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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독, '엡스타인 보도' 트럼프 100억불 소송에 "언론자유 모독" 2025-09-23 11:52:03
다물게 만들려고 미합중국 대통령이 법적 근거가 전무한 소송을 제기한 것이라며 "이 소송은 계속 진행되도록 허용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지난 19일 플로리다중부 연방지방법원 탬파지원의 스티븐 메리데이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일간 뉴욕타임스(NYT)를 상대로 낸 150억 달러(21조 원) 규모 명예훼손 소송의 소...
엇갈린 아시아 증시…한국·일본 최고치, 인도·홍콩 하락세 2025-09-22 19:13:09
보였다. OCBC은행 투자전략부문 전무이사인 바수 메논은 그럼에도 일본중앙은행이 점차 금리 인상쪽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신호가 명확해졌으며 시장에서도 이렇게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 엔화가 강해질 수 있으며 이는 일본 주식과 채권에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있다”고 언급했다. 김정아...
KIC, 토종 PEF와 손잡고 해외 직접투자 나선다 2025-09-22 14:06:39
발표할 계획이다. KIC는 이와 관련한 공식 공고를 조만간 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출자 규모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총 1억~2억 달러 규모로 추정하고 있다. 주로 국내 기업이 해외 현지 회사를 인수합병(M&A)할 때 투자금을 대는 펀드에 출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KIC는 해외 기업...
고성장 멈춘 PEF…'승계·분배' 둘러싼 세대갈등 폭발 2025-09-22 07:34:01
PEF 업계에 따르면 앵커에쿼티파트너스(앵커PE)의 이귀현 전무의 퇴사가 PE 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17년 앵커PE에 합류한 이 전무는 앵커PE 창업 멤버로 주로 미드캡 분야 투자를 총괄해온 인물로 꼽힌다. 앵커PE의 차기 한국 대표 자리까지 보장받았지만 퇴사 후 신생 PEF를 설립했다. 올해 위세욱 부대표의 퇴사에...
사상 처음 해외서 'CEO 인베스터데이'…현대차, 하브 앞세워 "美관세 돌파" 2025-09-18 23:00:01
이승조 재경본부장(CFO), 김창환 전동화에너지솔루션담당 부사장, 유지한 차량아키텍처&인테그레이션센터장 겸 자율주행개발센터장(전무)이 발표자로 나섰다. 무뇨스 사장은 "현대차는 글로벌 판매량 확대 및 생산 거점 확보, 다각화된 포트폴리오, 현지화된 운영체계, 그룹사 시너지 등을 바탕으로 글로벌 자동차그룹 톱...
李대통령 "美와 함께 할것, 中도 관리할 필요…가교 역할"(종합) 2025-09-18 11:45:51
아니면 완전한 비핵화를 달성할지의 '전부 아니면 전무'( all or nothing)의 선택으로 생각하지만 나는 중간 지대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우리는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중단하기 위해 그들과 협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단기, 중기, 장기 목표를 구분해야 한다고 믿는다"며...
BCG “5개 중 4개 기업, 기후 대응으로 돈 벌었다” 2025-09-17 13:59:23
BCG X 전무는 “이번 조사는 기업들이 위험 관리와 설득력 있는 수익 근거가 있을 때 기후 투자에 나서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투자와 실행이 동시에 가속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 활용하면 지속가능성 가치 ↑ 기업들은 기후 행동의 자금 조달과 실행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있다. 전체 기업의 3분의 1은 내부...
아이센스 "2028년 케어센스 에어로 美 FDA 뚫는다…본격적인 성장 원년될 것" [KIW 2025] 2025-09-16 18:29:21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윤종우 아이센스 최고재무책임자(전무)는 16일 개최된 'KIW 2025' 행사서 "경쟁사인 애보트와 덱스콤도 FDA 승인 이후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아이센스는 국내 1위 혈당측정기 제조 업체다. 2023년에는 국내 최초의 CGM 제품인 '케어센스 에어'를 내놓으면서 CGM...
통상협상 '김칫국 외교' 지적…조현 장관 "그 땐 합의됐었다" 2025-09-16 17:57:20
UN에 경험이 전무한 인사를 내세운 것은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 UN대사는 외교부 군축국장 출신이고 일본은 내무강화 외교 보좌관 출신, 러시아는 러시아다자외교 국장 출신"이라며 "외교 현실은 냉엄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 총리는 "이번에 임명되신 신임 대사 또한 사실은 국제법에 대한 이해가 깊고...
"대형 원전이 월드컵이라면, SMR은 챔피언스리그 "[KIW 2025] 2025-09-16 16:43:12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석진 한국수력원자력 기술부사장은 SMR 설계 개발에 있어서도 뒤쳐지지는 않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조 부사장은 “미국에서 여러가지 모형이 급진적으로 시장에 진출하면서 SMR 설계 개발과 관련해선 한국이 상대적으로 늦어졌다는 평가가 있다”면서도 “이를 따라잡기 위해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