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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측, 탄핵심판 변론에 이동흡 전 재판관 전면 배치 2017-02-14 10:09:12
이중환 변호사 등과 함께 대리인단 대표 변호사로 선임돼 향후 탄핵심판에서 대통령측의 변론을 이끌게 된다. 이 변호사는 2006년부터 2012년까지 헌법재판관을 지냈다. 이후 2013년 1월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 시절 헌법재판소장 후보자가 됐으나,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낙마했다. 이날 변론에는 대통령 대리인단 서석구...
이동흡 ‘후방 지원’ 벗어나 ‘최전선’ 나선 까닭은...‘전관 효과?’ 2017-02-13 21:38:16
측 이중환 변호사는 이날 취재진에 "이 전 재판관이 국가 운명을 좌우하는 대통령 탄핵심판이 적법절차에 따라 원만하게 진행돼 정당한 결정에 이를 수 있도록 직접 심판정에 출석해 변론에 참여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에 따르면 이 전 재판관은 지난해 12월 말 대통령 측의 선임 요청을 받고...
'후방 지원' 머물던 이동흡, 왜 탄핵심판 '최전선' 나왔나 2017-02-13 19:52:14
측 이중환 변호사는 이날 취재진에 "이 전 재판관이 국가 운명을 좌우하는 대통령 탄핵심판이 적법절차에 따라 원만하게 진행돼 정당한 결정에 이를 수 있도록 직접 심판정에 출석해 변론에 참여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에 따르면 이 전 재판관은 지난해 12월 말 대통령 측의 선임 요청을 받고...
박근혜 대통령, 헌법재판관 출신 이동흡 영입..단단해진 법률 방패 2017-02-13 17:23:05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대통령 대리인단 소속 이중환 변호사는 13일 "이동흡 변호사가 대통령 대리인단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이날 오후 헌재에 선임계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법연수원 5기인 이 변호사는 서울가정법원장과 수원지법원장을 근무하고, 2006년부터 2012년까지 헌법재판관을 역임했다. 이...
박 대통령, 헌법재판관 출신 이동흡 영입…2006∼2012 헌법재판관 역임 2017-02-13 16:42:37
소속 이중환 변호사는 13일 "이동흡 변호사가 대통령 대리인단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이날 오후 헌재에 선임계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법연수원 5기인 이 변호사는 서울가정법원장과 수원지법원장을 근무하고, 2006년부터 2012년까지 헌법재판관을 역임했다. 이명박 정부 말기인 2013년 1월에는...
박대통령, 헌법재판관 출신 이동흡 영입…'법률방패' 보강 2017-02-13 15:38:17
소속 이중환 변호사는 13일 "이동흡 변호사가 대통령 대리인단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이날 오후 헌재에 선임계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법연수원 5기인 이 변호사는 서울가정법원장과 수원지법원장을 근무하고, 2006년부터 2012년까지 헌법재판관을 역임했다. 이명박 정부 말기인 2013년 1월에는...
'고영태 파일'로 판 흔들기?…朴대통령-국회 '증거 전쟁' 2017-02-11 16:25:31
이중환 변호사는 11일 "검찰이 헌재에 제출한 고씨 관련 녹음파일 2천여개를 복사해 듣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전날 헌재의 요청에 따라 수사 과정에서 확보한 고씨 관련 녹음파일 2천여개와 녹취록 29개를 제출했다. 이 녹음파일에는 고씨가 대학 동기이자 친구인 K스포츠재단 노승일 부장, 대학 후배인 박헌영 과장...
3월9일 또는 10일 선고?…고영태 녹취록·대통령 출석 곳곳 변수 2017-02-10 19:11:32
예단을 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다.박 대통령 변호인단의 이중환 변호사는 “오는 22일 16차 변론에 이어 23일 양측 의견서 제출을 끝으로 심리가 마무리될 것이라는 시각에 동의할 수 없다”고 했다. 박 대통령측의 또 다른 관계자는 “변호인단이 현재 증인신문 하는 것만도 힘든 상황인데 23일까...
"朴대통령 세월호때 `머리 흐트러질 사정`" vs "필요조치 다해" 2017-02-10 18:10:20
측 이중환 변호사도 지난 7일 변론 후 기자회견에서 "(세월호 참사에) 정치적 책임은 모르겠지만, 법률적 책임을 주장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참사 당시 국가안보실 차장을 지낸 김규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도 변론 증인으로 나와 세월호 참사는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고 상업성에 매몰된 선박회사와...
"朴대통령 세월호때 '머리 흐트러질 사정'" vs "필요조치 다해" 2017-02-10 18:00:00
측 이중환 변호사도 지난 7일 변론 후 기자회견에서 "(세월호 참사에) 정치적 책임은 모르겠지만, 법률적 책임을 주장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참사 당시 국가안보실 차장을 지낸 김규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도 변론 증인으로 나와 세월호 참사는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고 상업성에 매몰된 선박회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