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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감독 "K팝 팬 여친과 블랙핑크 공연 관람, 엄청나" 2025-07-01 15:08:51
재치 있게 내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여자친구에게 블랙핑크 콘서트 티켓을 생일선물로 줬다고 고백했다. 에드워즈 감독은 "여자친구가 K팝 팬"이라며 "블랙핑크의 LA 공연에 갔는데 팬덤이 엄청났다. 수천 명의 팬들이 엄청난 사랑을 뿜어내는 경험은 처음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전 세계를 다니면서 한국 팬들의...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잘생긴 아빠는 나처럼 세상일 헤쳐나갈 줄 몰라" 2025-06-23 10:00:30
않아도 되는 일을 하면서 지내는 거야”라고 답한다. 대단한 미남인 아버지에 대해 “나처럼 맞서서 세상일을 헤쳐나갈 줄 몰라”라고 말하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그 나름 잘 지내고, 그렇게 외롭지 않다면서도 레베카는 루칠라에게 함께 살자고 제안한다. 누가 진짜 못생긴 여자와 못생긴 남자일까? 나는 못생긴 사람일까?...
대만 넘어 韓서도 '천쓰홍 신드롬' "차기작은 서울 러브스토리" 2025-06-19 16:54:57
달은 귀신의 달이라 지옥문이 열려서 모든 귀신이 나온다고 믿는다. 옛이야기 속 귀신은 대부분 여성이다. 과거 여성 차별, 여성에 대한 폭력이 심하던 사회에서 여성은 귀신이 된 뒤에야 초인적인 힘을 갖고 복수를 한다.” ▷최근 대만에서 세 자매를 소재로 한 새 소설을 출간했다. “조만간 한국에도 출간될 것 같다....
성별을 바꾸니 더 잘 보인다…'디이펙트'가 전할 효과 [종합] 2025-06-19 15:40:30
게 영국 프로덕션에서도 의미있는 작업이라 받아들여주신 거 같다"고 전했다. '디 이펙트'는 영국의 유명 극작가 루시 프레블의 희곡으로 2012년 런던 영국국립극장에서 초연되었으며 '비평가협회상 최우수 신작상' 수상을 비롯, 각종 시상식에서 최우수 여자배우상, 최우수 연극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골프의 교과서가 돌아오다[서평] 2025-06-16 15:37:36
책은 없다”며 추천했고 전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유소연은 “수천만 개의 연습 공을 치고 실전에서도 성과를 이룬 벤 호건의 가르침은 가장 정확한 기본기를 담고 있다”고 평했다. KLPGA 메이저 챔피언 박현경은 “골프의 기본을 다시 일깨워주는 교과서”라고 평가했으며 LPGA Class A 티칭...
"소수의 남자 배우들만"…"'살롱드홈즈' 워로맨스가 주목받아야 하는 이유 [종합] 2025-06-16 15:08:39
"여자 드라마가 나오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살롱드홈즈'도 작년에 촬영이 끝난 작품이 인제야 세상에 나오게 됐다"며 "워맨스 드라마가 많이 나오기 위해선 많은 분들이 봐주셔야 한다. 그러기 위해 '살롱드홈즈'는 적합한 작품이라 생각한다. 좋은 원작에 좋은...
서민재 "짐승도 자기 새끼는 안 버려"…전 남친 재차 저격 2025-06-16 09:02:52
"임신한 여자 스토킹으로 고소해서 접근, 연락 금지 조치해 놓고 숨어있지 말라"면서 "고소해서 상대방 아무것도 못 하게 만들어놓고 잠수 타면 없던 일 되고, 학교·직장 생활 잘만 하는 세상이라니"라고 한탄했다. 그러면서 "주변 지인들 보시면 사람 하나 살린다고 생각하고 제발 연락하라고 전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와...
아기가 돗자리 밟았다고 '버럭'…에버랜드서 벌어진 일 2025-06-11 09:09:31
"여자가 아기에게 단호히 '이거 밟지 마'라고 얘기하니 아기는 의기소침해져서 춤을 중단하고 무표정으로 가만히 서서 봤다. 화가 나서 한마디 하려다가 아기가 돗자리 밟은 거니 우리 잘못이라 생각해 참았는데 집에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속상하고 분하다"고 토로했다. 그는 "돗자리 주인들은 자기 신발은 돗자리...
"살 맞는 장면 찍다 호흡곤란도"…시청률 여신 등극한 김지연의 열정 [인터뷰+] 2025-06-09 16:27:46
라. '안 어울리면 어떡하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성격과 얼굴은 정답이 없지 않나. ▲ '귀궁'을 하면서 노력했던 것들은 뭐였을까. = 전반적으로 다 열심히 했다. 여자주인공 치고 액션도 많았고, 빙의 연기든, 뭐든 큰 폭의 도전이었다. 그래도 재밌었다. 아무래도 어릴 때부터 춤을 추고 했다 보니 제가...
'어쩌면 해피엔딩', K뮤지컬 새 역사 썼다…美 토니상 6관왕 [영상] 2025-06-09 12:22:03
작사·작곡상(윌 애런슨&박천휴), 무대 디자인상(데인 라프리&조지 리브)을 시작으로 연출상(마이클 아덴), 남우주연상(대런 크리스), 작품상까지 6개 부문을 석권했다. 음향·편곡·조명·의상 부문에선 수상이 불발됐다. 특히 작품상(Best Musical)을 수상한 의미가 크다. 작품상은 '어쩌면 해피엔딩'을 포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