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독] 케이스톤, SK에너지 자회사 굿스플로 인수 2025-08-01 15:23:56
한 것이다. 하지만 이후 관련 사업이 지연되고 굿스플로와의 시너지 창출 가능성 또한 낮아지면서 굿스플로는 리밸런싱 대상이 됐다. SK이노베이션 연결 매출의 과반을 차지하는 정유사 SK에너지도 리밸런싱의 예외가 아니다. SK에너지는 2025년 2분기 석유사업 부문에서 466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수익성과...
'적자 지속' SK이노…배터리 숨통 트인다 2025-07-31 14:41:23
이 기간 정유사의 수익성 지표라고 할 수 있는 정제마진이 크게 회복됐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와 환율이 하락한 탓에 전 분기에 비해서 5,000억원 이상 영업이익이 줄었습니다. 정제마진은 원유를 사서 제품으로 정제한 뒤에 팔 때의 마진입니다. 그런데 정유사는 원유를 3개월 치 이상 미리 비축해 놓거든요....
'러 지분 보유' 印정유사, EU 제재 이어 MS도 서비스 중단 2025-07-29 11:14:26
印정유사, EU 제재 이어 MS도 서비스 중단 나야라 에너지 "MS, 제재 일방적으로 해석"…소송 제기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러시아 국영기업이 절반가량 지분을 보유한 인도 민간 정유사 나야라 에너지가 최근 유럽연합(EU) 제재를 받은 데 이어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 서비스도 제공받지 못하게...
소비자, 지역사회 넘어 세계로…경영 활동 보폭 넓히는 공기업 2025-07-28 16:01:32
한국도로공사, 농협중앙회 등과 정유사에서 유류를 공동구매하고 시중에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주유소다. 일반 주유소보다 리터당 30원 이상 저렴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크다. 알뜰주유소가 있는 구역은 주변 주유소의 가격 인상도 덩달아 완화하는 ‘주변 효과’도 있다. 알뜰주유소는 서민 부담을 줄여줄 뿐만...
한국석유공사, 알뜰주유소에 시중보다 싸게 유류 공급…건전한 가격 경쟁 유도해 물가안정 기여 2025-07-28 15:59:55
등 공공기관이 정유사로부터 유류를 공동 구매한 후, 이를 알뜰주유소에 시중 가격보다 싸게 공급하는 구조다. 통상 판매 가격이 일반 주유소와 비교해 리터당 평균 30~40원가량 저렴하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알뜰주유소는 인근 주유소의 가격 인상도 억제한다. 일부 지역에서는 알뜰주유소 개소 이후 인근 일반...
호주, 美 소고기 규제완화…생우 선물 강보합-[원자재&ETF] 2025-07-28 08:52:44
증가 조짐인데요. 미국이 셰브론과 같은 미 정유사들이 제한적으로 베네수엘라에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허용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ING는 “이는 베네수엘라의 하루 원유 수출량을 20만 배럴 이상 증가시켜 중질유 시장의 타이트함을 완화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생우) 마지막으로, 오늘은...
달러 강세 속 금 하락, 국제유가도 3주래 최저치 2025-07-28 05:59:33
미 정유사들의 베네수엘라 사업 운영 허용으로 글로벌 공급 증가 조짐. - 호주, 미국산 소고기 수입 규제 완화에도 불구하고 실제 수입량 증가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미 농무부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내 소고기 공급 예상보다 훨씬 부족해지며 생우 선물 시장 강세 요인으로 작용 가능.● 달러 강세 속 금 하락,...
에쓰오일, 전자영수증 연계 탄소중립포인트 발급 10만명 돌파 2025-07-27 09:10:06
= 에쓰오일(S-OIL)은 정유사 최초로 도입한 전자영수증 연계 탄소중립 포인트 발급 고객이 10만명을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협업해 2023년 3월 시작한 이 서비스는 전자영수증 발급 1건당 100원의 탄소중립 포인트를 적립한다. 종이 영수증 1장을 줄일 때마다 1.7g의 탄소배출 저감 효과가 있는...
[뉴욕유가] 공급 확대 우려 속 무역 불확실성에 하락…WTI 1.3%↓ 2025-07-26 04:13:30
수 있게 한 라이선스를 취소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ING는 보고서에서 베네수엘라의 원유 수출이 하루 20만배럴을 조금 넘는 수준까지 증가할 수 있다면서 이는 중질유 시장의 수급상 빠듯함을 완화할 수 있어 미국 정유사들에 반가운 소식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sj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에쓰오일, 2분기 영업손실 3천440억원…"하반기 개선 전망"(종합2보) 2025-07-25 15:47:14
역내외 정유사 가동 차질, 미국향 수출 증가 등으로 상승했다. 3분기에도 드라이빙 시즌(여름철 운전 성수기) 진입에 따른 계절적 수요 증가로 정제마진 개선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낮은 유가가 수요를 지지하는 가운데 정제설비 가동 차질 및 폐쇄 등의 공급 제한이 정제마진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쓰오일은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