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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자 확대' 효과 본 중국…설 연휴 외국인 관광객 급증 2025-02-04 10:48:02
상하이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 4만1천명 중 53.7%(2만2천명)가 무비자로 입국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은 지난해 관광 목적의 비자 면제 대상 국가를 한국을 포함한 38개국으로 확대했다. 중국 경유 시에는 54개국에 최장 열흘까지 비자를 면제했다.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기껏 일본 좋은 일만 시켰다"…설 임시공휴일 '참담한 결과' 2025-02-03 16:25:40
설 연휴 8만3599명, 작년 설 연휴 12만2778명이 일본으로 향한 것에 비하면 2년 새 230.4% 급증한 수치다. 최근 설 연휴를 맞아 일본 후쿠오카로 골프 여행을 다녀온 30대 직장인 김모 씨는 "일본 골프장은 국내와 다르게 1인당 평일 7만원, 주말 10만원가량의 그린피만 내면 골프를 즐길 수 있다"며 "캐디도 없고 카트...
한국인 '북적북적'…중국인 제쳤다 2025-01-28 12:55:02
입국자 중 한국인이 3만4천954명으로, 중국인(3만4천894명)을 추월해 가장 많았다고 전날 밝혔다. TAT는 올해 연간으로도 여객기 직항편 증편과 시원한 겨울철 날씨 등의 요인으로 치앙마이를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이 중국인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에는 중국인(32만6천651명)이 최다였고, 한국(28만3천681명),...
태국 치앙마이 관광객, 올해 한국인이 최다…중국인 추월 2025-01-28 12:33:41
입국자 중 한국인이 3만4천954명으로, 중국인(3만4천894명)을 추월해 가장 많았다고 전날 밝혔다. TAT는 올해 연간으로도 여객기 직항편 증편과 시원한 겨울철 날씨 등의 요인으로 치앙마이를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이 중국인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에는 중국인(32만6천651명)이 최다였다. 한국(28만3천681명),...
"아내 말 들을 걸"…공항서 '봉변' 당하지 않으려면 2025-01-25 11:04:31
2일까지 최장 열흘간 이어지는 이번 설 연휴에는 약 134만명이 해외로 떠난다고 한다. 하루 평균 13만4000명. 2020년 이후 명절 연휴 기간 기준으로 작년 추석(13만7000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이 기간 인천국제공항 총이용객은 하루 평균 21만4000명으로 사상 최다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번 연휴 기간 해외여행을 계획...
[길따라 멋따라] 인천공항 vs 아프리카 공항…어디가 혼잡할까 2025-01-25 11:00:02
[길따라 멋따라] 인천공항 vs 아프리카 공항…어디가 혼잡할까 설 연휴 '역대급' 105만명 출국…인천공항 "최선 다해 혼잡 줄일 것"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인천공항 출입국 어려움 때문에 한국 가기가 싫습니다." 평소 한국으로 자주 오가는 일본인 여행사 관계자로부터 자주 듣는 말이다. 최근 1년 사...
"여행 포기할 뻔"…설 연휴 해외 가기 전 확인 안했다간 '큰일' 2025-01-25 07:02:54
수 있다. 단, 긴급여권은 사증면제(무비자) 입국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중국은 지난해 11월부터 한국인 여권 소지자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을 허용했는데 긴급여권 소지자는 중국 내 친지 사망 등 인도주의적 예외 사유를 제외하고 한시적 사증 면제 입국 대상이 아니다. 한편 올해 설 연휴 기간 국내 공항을 통해...
"어쩐지 중국 여행 인증샷 많이 보이더라"…심상치 않은 상황 2025-01-22 06:30:09
근거리 여행지로 나타났다. 트립닷컴은 설 연휴 기간 한국 여행객이 연휴 기간 가장 많이 예약한 지역은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일본이라고 밝혔다. 이어 방콕과 상하이, 홍콩이 뒤를 이었다. 업계 관계자는 "일본은 소도시 방문 등 n차 여행객 수요가 높은 편인데다 올해 사전입국심사제도 시행으로 입국 대기시간이...
트럼프, 국경 비상사태 선포…행정명령으로 反이민정책 본격화(종합) 2025-01-21 15:50:22
예산 지원을 중단하는 한편, 가족 단위의 불법 입국자의 경우 부모와 미성년 자녀를 격리 수용하는 원칙을 되살리는 내용의 행정명령에도 서명했다. 4년 전 바이든 행정부가 폐기한 정책을 되살린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서명한 행정명령 이외에도 '불법 이민 쓰나미' 사태 해결을 위한 후속 움직임에 나설...
[트럼프 취임] 美이익 최우선 재천명…사실상 집권1기 정책으로 회귀 선언 2025-01-21 10:40:40
남부 국경에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겠다고 밝혔다. 불법 이민자의 입국을 중단하고 '수백만 명'에 달하는 범죄자 외국인을 모두 추방하겠다고도 선언했다. 바이든 정부 당시 시행된 불법 이민자에 대한 '체포 후 석방'(catch-and-release) 정책 폐기와 '멕시코 잔류' 정책 재시행, 국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