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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5-28 15:00:04
없이 곧바로 조업정지 190528-0505 사회-012912:00 서울도심 호텔서 12만명분 필로폰 제조…옆방 투숙객도 몰랐다 190528-0508 사회-013012:00 만취 상태서 뺑소니 20대 구속…피해자는 의식불명 190528-0512 사회-013112:00 [게시판] 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고용패널 데이터 설명회 190528-0513 사회-013212:00 [게시판]...
[주요 기사 2차 메모]28일ㆍ화) 2019-05-28 14:00:01
[사회] ▲ 서울도심 호텔서 12만명분 필로폰 제조…옆방 투숙객도 몰랐다(송고) ▲ 민주노총 간부 6명 구속영장…"국회앞 집회때 폭력행위"(송고) ▲ "게임중독 '질병' 되면 낙인 우려…과몰입 청소년, 금방 돌아와"(송고) ▲ 유엔난민기구, 정우성 친선대사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촌 방문 결과 기자회견(예정) ▲...
서울도심 호텔서 12만명분 필로폰 제조…옆방 투숙객도 몰랐다 2019-05-28 12:00:02
옆방 투숙객도 몰랐다 악취 없고 속도 빠른 신종 제조기술 이용…중국인 제조기술자 등 2명 구속 경찰, 국정원 첩보 받아 수일간 잠복 끝 제조현장 급습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서울 도심 호텔에서 마약을 대량 제조한 중국인 마약 제조기술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 국제범죄수사대는 중국인...
이달의 편집상에 중앙일보 '이웃집 괴물…' 등 4편 2019-05-22 17:37:30
등 4편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제·사회부문에서는 강원도민일보의 '산불에 놀란 가슴, 지진이 또 흔들었다', 문화·스포츠부문은 경향신문의 '승격보다 품격', 피처부문은 매일신문의 '옆방에 산다'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시상식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abullapia@yna.co.kr (끝)...
고시원 동료 살해하고 4시간 만에 다시 '묻지마 살인' 2019-05-20 11:13:37
고시원에서 자신의 옆방에 살던 중국 교포 A(52)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추가로 확인했다. 김 씨의 추가 범행은 19일에야 뒤늦게 드러났다. A씨가 고시원 계약 기간 만료에도 연락이 되지 않자 방으로 찾아간 고시원 주인이 흉기에 찔린 채 숨져 있는 피해자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복도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1세대 인권변호사' 한승헌이 만난 인연들 2019-05-11 07:00:03
경희대 총학생회 간부로 반독재시위를 주도하다가 잡혀 와 옆방에 들어온 '신입'에 속옷 한 벌을 보냈다. 그 젊은이가 문재인 대통령이다. 저자는 "그에게 나는 메리야스처럼 깨끗하고 신축성 있는 무엇인가를 또 선물하고 싶은 심정"이라며 "사이즈나 그릇에 구애됨이 없는 '군자불기(君子不器)'를 실증하...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최원영의 치명적인 약점 잡았다 2019-05-09 07:42:40
병원장을 만나 유전병이 아닌지를 묻자 옆방에서 이를 엿듣고 있던 이재준은 굳은 얼굴로 방을 나섰고, 인기척 소리에 문을 연 선민식은 이재준과 눈이 마주쳤다.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나이제와 이재준의 전쟁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들고 있는 ‘닥터 프리즈너’...
세브란스병원, '뇌사자 폐' '기증자 간' 동시 이식 성공 2019-04-16 17:25:13
옆방에서 한 교수는 서씨 부인의 간 일부를 떼어내는 수술을 했다. 폐 이식이 끝난 수술방으로 이식할 간이 전달됐고 이식외과 교수팀은 바로 간이식 수술을 했다. 수술은 다음날 오전 9시50분께 끝났다. 마취와 회복 시간을 제외하고 수술에만 14시간이 걸렸다. 수술 한 달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한 서씨는 “숨...
허지웅, 마이크로닷 부모에 날 선 비판 "IMF 때문? 나잇값 못한 변명" 2019-04-10 09:02:16
"아르바이트 두개나 뛰고 들어와 고시원 옆방 아저씨가 내어놓은 짜장면 그릇 가져다가 밥을 비벼먹었어도 조금도 창피하지 않았다. 그 시절을 청년으로, 가장으로 통과해낸 수많은 사람들이 다들 그렇게 버티어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런 사람들의 사연 많았을 주머니를 털어놓고 이제와서 뭐...
자신 괴롭히던 지인 둔기로 친 80대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 2019-03-26 10:03:13
25분께 울산 자신의 거주지 옆방에서 잠을 자던 지인 B(52)씨 머리를 둔기로 2∼3차례 내리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평소 B씨가 욕설을 하거나 자신을 때리는 등 괴롭히고 무시하는 데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뇌출혈 증상으로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의식은 있는 상태인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