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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다녀온 유용원 "북한군 1500명, 전선 투입 완료" 2025-03-05 13:32:59
"전사자는 (사상자 중) 한 10% 정도로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부상자가 3000명 이상인데 포로가 2명밖에 안 잡혔다는 것은 상식에 맞지 않아서 추가 포로가 없냐고 물었지만, (우크라이나 측은) 없다고 한다"며 "부상자들이 자폭을 많이 해서 그런 상황이 됐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유 의원은 우크라이나...
美부통령, 우크라 파병 추진 유럽국에 '어중이떠중이' 지칭 논란 2025-03-05 08:58:52
격퇴전 전우가 어떻게" 개탄 참전용사 '존중하라' 격분…"전사자들 무덤에서 돌아누울 것"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J.D.밴스 미국 부통령이 우크라이나 파병을 추진 중인 영국, 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을 '어중이떠중이'(some random)로 지칭해 논란이다. 4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천자칼럼] 러시아의 북한군과 '빙장(氷葬)' 2025-02-27 17:49:13
건의 실적도 없이 2015년 청산됐다. 미군의 전사자 유해 수습에서 보듯 제대로 된 나라라면 전사자에게 최대한 예를 갖춘다. 반면 떳떳하지 못한 전쟁에 용병으로 팔려 간 북한군은 죽어선 음식물 쓰레기보다 못한 취급을 받고 있다. 이런 군대에 사기라는 것이 있을 리 없다. 무엇보다 ‘동결 건조가루’가 된 자식을 마주...
"입대하면 6000만원"…파격 보상에 70대男도 총 든 나라 2025-02-25 22:04:49
바그너그룹을 비롯한 민간군사기업(PMC) 용병들이 전사자의 주가 됐다. 특히 전쟁 3년 차에 들어서면서는 40대 이상의 '계약병' 전사자 비율이 크게 늘고 있다. 러시아 당국이 거액의 현금과 채무 탕감 등을 내세워 자원입대를 유도한 결과다. 한 사회학자는 "자원입대자의 가족 모두가 그가 무엇을 하는지 이...
거액 보상에 '목숨' 걸어…70대도 최전선으로 2025-02-25 18:49:00
물론 70대 전사자도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러시아 독립언론 메디아조나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3주년인 전날 러시아군 사상자 발생 현황을 자체적으로 조사한 자료를 처음으로 전면 공개했다. 메디아조나가 영국 BBC방송 러시아어 서비스 등과 함께 러시아...
우크라 전쟁 4년차 접어든 러시아, 70대까지 최전선 투입 2025-02-25 16:21:24
비롯한 민간군사기업(PMC) 용병들이 전사자의 주류가 됐다. 하지만, 전쟁 3년차에 들어서면서는 40대를 훌쩍 넘기는 나이대의 '계약병' 전사자 비율이 크게 높아지기 시작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전쟁 첫해 예비군 동원령을 내렸다가 수십만명에서 수백만명으로 추산되는 젊은이들이 국외로...
우크라전 3년째된 날…밤에는 러 드론 공습·낮에는 추모식 2025-02-24 12:18:18
공격으로 숨진 민간인들과 전사자들을 추모하는 장례식과 추도식으로 눈시울을 적신다. 나라 밖으로 눈을 돌리면 상황이 더욱 절망적이다. 가장 강력한 우방이던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집권 2기를 맞아 우크라이나를 따돌리고 러시아와 휴전 협상을 벌이고 있다. 미국의 지원이 줄어들거나 중단될 경우 유럽 우방국들이 그...
[전쟁3년 키이우에서] "제발 살아서 돌아오길"…생환 기다리는 가족들의 눈물 2025-02-21 08:09:08
'추모의 벽'에는 전사자의 사진이 숨 막힐 정도로 빼곡하게 붙여져 있었다. 2022년 초 담장 한쪽 구석에 몇 장씩 붙으며 늘어나던 전사자의 사진은 지금은 100여m에 이르는 담장 전체가 모두 돌아오지 못한 군인들의 사진으로 도배돼 더 이상 사진을 붙일 수 없는 지경이 됐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종전협상 개시…미국·러시아·우크라 3국 입장차·난제는 2025-02-19 10:47:37
집계치는 없으나 양측을 합해 전사자가 10만명 이상 나온 것은 확실해 보인다. 전사자나 부상자 수의 절대적 규모는 러시아 측이 많은 것으로 보이지만, 인구가 러시아보다 적은 우크라이나가 더 큰 압박을 느끼는 것이 당연하다. 전쟁터가 우크라이나 영토 내이므로, 민간인 피해는 대부분 우크라이나 측에서 나온다. 최근...
[우크라전 3년] '북러밀착' 신냉전…'트럼프식' 협상에 서방가치동맹 흔들 2025-02-19 07:31:03
미공개 사례를 포함하면 전사자가 약 14만∼20만명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추산됐다. 우크라이나로선 2023년 야심 차게 준비했던 '대반격'에서 큰 성과를 내지 못한 것이 뼈아팠다. 이후 전황의 주도권은 러시아로 넘어갔다. 우크라이나는 지난해 8월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를 기습 점령하는 성과를 거뒀지만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