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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조재룡, 예성-서지원-김중기-안상우와 ‘함박웃음’ 포착 2015-11-13 16:15:03
예성까지 함께 한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 속 조재룡은 한껏 상기된 함박웃음으로 반달눈이 된 채 브이 포즈를 그리고 있다. 옆에 있는 예성은 조재룡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심쿵하게 만드는 미소를 선보이며 두 남자의 다정한 브로맨스를 풍겼다. 또 사진 왼편으로는 서지원(한과장 역), 김중기(김과장 역), 안상우(윤과...
‘송곳’ 조재룡, 화기애애한 현장 공개…‘과장단-예성 함박웃음’ 2015-11-13 13:30:00
예성은 조재룡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아이돌 미소를 선보이는 등 두 남자의 다정한 모습이 브로맨스의 냄새를 풍긴다. 또한 서지원(한과장 역), 김중기(김과장 역), 안상우(윤과장 역) 3명의 과장단은 극중 조재룡의 최측근이자 회사의 압력에 의해 직원들에게 압박을 불어 넣는 역할이다. 하지만 공개된 사진에서 만큼은...
‘송곳’ 1회부터 6회 갈무리…빠른 전개 속 정리 타임 2015-11-13 11:53:00
뛰게 만들었다. 한편 수산파트의 허과장(조재룡)이 주임 황준철(예성)을 내보내기 위해 접대 사실을 독박 씌운 에피소드는 모두를 공분케 했다. 이를 알게 된 야채청과 주임 주강민(현우), 야채청과 직원 남동협(박시환)은 회사에 맞서기 위해 노동조합에 가입하고 이들이 마트 한 가운데서 시위를 하는 대목은 지금까지도...
‘송곳’, 놓치면 후회할 비하인드 컷…알고 보면 더 매력적인 배우들 2015-11-05 08:50:00
역)과 마찰을 빚은 허과장 역의 조재룡 등 배우들의 익살스러운 표정은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극중 까칠하고 험악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해맑게 웃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드는 상황. ‘송곳’ 관계자는 “배우들이 서로 굉장히 친해져 남다른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며 “좋은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함께 많은...
‘송곳’ 안내상, 푸르미마트 직원들 위한 조력자 변신…‘사이다남’ 등극 2015-11-02 10:30:00
허과장(조재룡)의 계략에 의해 준철(예성)은 징계위원회에 회부될 위기에 처했고 이를 알게 된 푸르미마트 직원들은 회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했다. 고신(안내상) 역시 직원들을 도와 이들이 유리한 입장에 설 수 있도록 조언과 층고를 아끼지 않아 시청자들까지 극 중 상황에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 하지만...
`송곳` 예성, 슈퍼주니어 아닌 황준철 "본방사수" 2015-11-02 02:12:08
허과장 역의 조재룡과 찍은 사진을 올리고 "가을이 오기전 오늘을 위해 그리고 송곳을 위해 함께 연습해주신 허과장님 철웅이형 다시 한 번 감사해요. #송곳 #황준철 #허과장"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송곳`에서 예성은 프루미마트 수산 파트 주임 황준철 역을 맡았다. 푸르미에서 일을 배운 후 절친 주강민(현우...
`송곳` 예성·박시환, 마음 열었다 2015-11-01 23:22:30
시작했다. 이수인은 황준철(예성 분)이 허과장(조재룡 분)과 정민철(김희원 분)에 의해 해고 위기에 몰린 사실을 알았다. 구고신(안내상 분)의 도움으로 황준철 살리기에 나섰다. 이수인의 노력에 황준철은 물론 남동협(박시환 분), 주강민(현우 분)도 감동을 받았다. 주강민은 이수인에게 "죄송하다. 직원들과 사실...
‘송곳’ 예성, 주임 인생 최대 난간…조재룡과 팽팽한 신경전 2015-10-30 08:57:00
예성, 주임 인생 최대 난간…조재룡과 팽팽한 신경전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강연회] 가치투자 '이채원.최준철.이상진' 출연...무료 선착순 접수중 (11.6_여의도 한국거래소)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송곳’ 예성, 주임 인생 최대 난간…조재룡과 팽팽한 신경전 2015-10-30 08:40:00
이남규 김수진, 연출 김석윤) 측은 예성과 조재룡의 팽팽한 신경전 기류가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사와 대립하고 있는 준철(예성)의 표정이 황당함을 넘어서 분노로 가득 차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허과장(조재룡)의 설득어린 몸짓에도 준철은 단호한 자세로 일관하고 있기에 관심을 더한다. ...
‘송곳’, 부조리한 사회 담아내며 공감대 형성…본격화될 ‘심리전’ 예고 2015-10-29 10:30:00
소심하고 비겁한 면을 지닌 허과장(조재룡) 등은 미래를 위해 현실과 타협해 보는 이들의 씁쓸함과 분노를 동시에 유발했던 터. 이처럼 1, 2회에 걸쳐서 극명하게 비교된 인물들의 특성들이 이번 주말 방송될 3, 4회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드러날 예정이다. 이에 지난 주 방송 엔딩에서 “내 발로 알아서 치워져 줄 마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