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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품은 갤럭시 S26, 200만원 시대 열리나 2026-02-18 07:33:01
약 9만9천원, 512GB 모델은 약 20만9천원 인상될 수 있다는 전망이 거론된다. 512GB 울트라 모델은 출고가가 200만원에 육박할 것이란 관측도 있다.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 S25 출고가는 12GB 메모리에 256GB 모델이 115만5천원, 512GB는 129만8천원이었다. 삼성전자도 가격 인상 가능성을 완전히 부인하지는 않으면서도...
코스피·코스닥은 '불장'인데…투자자 외면받는 코넥스 2026-02-18 07:25:01
종목당 하루 거래대금이 약 1천568만원에서 그치는 정도다. 나수미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코넥스는 투자자가 없으니 괜찮은 기업이 모이지 않고, 기업이 없으니 투자자들도 없는 악순환"을 거듭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상황이 늘 안 좋았던 것은 아니다. 코넥스는 2013년 개장 이후 코스닥으로 넘어가려는 기업의...
20만 인파 예고에 '발 동동'…"위약금 어쩌나" 2026-02-18 07:20:33
계약 해제가 가능하다고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정해져 있지만, 행사 30∼59일 전 구간에 들어선 지금 취소하면 총비용의 20%를 위약금으로 물어야 한다. 서울 강남 외 지역의 평균 예식 비용은 약 2천200만 원이다. 단순 계산해도 위약금만 440만 원이 넘는다. 이런 초대형 이벤트가 갑자기 생겨난 것은...
계약해지·실적악화 슬쩍…설 연휴 앞두고 쏟아진 '올빼미 공시' 2026-02-18 07:10:00
신축공사 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 계약의 종료일은 올해 11월 28일까지였으나, 공사도급 계약상 회생절차 개시 결정에 따라 도급 계약 종료가 통지됐다. 앞서 지난달 범양건영은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고, 수원회생법원은 같은달 범양건영에 대한 회생 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해지된 계약 금액은...
헐크도 '불매 인증'…SNS서 대유행 2026-02-18 07:09:03
'마가'(MAGA Inc.)에 2천500만 달러(약 360억원)를 후원하고, AI 규제 완화를 요구하는 슈퍼팩 '리딩더퓨처'에도 같은 금액을 기부했다. 국토안보부는 ICE는 신규 채용을 하며 지원자들의 이력서 검토에 GPT-4 기반 도구를 사용한다고 공개했다. 챗GPT 불매 뿐 아니라 이를 대신해 개방형(오픈소스) AI...
행동주의 펀드들, 3월 정기 주총 앞두고 '액션' 본격화 2026-02-18 07:05:01
약 78.3%의 주주가치 상승이 기대되며, 이를 기초로 교환사채(EB)를 발행해 고금리 차입금을 리파이낸싱할 경우 이자 비용 절감만으로도 약 54.6%의 주주가치 제고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KCC 이사회에 다음 달 11일까지 공개 주주서한에 대한 답변을 내놓을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태광산업에 대해서는...
베트남서 활로 찾는 롯데쇼핑, 해외사업 흑자전환…'1조몰' 눈앞 2026-02-18 07:01:01
PB 상품은 약 2천품목으로 전체 매출 중 약 15%를 차지할 정도로 호응이 좋다. 회사는 현지 식문화에 맞춘 메뉴 구성과 한국 식품 수요 확대가 맞물리며 매출 기반을 넓히고 있다고 분석했다. 롯데쇼핑은 지난해 9월 'CEO IR(최고경영자 기업설명회) 데이'에서 베트남을 축으로 동남아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겠다는...
'오천피 효과'…시총 1조클럽 상장사, 한달여만 42개 '껑충' 2026-02-18 07:01:01
힘입어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약 13조원)와 삼천당제약[000250](12조5천500억원) 등 두 곳이 10조 클럽에 새로 합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대망의 '시총 1천조원'을 돌파한 삼성전자(1천73조원)가 선두에 나선 가운데 SK하이닉스(641조원), 삼성전자우(104조원), 현대차(102조원), LG에너지솔루션(92조원),...
비쌀수록 더 잘 팔린다더니…"이젠 명품 안 살래요" 돌변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2-18 07:00:04
세계적으로 약 5000만 명의 소비자가 럭셔리 시장에서 이탈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들 대부분은 과거 명품 시장의 성장을 견인했던 이른바 ‘아스피레이셔널(Aspirational·동경형)’ 소비자인 중산층이었다. 이들 상당수는 스마트 컨슈머’로 진화해 듀프 시장으로 이동했다는 분석도 있다. 브랜드 이름보다 제품의 성분과...
美·이란 군사긴장속 협상…"이란, 트럼프의 레드라인 인정안해"(종합2보) 2026-02-18 06:54:49
제네바의 유엔 주재 오만 대사관저에서 약 3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오만의 중재자들을 통해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간접적으로 대화했다. 미국과 이란 모두 무력 충돌보다는 외교적 해법을 우선 추구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