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의 위기! 도움 구할 데 유지인 뿐 2014-12-29 09:00:05
밖에 없어. 세란이 바짓가랑이를 잡아서라도 세란이 돈 받아야 해 그 방법 밖에 없어”라며 여전히 뻔뻔했다. 복희는 재복(임하룡 분)을 찾아와 돈을 빌려달라고 사정했다. 그러자 재복은 “잘못 찾아오셨네. 내 가족들을 가지고 놀았으면서 도와달라? 당신 내가 허수아비로 보여?”라며 소리쳤다. 재복은 비서를 불러...
‘청담동 스캔들’ 거래 끊기고+회장직 거절, 대복상사 경영 어떻게 되나? 2014-12-26 08:34:52
않았다. 그 시각 대복상사의 정보가 재복(임하룡 분)에게 전해지고 있었다. 비서는 “JB그룹만 빼고 거래처들이 다 계약 해지하고 있습니다”라고 보고했고 재복은 “우리도 준비해”라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뿐만 아니다. 최근 복희는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회장직에서 내려오고 자신의 주식도 내놓았다. 그런데 막상...
‘청담동 스캔들’ 사희, 유지인에게 사죄 “구제 받을 수 없을까요?” 2014-12-25 09:30:04
것이었다. 앞서 영인은 사업투자금 명목으로 재복(임하룡 분)에게 10억을 받았다. 세란은 영인이 가짜라는 것을 알았지만 그 돈을 빼앗지는 않았다. 영인이 그 돈을 가지고 도주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돌아온 것이 이상했다. 영인이 마음을 바꾼 것은 장씨(반효정 분)의 목도리 때문이었다. 돈을 가지고 도망치...
‘청담동 스캔들’ 서은채, 유지인과 화해 “버려질까봐 그랬어” 2014-12-24 09:30:06
모습이 그려졌다. 세란은 현수(최정윤 분)와 재복(임하룡 분)이 했던 말을 떠올리며 주나를 용서하기로 했다. 세란은 주나가 머물고 있는 황금한의원을 갔다. 주나는 세란을 보고 놀랐다. 세란은 “누구를 닮아서 이렇게 고집이 쎄? 엄마가 오게 해? 당장 와서 빌지는 못할망정 이게 뭐야”라고 말했다. 주나는 “잘못...
SBS ‘청담동 스캔들’ 임하룡에게 혼나는 서은채 “머저리 같은 놈” 2014-12-23 10:00:09
그래서 봐주는 거야”라고 덧붙였다. 재복은 “엄마한테 가봐. 가서 빌어”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주나는 “내가 엄마를 무슨 자격으로 봐”라며 얼굴을 들지 못했다. 재복은 “엄마랑 딸 사이에 무슨 자격증 있어야 봐!”라고 소리치며 주나가 다시 세란에게 싹싹 빌기를 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위기를 맞는...
‘청담동 스캔들’ 사희 폭로 "김혜선이 친딸 불행하게 만든다고 했다" 2014-12-18 09:20:05
이때 재복(임하룡 분)이 영인에게 전화를 걸어 다시 병원으로 불렀다. 결국 영인은 도망치지 못하고 병원으로 돌아왔다. 의식을 되찾은 세란이 처음 한 말은 “왜 그랬니? 나한테 왜 그랬니”였다. 마침 영인 뿐이었다. 영인은 “죄송합니다. 강복희 회장님이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다. 거지가 왕자 되어볼 생각 없냐고....
‘청담동 스캔들’ 사희 도망 못가고 불안 ‘김혜선에게 연락’ 2014-12-18 08:40:09
그러나 문자를 전송하지 못했다. 영인은 여전히 복희를 믿을 수 없었다. 복희가 또 모든 잘못을 영인에게 뒤집어씌우고 자신만 피해갈지도 모를 노릇이었다. 한편, 재복은 영인이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다. 재복은 주나(서은채 분)에게 “너희 둘 무슨 일 있는 거냐”라고 물었다. 재복은 “너는 그렇다치고 영인이는 아까...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김혜선 모르게 복수 계획? `사희 이용하나` 2014-12-17 14:21:42
주영인은 재복(임하룡 분)에게 10억을 받은 뒤 도주하려고 했다. 이미 영인의 계획을 눈치챈 세란이 이를 막았다. 세란은 “넌 이 시간에 짐 싸들고 어딜 가느냐 왜 돈 들어오니까 이제 가려는 거냐. 어떻게 하나 보려고 왔더니 예상대로구나”라고 말했다. 당황한 영인은 변명도 하지 못하고 그저 “엄마”라고 부를...
‘청담동 스캔들’ 사희, 돈 가지고 도망치려다가 유지인에게 들켜 2014-12-17 09:10:07
복희에게도 비밀에 부쳤다. 재복은 “나는 영인이가 원하니까 사업 자금을 좀 대주고 싶은데 당신 생각은 어때?”라고 했고 세란도 이에 동의했다. 재복은 영인에게 사업 투자금 10억을 입금했다. 영인은 통장에 들어온 돈을 확인하며 안도했다. 영인은 수호에게 전화를 걸어 “나 떠날 거다. 은현수 대타는 이제 그만...
SBS `청담동 스캔들` 서은채, 사희 계획 알았다 "10원도 주면 안 돼!" 2014-12-16 11:30:02
돼”라고 말렸다. 재복은 영인이 왜 말리는지는 모르고 “영인이 걔 이상하더라. 엄마가 아픈데 자기 사업 계획서 이야기나 하고. 엄마랑 같이 안 살아서 그런가?”라고 말했다. 주나는 자신이 한 잘못이 있어 “그게…”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재복은 “그게 다 우순정 그 여자 때문이야. 천륜을 끊어서 말이야.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