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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가처분 심문기일 참석…전원 검은 옷·손엔 필기구 2025-03-07 10:52:05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에 직접 출석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재판장 김상훈)는 7일 오전 10시 3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의 첫 심문을 시작했다. 이날 현장에는 뉴진스...
재판 하루 앞…뉴진스 vs 어도어 또 충돌 2025-03-06 13:07:46
"어도어는 표면적으로는 광고 활동만 문제 삼거나 팬과 광고주의 혼선을 막겠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으나, 실제로는 법원에 연예 활동 자체를 모두 금지해 달라고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는 직업의 자유를 침해하려는 시도"라며 "NJZ의 본질은 음악 활동이며, 이를 제한하는 것은 곧 NJZ의 존재 가치를...
뉴진스 측 "소속사가 활동 차단하려 해"…어도어 "사실 아냐" 2025-03-06 10:30:29
NJZ의 모든 연예 활동을 제한하려는 시도로, 어도어의 궁극적인 목적이 NJZ의 활동을 전면 차단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 NJZ는 뉴진스 멤버들이 독자 활동에 나서며 새로 지은 팀명이다. 뉴진스 측은 "어도어는 2025년 2월 11일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장해 광고뿐만 아니라 NJZ의 작사, 작곡, 연주, 가창 등...
北, 최근 재개했던 서방 단체 관광객 방북 돌연 중단 2025-03-05 22:25:14
여행사 영파이오니어투어도 웹사이트 공지를 통해 "파트너들로부터 현재 나선 관광이 일시 중단됐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스페인에 본사를 둔 KTG투어 관계자 역시 나선 관광이 중단된 사실을 확인하면서 "이유도, (관광 중단이) 얼마나 지속될지도 알 수 없다"고 말했다고 AFP는 전했다. 지난달 나선 관광상품을 광고한...
'빨간약 근성'으로 현장경영…"3만번 연습하고 실전에 활용하죠" 2025-03-02 17:36:53
부어도 이 약만 바르면 바로 경기를 뛸 수 있었다는 악바리 근성이었다. ‘뛸까 말까’를 고민하기보다 ‘일단 뛰고 보자’는 생각은 그를 남들보다 한 박자 빠른 결단력의 소유자로 만들었다. 고비 때 변신을 거듭하면서도 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가치는 ‘소통’과 ‘연결’이었다. 개성 강한 농구 선수를 팀에...
우주의 작곡 마녀, 진은숙을 아시나요? 2025-02-28 09:00:05
쏟아부어도 99.999%는 실패한다. 0.0001%가 성공하는 것이다. 작곡가는 죽은 뒤에야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다”는 그의 말은 그냥 나온 얘기가 아니었다. “현대음악은 어렵다”는 사람들에게 진은숙은 명료하게 말한다. “현대음악이라는 건 없다. 그저 음악만 있을 뿐이다”라고. 굳이 말하자면, 살아 있는 작곡가가 만든...
"전속계약은 K팝 산업의 근간"…음악단체들 호소한 이유 [종합] 2025-02-27 13:06:57
어도어의 대리 여론전이라고 비판하는 성명을 냈다. 이와 관련해서는 "우린 산업 전체를 얘기하는 주체들이다. 그 안에 뉴진스나 하이브, 어도어가 포함된 것"이라면서 "팬덤은 극단의 주관에 있는 커뮤니티다. 거기서 입장을 낸 건데, 그런 의견이 나올 만큼의 불편한 행동을 했다면 송구하다.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라고...
다가오는 뉴진스vs어도어 법정싸움…팬덤 "탄원서 준비" 2025-02-24 18:48:35
4월 3일이다. 현재 뉴진스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발표하고 새로운 팀명 NJZ를 공개, 독자 활동을 예고한 상태다. NJZ로서의 첫 활동은 내달 21~23일 홍콩에서 열리는 컴플렉스콘 무대가 될 전망이다. 최근 뉴진스 멤버 부모들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미국 관계자들에게 친히 직접 전화를 돌려 멤버들의 공연이...
뉴진스 매니저 "어도어, 불법 감금" 주장했지만 '무혐의' 결론 2025-02-24 14:37:50
내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A씨는 어도어가 업무 협의를 하는 듯 자신을 유인한 후 3시간가량 불법 감금했고, 개인 휴대전화 제출을 요구하는 등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어도어는 "아티스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직원(A씨)이 광고주에게 직접 연락해 회사를 배제한 채 아티스트와 브랜드 간에 ...
뉴진스 하니 측 "불법체류? 적법하게 새 비자 발급받았다" 2025-02-12 19:58:48
"어도어는 어도어를 소속사로 기재한 연장 동의서에 서명을 요구하며 동의하지 않으면 불법 체류가 될 수 있다는 메일을 보내는 등 국내 거주 외국인으로는 민감할 수밖에 없는 비자 문제를 빌미로 부모와 당사자에게 압박을 가했다. 또 동의 없이 개인정보와 본인 서명이 필요한 서류를 관련 기관에 멋대로 제출하고 추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