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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우크라에 러 공격 가능한 장거리 로켓시스템 안 보내" 2022-05-30 23:47:58
텍사스주 유밸디 총격 참사 현장을 방문한 바이든 대통령은 총기 규제와 관련, "규제 필요성을 꾸준히 느끼고 있다"며 "희생자들의 고통이 생생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가운데 많은 부분은 불필요한 것들"이라며 "규제에 대한 압박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kyunghee@yna.co.kr [https://youtu.be/lgAjcvCy8Vo]...
'자라 보고 놀란 가슴'…뉴욕 경기장 '굉음'에 관객 10명 부상 2022-05-30 20:19:41
10명의 관객이 경미한 부상으로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뉴욕경찰(NYPD)은 관객을 놀라게 한 굉음은 총소리가 아니었다고 밝혔지만, 굉음의 원인은 공개하지 않았다. 최근 버펄로의 슈퍼마켓에서 발생한 증오범죄를 비롯해 텍사스주 유밸디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이 이날 혼란의 배경이 됐을 것이라고 NYT는...
총기참사 초등학교 찾은 바이든 "뭐라도 좀 하라" 항의들어 2022-05-30 04:41:22
텍사스주 유밸디 총격 참사 현장을 찾았다. 참사 5일 만으로, 휴일인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부인 질 바이든 여사와 함께 사건이 발생한 초등학교를 방문해 희생자를 추모했다. 18세의 총격범은 지난 24일 롭 초등학교에 난입해 무차별 총격으로 어린이 19명과 교사 2명 등 모두 21명을 희생시켰다. 바이든 대통령은 참사...
뉴욕 대형 경기장서 총격사고 오인…놀란 관중 10명 부상 2022-05-30 04:09:54
슈퍼마켓에서 발생한 증오범죄를 비롯해 텍사스주 유밸디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사고가 이날 혼란의 배경이 됐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당시 상황을 목격한 손갈리아 기자는 "최근 미국에서는 끔찍한 제목의 기사들이 쏟아져나왔다. 미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최악의 공포가 발현된 것 같다"고 말했다. koman@yna.co.kr...
총격참사에 두쪽 난 美소도시…"규제 강하게"vs"집에 총 둘 것" 2022-05-29 13:48:57
텍사스주 유밸디, 합법적 사냥에 총기 익숙…참사 이후 엇갈린 여론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미국 텍사스주 유밸디에서는 21명의 목숨을 앗아간 초등학교 총격 참사 이후 총기 규제 강화를 놓고 상반된 의견이 터져 나온다. 2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소도시인 유밸디에서는 24일 총기 난사 참사...
美 초교 총격 '경찰 무대응', 소송·고발로 이어지나 2022-05-29 08:51:17
텍사스주 공공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유밸디 롭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당시 교실 복도 밖에 대기 중이던 경찰 19명은 총격범 샐버도어 라모스(18)를 즉각 제압하지 않았다. 당시 현장 지휘관인 피드로 아리돈도 유밸디 교육구 경찰서장은 범인이 바리케이드를 치고 대치하는 상황으로 잘못 판단했고, 그 사이...
"친구들 죽고 있다" 신고에도…50분간 총격범 방치한 美 경찰 2022-05-28 11:48:16
총격범 샐버도어 라모스(18)가 텍사스주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에서 대량 살상극을 벌일 때 경찰 19명이 교실 밖 복도에서 대기하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들이 "친구들이 죽고 있다", "지금 당장 경찰을 보내달라"며 신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은 것이다. 당시 현장 지휘관인 피드로 아리돈도...
"총격에 친구 죽어" 아이들 애원에도 美경찰 19명 '복도 대기' 2022-05-28 08:30:08
따르면 총격범 샐버도어 라모스(18)가 텍사스주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에서 대량 살상극을 벌일 때 경찰 19명은 교실 밖 복도에서 대기하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포에 떨던 아이들은 911에 전화해 "친구들이 죽고 있다", "지금 당장 경찰을 보내달라"고 8차례나 애원했지만, 경찰은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다....
"경찰 탓에 美초교 총격범 사살 지연…연방 무장요원 진입 막아" 2022-05-28 02:42:39
요원들이 텍사스주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에 도착했을 때 경찰은 총격범 샐버도어 라모스(18)를 제압하기 위한 무장 요원들의 즉각적인 진입을 허락하지 않았다. 당시 경찰 대응을 조사 중인 사법당국 관계자들은 NYT에 유밸디 경찰서 직원들이 연방 요원들이 학교에 더 일찍 들어가는 막았다고 밝혔다. 이들에 따르면 연방...
美 트랜스젠더 여성 "텍사스 총기 난사 범인으로 오해받아" 2022-05-27 19:33:36
사는 트렌스젠더 여성인 샘(20)은 이날 텍사스서부 유밸디 롭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소식이 알려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용의자로 오해를 받게 됐다. 이날 19명의 어린이와 교사 2명을 살해한 진짜 범인 살바도르 라모스(18)는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사망한 바 있다. 하지만 이날 오후 한 익명 이미지 사이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