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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CE0는 회사 경영 무한책임"…고부가 사업 확대 주문(종합) 2024-07-19 18:41:35
확대 주문(종합) 하반기 롯데 사장단회의…장남 신유열 전무 등 80여명 참석 AI혁신 지속 강조…"유망 스타트업 투자로 성장의 씨앗 확보"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강애란 기자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9일 "CEO(최고경영자)들은 회사 경영에 무한 책임을 져야한다"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적 자세를 주문했다....
신유열, 정문 통한 첫 VCM 참석…미래먹거리 질문에는 ‘묵묵부답’ [뉴스+현장] 2024-07-19 17:40:44
19일 롯데호텔 월드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VCM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리는 롯데그룹 정례회의로 이번 회의에는 신동빈 회장 주재 하에 신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전무와 각 사업군 총괄대표, 계열사 대표 임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그룹 내에서 존재감을...
신동빈 "과거 수많은 위기 극복…강력한 실행력 발휘해달라" 2024-07-19 17:36:38
신유열 미래성장실장(전무)도 함께했다. 신 회장 등 경영진은 VCM에 앞서 진행된 ‘2024 롯데 인베스트먼트 쇼케이스’에 참석해 16개 스타트업의 기술을 살펴보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엔 롯데칠성음료 사내 벤처에서 출발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무인스토어 스타트업 워커스하이, 롯데글로벌로지스와 물류창고...
롯데, '새 먹거리' 발굴 나선다..."선도적 지위 회복" 외친 신동빈 2024-07-19 12:49:34
장남 신유열 전무를 비롯한 경영진 80여명은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 회의장 옆에 마련된 전시장에서 이들 스타트업 제품·기술을 체험하며 설명을 듣고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롯데칠성음료 사내 벤처에서 출발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무인스토어 스타트업 워커스를 비롯해, 자율주행 로봇 솔루션업체...
롯데 신동빈 회장에게 선보이는 16개 스타트업…"혁신 DNA 경험" 2024-07-19 11:55:08
한다고 밝혔다. 신 회장과 장남 신유열 전무를 비롯한 경영진 80여명은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 회의장 옆에 마련된 전시장에서 이들 스타트업 제품·기술을 체험하며 설명을 듣고 나서 회의에 참석한다. 롯데그룹은 경영진이 스타트업의 혁신 DNA(유전자)를 경험하고 이들과 신규 사업 또는 투자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롯데그룹 사장단 회의서 중장기 전략 점검…AI·실행력 강화 화두 2024-07-19 10:16:14
사항을 면밀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신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전무는 지난 1월 상반기 VCM에 이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전무) 자격으로 공식 배석한다. 이날 회의에서 별도 발언을 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는 VCM에 앞서 스타트업의 혁신 DNA를 경험할 수 있는 ‘2024 롯데 인베스트먼트 쇼케이스’를...
롯데그룹 하반기 사장단회의…AI 등 불확실성 극복 방안 모색 2024-07-19 08:57:09
모색 신유열 전무 등 80여명 참석…16개 스타트업 쇼케이스도 진행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롯데그룹은 19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신동빈 회장이 주재하는 2024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열고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 극복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롯데그룹은 매년...
롯데그룹, 19일 하반기 사장단 회의…그룹 전략 논의 2024-07-15 17:01:35
VCM을 열고 그룹이 나아갈 방향과 사업 전략을 논의한다. 하반기 VCM에서는 상반기 경영 성과를 돌아보는 발표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회의에는 사업군별 총괄대표, 계열사 대표 등이 참석하며 신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전무)도 자리한다. 신 전무는 올해 상반기부터 미래성장실장 자격으로 VCM에...
롯데바이오, 송도공장 착공…"2030년 매출 1.5조원 달성" 2024-07-03 17:23:08
착공식을 열었다. 2022년 회사가 설립된 지 2년여 만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송도에서 시작되는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여정은 롯데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신 회장이 롯데바이오로직스 공식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외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을...
신동빈도 '지원사격'…2030년 글로벌 톱 10 CDMO 노리는 롯데 2024-07-03 15:01:01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을 맡고 있는 ‘롯데 3세’ 신유열 전무, 유정복 인천시장,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등이 참석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지금까지 1조원 남짓을 투자해 약 20만2300㎡(약 6만1200평) 규모의 부지를 마련하고 1공장 착공에 들어갔다. 이 부지에 세 개의 공장(1~3공장)이 각각 12만L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