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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헤르손에 포격 쏟아부어…우크라는 동부에서 공세 2022-12-16 11:33:42
도시 전체가 암흑에 휩싸였다고 전했다. 야로슬라프 야누셰비치 헤르손 주지사는 텔레그램에서 "헤르손시가 지난 24시간 동안 대포와 다연장로켓포, 탱크, 박격포, 드론 등으로 86차례 공격을 받았다"며 "이로 인해 최소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또 "도시의 전력공급이 완전히 끊겼다"며 "러시아가 주요...
우크라서 받은 선물 폭발…폴란드 경찰청장 경상 2022-12-16 10:17:06
AP통신 등에 따르면 폴란드 내무부는 야로스와프 심치크 경찰청장이 전날 오전 7시 50분 바르샤바에 있는 경찰청사 사무실 옆방에서 우크라이나 고위 관리가 준 선물을 개봉했을 때 폭발이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이 선물은 지난 11∼12일 심치크 청장이 우크라이나를 실무 방문했을 때 우크라이나 경찰과 국가 응급서비스...
美 정보수장 "우크라 전선 소강 국면…러 반격준비 회의적" 2022-12-04 17:29:44
점령한 상태다. NYT에 따르면 야로슬라우 야누셰비치 헤르손 주지사는 "이 지역에서 적대행위들이 격화할 가능성 때문에 대피가 필요하다"며 3일부터 5일까지 드니프로강을 건너는 데 대한 제한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다만 다리가 모두 파괴돼 동안 주민들이 서안으로 대피하려면 배를 이용해야만 하는데, 실제로 그렇게 할...
패러글라이더 타고 국경 넘은 이주민, 스페인 도착 후 사라져 2022-12-02 23:39:49
멜리야로 들어가려는 이주민과 난민 2000여명이 한꺼번에 국경검문소에 몰려 23명이 인파에 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스페인 내무부에 따르면 올해 육로 또는 바다로 2만9000명 이상이 스페인으로 허가 없이 들어왔으며, 이 중 1300명은 멜리야를 통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낙하산 타고 모로코서 월경한 이주민, 스페인영토 도착후 사라져 2022-12-02 23:14:26
모로코와 국경을 맞댄 스페인 해외영토 멜리야로 패러글라이더(패러글라이딩용 직사각형 낙하산)를 타고 넘어온 뒤 종적을 감췄다. 멜리야 주재 스페인 정부 대변인은 2일(현지시간) 전날 오후 6시께 이러한 신고가 접수돼 해당 인물을 찾고 있으나, 소재를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고 AP, AFP 통신 등이 전했다. 유튜브...
젤렌스키 "러 새 공습 기정사실…전국, 전력난에 대비하라" 2022-11-28 10:56:05
가디언은 전했다. 야로슬라우 야누셰비치 헤르손 주지사에 따르면 러시아군이 퇴각하면서 기반시설을 무차별적으로 파괴한 헤르손에서는 거주민의 17%만 전력망에 연결돼 있는 등 상황이 다른 지역보다 훨씬 더 열악하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현재와 같은 전력 상태에서는 이 지역 주민들이 올겨울을 제대로 나기 어렵다고...
우크라 수복한 헤르손에 러 무차별 포격 "병원 환자도 대피" 2022-11-26 01:36:50
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야로슬라프 야누셰비치 헤르손 주지사는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군의 지속적인 포격으로 인해 우리는 헤르손에 있는 병원 환자들을 다른 지역으로 대피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야누셰비치 주지사는 어린이 환자들은 미콜라이우로, 정신질환을 앓는 환자들은 오데사로 이송 중이라고...
헤르손 수복 우크라, 러 반격 우려에 방어 태세로 2022-11-14 12:06:55
다치는 사고도 벌어졌다. 야로슬라우 야누셰비치 헤르손 주지사는 "러시아군이 모든 주요 기반시설에 지뢰를 심었다"며 밀집 지역과 시 중심지로의 접근을 피해달라고 당부했다. 다른 지역에 대피해 있던 주민들에게도 지뢰와 부비트랩을 제거하기 전까지는 돌아오지 말 것을 권고했다. 헤르손 당국은 또한 러시아군이 아직...
돈으로 행복 살 수 있나? "연소득 1억6천만원 이하에서만" 2022-11-11 11:56:28
서로 엇갈렸다고 전했다. 예컨대 2019년 연구 결과는 거액 복권 당첨이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으로 평가했지만 그전에는 복권 당첨이 행복도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하버드대 소속 행동과학자인 애니아 야로세비치는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는지에 대해 아직 과학적인 합의는 없다"고 말했다....
'뺏기면 푸틴에 치명타'…러, 헤르손 민간지역 황폐화 전략 2022-11-08 10:45:12
지역 군사 행정책임자 야로슬라우 야누셰비치는 "러시아 침략자들이 기술자와 장비 진입을 허락하지 않아 신속한 전력 복구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러시아군이 헤르손에서 80㎞ 떨어진 카우호카댐으로 이어진 도로를 점령하고 인근 베리슬라우의 급수탑 주변에 지뢰를 설치했다고 덧붙였다. 우크라이나군은 이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