신입시절`...누리꾼 `민망` 2017-10-16 16:45:17
절실한 심정이 담겨있다는 점을 밝히는 바이다. 2017. 10. 16. 전국언론노조 문화방송 본부 문화방송 아나운서(사번순 28명) 변창립 강재형 황선숙 최율미 김범도 김상호 이주연 신동진 박경추 차미연 이정민 한준호 류수민 허일후 손정은 서인 김나진 구은영 강다솜 이진 오승훈 김대호 김초롱 이재은 박창현 임현주...
방송인 신동엽, 경기도농아인협회에 4년간 3억 기부 2017-09-26 15:26:28
1억원을 보내왔다. 경기도농아인협회는 신씨의 형인 신동진씨가 2013년부터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경기도 장애인단체 중 한 곳이다. 신씨는 앞서 2014년 5천만원을 시작으로 2015년 1억원, 2016년 5천만원을 경기도농아인협회에 기부했다. 정부 보조금이 연간 운영비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경기도농아인협회는 신씨의...
"동료 팔아치운 신동호, 즉각 사퇴" 마이크 놓은 MBC 아나운서들 2017-08-22 17:54:02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아나운서국 소속 50여 명 중 12명이 퇴사했고 11명의 아나운서가 부당하게 전보됐다"라며 "개인의 이익을 위해 동료 아나운서를 팔아치운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아나운서 저널에 최승호...
양승은·배현진·김완태 등 7인 불참 속 MBC아나운서들 한 목소리 2017-08-22 16:40:50
김범도, 김상호, 박경추, 변창립, 손정은, 신동진, 오승훈, 차미연 등 11명의 아나운서는 직무와 상관 없는 곳에 배정됐으며, 법원의 `부당전보` 확정 판결 후에도 다른 부서를 전전해야 했다. 이 과정에서 많은 MBC아나운서들이 퇴사를 선택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허일후 아나운서는 "섭외 요청이 들어왔는데...
신동진 MBC아나운서 “내가 제일 잘 하는 게 주조실 MD, 김범도 스케이트장 관리인가?” 반문 2017-08-22 16:22:47
MBC 경영진에게 반문했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인근에서 `MBC 아나운서 방송 및 업무 거부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물으며 부당 전보를 역설했다. 이 자리에서 신동진 아나운서는 "파업 당시 경영진이 아나운서협회가 발행하는 아나운서 저널에 최승호 해직PD·박원순 서울시장·손석희 JTBC...
"개인 영달 위해 동료 팔아치웠다"…신동호 국장 누구? 2017-08-22 16:16:16
후배들의 마이크를 빼앗고 아나운서라는 직종에서 몰아냈다. MBC 대표 아나운서들이 쫓겨난 자리를 배현진 등 파업 중 복귀한 아나운서들이 차지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신동진 MBC 아나운서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앞에서 열린 ‘MBC 정상화를 위한 MBC 아나운서들의 기자회견’에서 22일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
신동진 아나운서 "신동호 국장, 개인 영달 위해 동료 팔아치웠다" 2017-08-22 16:09:09
주장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신동진 아나운서는 “아나운서국 50여명 중 12명이 퇴사했고 11명은 부당전보됐다.”면서 “개인 영달을 위해서 동료를 팔아치운 신동호 국장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회사가 인사 기준은 그 사람의 능력이 가장 잘 발휘될 수 있는 곳”이라면서 “내가 가장...
MBC아나운서들, 신동호 국장 사퇴 촉구…"스케이트장 관리 시켰다" 2017-08-22 15:15:49
배제됐고 떠밀리듯 퇴사했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신동진 아나운서는 "아나운서국 50여명 중 12명이 퇴사했고 11명은 부당전보됐다"며 "개인 영달을 위해서 동료를 팔아치운 신동호 국장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회사가 인사 기준은 그 사람의 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