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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시청률 20% 돌파, 김민석부터 오연아까지 ‘미친조연’ 대활약 2017-02-14 13:35:33
차민호(엄기준)의 내연녀로 등장한 오연아는 이날 ‘피고인’에 처음으로 등장해 짧은 분량에도 궁금증을 유발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그는 냉소적인 표정으로 차선호를 바라보기만 했을 뿐인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의 후폭풍을 예견케 하는 것은 물론, 대사 없이 눈빛 하나, 풍기는 분위기만으로도...
‘피고인’ 오연아, 브라운관 압도한 긴장감 ‘믿고 봅니다’ 2017-02-14 11:25:00
오연아는 그동안 tvN 드라마 ‘시그널’ ‘굿와이프’ SBS ‘대박’ ‘푸른 바다의 전설’ OCN ‘보이스’ 등 화제의 드라마에 연이어 출연해 안정적이고 리얼한 연기로 작품의 흥미를 배가 시켰다는 호평을 받아왔다. 이제는 작품에서 오연아가 보이면 반가울 정도. 첫 등장부터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낸 오연아가 그려갈...
OCN '보이스'의 소리 포착법은…28일 스페셜 방송 2017-01-27 11:03:37
또 길에서 무참히 살해된 무진혁의 아내 허지혜 역의 오연아, 1회에서 연쇄 살인마로 출연한 조광천 역의 김준배, 2회에서 자녀 학대 엄마 오수진 역을 맡은 배정아 등 '씬 스틸러' 배우들과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장혁과 이하나가 주연을 맡은 '보이스'는 열혈 형사 무진혁과 남다른 청각 능력을 가진...
[인터뷰] 이동하, 성품까지 완벽한 ‘신스틸러’ 2017-01-10 15:06:00
1, 2화에 출연했던 유아 살해범 오연아 선배님이다. 연기를 소름 끼치게 잘하더라. 그분 덕분에 시그널이 많이 알려진 부분도 있을 것이다. q. 이동하에게 시그널이란? 그저 감사하고 행복했던 작품이자 기억. 한세규는 저에게 많은 것을 준 캐릭터이기에 고맙지만, 절대 있어서는 안될 악질이다. q. 한세규보다 더 악랄한...
'김사부'·'푸른바다'의 세 가지 공통점 2017-01-09 07:44:33
오연아 분), 그리고 마대영(성동일 분)과 강서희(황신혜 분)에다 최근 흑화된 치현(이지훈 분)이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양씨의 경우 자신이 잡은 인어를 뺏어간 담령이 미울 수 밖에 없었고, 대영의 경우 허회장의 회사를 움켜쥐려는 서희의 지시에 따라 준재를 없애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여기에다 치현까지...
[HEI포토] 오연아, '숨막히는 볼륨 몸매'(SBS 연기대상) 2017-01-01 01:02:51
[ 최혁 기자 ] 배우 오연아가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사옥에서 열린 '2016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혈병 투병` 최성원, 퇴원 수속을 밟고 자택에서 요양 중 2016-12-20 18:22:43
`응답하라 1988` 노을 역을 맡아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최성원은 백혈병 진단 후에도 스크린을 통해 지속적으로 얼굴을 드러냈다. 지난 9월 개봉한 `아수라`(김성수 감독)에서는 극중 정우성의 아내(오연아)의 집도의로 등장했다. 내년 개봉하는 한석규, 김래원 주연의 영화 `더 프리즌`(나현 감독)에서는 교도관 역을...
오연아, ‘시그널’부터 ‘푸른 바다의 전설’까지…2016년을 빛낸 신스틸러 2016-12-05 09:58:30
오연아의 비릿한 미소까지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한 것은 물론 그녀의 소름끼치는 연기는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또한 SBS 드라마 ‘대박’에서는 장희빈을 맡아 말투와 행동, 그리고 어느 것 하나 허투루 넘어가는 법 없이 세심한 연기를 펼친 덕에 ‘역대급 장희빈 연기’라는 호평을 얻기도 했다. 이후 오연아는...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 설원 `사랑해` 매직…시청률 22.1% 자체 최고 경신 2016-12-02 09:18:59
약선(최권 분)은 홍랑(오연아 분) 무리에게 쫓기는 인어 세화를 동굴에 숨겨 구해주고, 담령에게 그 사실을 알리러 가던 중 무리들에게 들켜 달아나다 죽음을 맞았다. 그 사실을 알지 못하는 담령은 밤새 세화를 찾아 다녔다. 세화를 찾던 담령처럼 현재에선 인어 심청을 눈 내리는 남산타워에서 하염없이 기다리던 준재가...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에 의한, 이민호를 위한 60분의 버라이어티 2016-12-01 08:15:58
감수한 담령이었지만 양씨와 홍랑(오연아 분)의 간계로인해 두 사람의 사랑은 위험에 처했다. 담령이 진중하고도 진솔한 사랑법을 보여주고 있다면 준재는 츤데레의 정석이다.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심청의 마음을 매번 거절하는 듯하지만 한걸음에 달려와 마대영(성동일 분)에게서 구해내고, 쫓아내면서도 자신의 번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