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이 낳아 키우려면…" 직장인들이 꼽은 저출생 해결책 1위는? 2024-03-31 13:20:22
총선공약집, 개혁신당·새로운미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10대 공약을 중심으로 했다. 직장갑질119에 따르면 녹색정의당·더불어민주당·새로운미래는 각각 주 4일제, 주 4.5일제, 법정노동시간 주 35시간 등 실질적으로 노동시간을 줄이기 위한 공약을 주요하게 제시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5인 미만...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없다"…4년 전 '열린민주당' 기시감 2024-03-30 08:27:18
새로운미래 공동대표 3% 등이었다. 이 조사는 3개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무선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여러 정치권 예측이 적중했던 신평 변호사는 지난 25일 YTN 라디오 '신율의 뉴스 정면승부'에 나와 "(민주당과 조국 혁신당이) 당연히 합친다고 본다"며 "조국 대표는 이번 국회의원에...
尹 지지율 34%…국민의힘 37%·민주당 29%·조국혁신당 12% [갤럽] 2024-03-29 10:48:02
3%, 녹색정의당·새로운미래 각각 1%이었다. 아무도 지지하지 않는다는 무당층은 17%였다. 한국갤럽은 "2023년 3월 초 국민의힘 전당대회 이후 양대 정당 비등한 구도가 지속되어 왔다. 주간 단위로 보면 진폭이 커 보일 수도 있으나, 양당 격차는 통계적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오차범위(최대 6%포인트) 내에서의...
韓 "이·조 범죄세력 심판"…李 "尹 심판, 나라 정상화 출발점" 2024-03-28 18:57:30
출마한 서울 동작도 다시 찾았다. 이 대표가 동작을 방문한 건 다섯 번째다. 이 대표는 “동작에서 민주당이 이겨야 과반을 확보할 수 있다”고 했다. 같은 날 개혁신당은 서울 영등포소방서에서, 새로운미래는 대전 대덕에서 출정식을 열었다. 조국혁신당은 부산에서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고, 녹색정의당은 이태원 참사...
與 윤희숙, 오차범위 내 첫 우세…분당을선 김은혜 40.2%, 김병욱 34.5% 2024-03-28 18:55:37
더불어민주연합(16.2%), 개혁신당(5.9%), 새로운미래(3.1%) 순이었다. ○김병욱·김은혜 접전 이어가현역 재선 의원인 김병욱 민주당 후보와 대통령실 홍보수석 출신인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는 성남분당을에선 김은혜 후보가 40.2%로 김병욱 후보(34.5%)보다 높게 나왔다.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5.7%포인트였다. 두...
이재명 지원금에 이낙연도 절레절레…"그 양반 오랜 버릇" 2024-03-28 16:03:01
운미래 대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25만원 민생지원금' 공약을 비판하고 나섰다. 이 대표가 선거 때만 되면 돈 푸는 정책을 들고나온다는 지적이다. 이 대표는 28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표의 1인당 25만원 민생지원금 제안을 어떻게 봤냐'는 진행자의 말에 "그...
경실련 "22대 총선후보 3명 중 1명 전과자…평균 재산 24억" 2024-03-28 13:15:42
11명(35.5%), 새로운미래 39명 중 14명(35.9%), 개혁신당 53명 중 19명(35.8%)으로 나타났다. 이번 분석은 현역 국회의원이 있는 정당 기준으로 조국혁신당, 자유통일당은 분석 대상에서 제외됐다. 후보자 개인으로 보면 장동호 후보(충남 보령, 무소속)가 업무상 횡령·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수산자원관리법 위반 등...
'32년 與 텃밭' 송파갑, 오차범위 접전…용산은 국힘 권영세 우세 2024-03-27 18:50:19
새로운미래는 3.1%였다. 보수 텃밭이지만 윤 대통령에 대한 국정운영 평가에서는 ‘별로 잘못하고 있다’(21.8%), ‘매우 잘못하고 있다’(39%) 등의 부정 평가가 60%를 넘어섰다. ○지난 총선 890표 차 용산, 權 앞서용산에서는 국민의힘 중진이자 윤석열 정부 1기 통일부 장관 출신인 권영세 후보(37.4%)가 서울시 정통...
[취재수첩] 총선에서 찬밥 된 스타트업 2024-03-27 17:46:45
운미래 등도 별다른 정책을 내놓지 않았다. 얼마 전까지 IT업계에선 총선을 계기로 혁신적인 규제 개선책이나 글로벌 자금 유치 방안 등이 논의될 것이란 기대가 컸다. 스타트업 단체들은 현장 기업의 애로사항을 모아 공약화할 만한 정책 제안서를 각 정당에 제출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지금까지 나온 공약을 보니 정책...
고전하는 제3지대…이낙연·이준석 당 간판마저 '비상' 2024-03-27 16:58:34
나와 "개혁신당과 새로운미래의 문제는 정체성의 문제라고 본다"며 "이준석 개혁신당은 개혁보수, 혁신보수, 2030 남성 대표했던 것 등이 훌륭한 정체성이었는데, 이것을 잃어버리면서 지지율도 표류하고 있다"며 "새로운미래는 애초에 정체성이 없었다"고 했다. 한편, 기사에서 언급한 여론조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