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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우회파업' 예고에…교육부·교육청 '마찰' 2023-08-25 18:50:12
회복으로 나아가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재량휴업 시행에 대해) 대다수 학부모가 공감과 지지를 나타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있다”며 “교육감으로서 교사들의 정당한 주장을 존중하고 교사들을 보호하고 지키는 일에 주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했다. 서거석 전북교육감 역시...
"퇴근 후 집회하자"…9월 4일 집회 놓고 분열된 교육공동체 2023-08-25 17:31:44
설문조사 결과가 있다”며 “교육감으로서 교사들의 정당한 주장을 존중하고 교사들을 보호하고 지키는 일에 주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했다. 서거석 전북교육감 역시 "서이초 교사의 49재 날인 9월4일은 교권을 회복하고 학습권을 지키는 교육회복의 날이 돼야 한다”며 “각 학교는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설] 교사들의 조희연 사퇴 요구…전교조식 교육행정 성토다 2023-08-21 18:13:49
교육감들이 펼쳐온 전교조식 교육행정에 대한 비판과 성토라고 봐야 할 것이다. 좌성향 진보 교육감들은 전교조를 앞세워 학생인권조례를 도입하는 등 학생 인권을 유난히 강조하고 교사의 수업권·교권 침해에는 소극적으로 대처하거나 사실상 외면해왔기 때문이다. 수업 시간에 잠자거나 휴대폰을 보는 학생을 교사가...
'억울한 교사' 직위해제 막는다 2023-08-18 18:40:14
서울교육감은 “법령과 학칙에 따른 교원의 생활지도는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한 아동학대처벌법 적용을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옳은 방향”이라며 “지방자치단체 및 수사기관에서는 교원의 생활지도에 대한 아동학대 사안 조사 시 교육청의 의견을 청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울교육청은 지금까지도 아동학대,...
부영그룹, 용산철도高 기숙사 지어 기증 2023-08-10 18:38:51
부영그룹은 서울 용산철도고에 기숙사인 ‘우정학사’를 지어 기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희범 부영그룹 회장(왼쪽)과 조희연 서울교육감(오른쪽)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식이 열렸다. 우정학사는 지상 3층에 시스템 에어컨을 비롯해 커뮤니티실과 세탁실 같은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다.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열어 '자치분권3.0 시대' 선도 강조 2023-08-09 17:44:13
도교육감, 도의원과 공직자가 정성을 다해 한 마음으로 쌓아올린 ‘소통과 협치’는 경기도 의정사에 길이 남을 또 하나의 협치모델이 될 것”이라는 소회를 전하기도 했다. 성과 발표를 마친 염 의장은 “남은 임기 1년 간 소통과 경청의 정치로 ‘협치 시즌2’를 추진하겠다”라며 “이제 경기도의회가 ‘자치분권3.0...
교사와 면담하려면 사전예약…민원인 대기실엔 CCTV 설치 2023-08-02 18:26:39
챗봇도 운영한다. 조희연 서울교육감은 2일 서울교육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정당한 생활지도가 아동학대로 둔갑할 수 있는 법적 구멍을 메워야 한다”며 이 같은 대책을 발표했다. 우선 유치원과 초·중·고교에 앱을 통한 ‘교사 면담 예약 시스템’을 도입한다. 전화와 대면 상담 모두 예약 없이는 할 수 없다. 일반...
한우 브랜드 육감적, 온라인몰 28일 공식 오픈 2023-07-28 09:41:49
오픈했다고 밝혔다. 육감적은 엄격한 기준의 신선도와 품질, 철저한 공급망 관리와 까다로운 검수과정을 거쳐 '오감을 넘어 육감을 사로잡는다'는 뜻의 정육 브랜드로 모든 정육은 염수에 담궈 숙성시키는 워터에이징 과정을 거쳐 육질이 연하고 풍미가 강한 것이 특징으로 일정한 온도를 꾸준히 유지하면서 자사...
與 "학부모 갑질 조례로 변질"…학생인권조례 개정 추진 2023-07-25 18:11:39
성향 교육감들의 주도로 도입된 학생인권조례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학생인권조례가 지나치게 학생의 자유와 권리만 강조한 것이 교권 위축으로 이어졌다는 판단에서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5일 원내대책회의에서 “학생인권조례가 내세운 명분과는 달리 ‘학생 반항 조장 조례’이자 ‘학부모 갑질·민원...
교실서 맞고, 극단선택까지…교권이 무너졌다 2023-07-20 18:12:11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날 전국 시·도교육감 간담회에서 “교원의 권리와 교육활동을 보장하는 것이 공교육의 첫걸음”이라며 “교권 보호는 교사의 인권을 넘어 다른 학생의 학습권을 보호하는 것으로, 교육활동에 대한 침해는 어떤 경우에도 용납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혜인/안정훈 기자 he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