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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시신 수색 전문 경찰견 '래리' 근무 중 순직 2018-08-28 07:20:00
소속 체취증거(Human Scent Evidence)견인 래리(저먼 셰퍼드·수컷)가 지난달 23일 오전 충북 음성군 산에서 실종된 A(50)씨를 수색하다가 독사에게 왼쪽 뒷발등을 물렸다. 래리는 4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 속에서 수색을 계속하다가 독사에 물린 뒤 오전 11시 20분께 인근 동물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러나 밤새 통증을...
유태오, 프랑스 칸 패션화보 화제 2018-07-02 15:12:50
헐리우드, 유럽 등지에서 패션 포토그래퍼로 유명한 저먼 라킨(German Larkin)과 작업해 더욱 관심이 뜨겁다. 저먼 라킨은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 벨라 하디드(Bella Hadid), 나탈리아 보디아노바(Natalia Vodianova), 헐리우드 여배우 마고 로비(Margot Robbie)와 작업한 바 있다. 뿐만 아니다. 유태오는 러시아 엘르...
다저스, 마에다 7이닝 역투에도 콜로라도에 패배 2018-07-01 11:03:17
선취점을 내줬고, 5회초에는 이언 데스몬드에게 솔로포를 맞았다. 6회말 엔리케 에르난데스가 1점 홈런 아치를 그려 추격에 나섰지만, 7회초 추가 실점으로 고개를 숙였다. 다저스는 상대 선발 저먼 마르케스에게 꽁꽁 묶여 고작 3안타에 그쳤다. 콜로라도 선발 마르케스는 8이닝 2피안타 9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신간] 남보다 더 불안한 사람들 2018-06-21 21:43:46
저먼드 영의 에세이. 작가는 영국의 시골 코츠월드 비탈진 언덕에서 116마리 소를 키우는 농부다. 스스로 '소의 대필작가'로 말하는 저자는 드넓은 들판에서 소들이 벌이는 엉뚱하고 재밌는 이야기, 우리가 전혀 예상치 못한 다채로운 소의 일상을 기록했다. 소의 이야기에 누가 관심이나 가질까 싶지만, 의외로 전...
[주목 이 책!] 소의 비밀스러운 삶 2018-06-21 17:30:58
저먼드 영 지음, 홍한별 옮김 지난해 영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영국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전 세계 17개국과 판권을 체결했다. 지난해 ‘더 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책’에도 오른 이 책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소다. 영국 코츠월드 언덕에서 116마리의 소를 키우는 농부인 저자는 스스로를 소의...
[월드컵] 호주, 최종명단에 39세 케이힐·수원 매튜 합류 2018-06-03 10:30:46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의 수비수 매슈 저먼(K리그 등록명 매튜)이 호주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 2018 러시아 월드컵 무대에 나선다. 호주축구협회는 3일 홈페이지에서 베르트 판마르베이크 감독이 확정한 호주 대표팀의 러시아 월드컵 최종명단 23명을 공개했다. 2006년 독일 대회를 시작으로 4회 연속 월드컵 본선...
프랑스 한반도전문가들 "북한 비핵화 신중한 낙관주의 중요" 2018-05-23 04:33:12
우프 셰퍼 박사(저먼마셜펀드 파리사무소장) = 북한과 미국이 인식하는 비핵화의 정도는 물론 타이밍도 다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에 대해 개인적·정치적 자산을 쏟아 붓고 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북미정상회담을 성공시키려고 한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단기적인 성과를 내야 하는 입장인 그는...
"라이트-하이트 흡사"…밀러, 하이트 美상표출원 '제동' 2018-05-20 06:05:02
'라이트' 상표와 저먼(German) 글씨체 등 외양과 발음, 인상 등이 흡사해 소비자들이 착각할 수 있다며 상표 등록을 받아줘서는 안 된다고 이의를 제기했다. 이에 따라 USTPO는 관련 내용의 타당성을 따져 '하이트' 상표의 등록 또는 거부, 또는 중재 등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만약 USTPO에서 등록 거부...
아레나도 "나 격분했어" 2018-04-12 11:10:05
되는 듯했지만, 결국 충돌로 이어졌다. 콜로라도 좌익수 헤라르도 파라가 샌디에이고 포수 A.J. 엘리스를 가격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결국, 심판진은 아레나도와 페르도모, 파라와 엘리스, 콜로라도 선발 저먼 마르케스 등 5명에게 퇴장 명령을 내렸다. 아레나도 사태는 사실 예고됐었다. 양 팀은 지난 11일에도 위협구...
위협구·글러브 던진 페르도모, 주먹 날린 아레나도 2018-04-12 09:00:28
페르도모, 파라와 엘리스, 콜로라도 선발 저먼 마르케스 등 5명에게 퇴장 명령을 내렸다. 양 팀은 11일에도 위협구 논란으로 험악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샌디에이고 중견수 매뉴얼 마고가 콜로라도 불펜 스콧 오베르그의 시속 156㎞ 빠른 공에 맞아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12일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나기 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