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인보사 성분조작 자료' 의혹…코오롱 임원들 2심서도 무죄 2023-10-18 18:29:24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코오롱생명과학 조모 이사와 김모 상무에게 1심과 같은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조씨가 인보사 개발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해달라는 청탁으로 식약처 공무원에게 금품 등을 제공한 혐의(뇌물공여)는 1심처럼 유죄로 봤다. 벌금은 1심의 500만원에서 가중된 1000만원이 선고됐다. 이들은 이른바...
'인보사 허위자료 제출' 코오롱생명과학 임원진, 2심서도 무죄 2023-10-18 15:16:51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코오롱생명과학 조모 이사와 김모 상무에게 1심과 같은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조 씨가 인보사 개발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해달라는 청탁으로 식약처 공무원에게 금품 등을 제공한 혐의(뇌물공여)는 유죄로 봤다. 벌금은 1심의 500만원에서 가중된 1000만원이 선고됐다. 이들은 이른바 '인보사...
美 한인 종교단체 살인사건, 용의자 3형제 어머니도 추가 체포 2023-10-12 08:32:32
현모(26) 씨를 포함한 6명은 지난달 14일 한국 국적자 조모(31.여)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리스도의 군사들'을 자처한 이들은 로렌스빌의 이씨 가족 소유 자택에서 조씨를 감금한 채 몇 주간 음식을 주지 않고 폭행해 살해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조씨는 영양실조로 사망했으며, 발견 당시 몸무게가 31...
"편의점 알바생이에요"…대포폰까지 준비했다 2023-10-09 06:00:01
등)로 기소된 최모(28)씨와 조모(28)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3년 6개월을 선고했다. 9일 법원에 따르면 친구 사이인 이들은 렌터카를 빌려 전국 편의점을 돌아다니며 8차례에 걸쳐 960여만원 상당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현금, 문화상품권, 담배 등을 훔쳤다. 이들은 추적을 피하려고 다른...
고가 위스키 24병 슬쩍…실형 선고 2023-09-30 12:46:45
절도 혐의로 기소된 조모(53)씨에게 최근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조씨는 지난해 10월21일부터 올해 1월15일까지 서울과 인천, 경기 의왕·수원시 등지를 돌아다니며 고가의 위스키 24병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소매가 기준 약 580만원어치다. 그는 지난해 10월21일 인천 연수구에서 18만원짜리 '로얄살루트'...
"건강에 최고"…울산은 지금 '맨발 걷기' 열풍 2023-09-28 10:12:52
명에 달한다. 이날 황방산에서 만난 50대 남성 조모 씨는 "원래 다른 산에서 맨발 걷기를 했었는데, 입소문을 듣고 황방산을 방문한 이후 오늘이 벌써 5번째"라며 "지금은 더운 시간이라 사람이 적은 편인데, 오전 5시 30분쯤 오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울산 지자체마다 맨발길 조성 경쟁 후끈 울산의...
6일짜리 연휴에 뭐하나...귀성보다 '캠핑·소개팅' 2023-09-23 10:03:22
조모(29)씨는 이번 연휴 기간 소개팅에 집중하기로 했다. 엿새 중 사흘을 소개팅에 나간다. 조씨는 "차례는 원래 안 지내고 올해부터는 친척도 안 만나기로 했다"며 "평소엔 격무로 시간이 안 나서 연휴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긴 연휴에도 고향을 방문하는 인파는 그리 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컨설팅업체...
최강욱, '조국 아들 인턴확인서' 집유 확정…의원직 상실 2023-09-18 15:00:33
변호사로 일하던 2017년 조 전 장관의 아들 조모 씨가 청맥에서 인턴 활동을 했다는 증명서를 허위로 발급해줬다. 이를 통해 조씨가 지원한 고려대·연세대 대학원 입학 담당자들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1심은 "입시 공정성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심도 1심...
"왜 이제야 나왔나"…이용자 반응 뜨거운 '카톡 신기능' [조아라의 IT's fun] 2023-09-17 10:00:01
만족스럽다"고 했다. 또 다른 카톡 사용자 조모 씨 역시 "(카톡 프사가) 불필요하게 여러 곳에 노출되면 범죄에 이용당할 수 있다"며 "보여주기 싫은 사람에게 노출하지 않아도 돼 유용하다"고 평가했다. 그간 카톡 프로필 노출을 막기 위해서는 연락처 앞에 특수기호 등을 추가해 저장하거나 친구 추가 이후 멀티프로필을...
"팝콘 봉지 안에 마약 866정"…'마약배달'한 30대 '징역 4년' 2023-09-16 10:00:54
된 조모(33)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조씨는 올해 4월 네덜란드 마약상과 공모해 엑스터시 866정(시가 1730만원 상당)을 항공우편으로 받으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해당 밀수품은 팝콘이 든 과자봉지 속에 담겨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씨는 MDMA가 용해된 액체 1300mL를 소지한 혐의도 받았다. 그는 국내 은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