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게임별곡20] 우주를 향한 원대한 꿈 '윙커맨더' 2013-09-02 09:26:45
조종간에 손이 보이지 않았다. 처음에는 원래 안 보이는 줄 알았지만, 어느날 친구 집에서 윙커맨더를 하는 것을 보고 손이 나와서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한참 고민했었던 기억이 난다. [손이 보이지 않아.] 실제로 필자의 컴퓨터에서는 화면과 같이 손이 보이지 않았었다. 지금에 gb 단위로 메모리를 사용하는 세상이...
[아시아나기 사고] "美, 10년동안 저속 경고장치 보강 외면했다" 2013-07-12 18:10:02
주는 '스틱 셰이커'(조종간 진동) 경보는 충돌 4초 전에 나온 것으로 앞서 나타났다.faa에 따르면 사고기 기종인 보잉 777은 항공기 속도가 현저히 떨어질 경우 신호음(tone)을 내도록 설계돼 있다. 그러나 데버러 허스먼 ntsb 위원장은 "스틱셰이커 이전에 귀에 들리는 신호나 경고가 조종실 음성녹음장치(cvr)에...
'학교밖 체험' 목마른 청소년 4만5천명 몰려 2013-07-12 16:58:58
시뮬레이션 조종간을 잡고 안간힘을 썼다. 옆에서 도와주던 대한항공 운항승무원은 조종레버 움직임에 따라 화면에 나타난 비행기의 자세와 고도가 달라지는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 줬다.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이날부터 사흘간 킨텍스 제2전시관 7~8홀에서 여는 이번 행사에는 이날 하루 4만5000여명의 학생이...
아시아나 미스터리…고도가 그렇게 낮을 때 관제사는 뭐했나? 2013-07-10 17:59:14
자동조정장치를 풀고 조종사가 수동으로 조종간을 잡은 상태에서는 ils가 시키는 대로 조종하면 된다. 고도나 활주로 방향과 번호, 하강각, 그리고 시시각각 낮아지는 고도를 유도해 주게 돼있다. 다시말해 착륙유도장치가 있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이번 사고의 원인과 관련해서는 우선 관제탑의 역할에 의문을 제기하지...
[아시아나機 착륙 사고] 조종사 "착륙 직전 자동 속도조절장치 작동하지 않았다" 2013-07-10 17:08:47
ntsb는 사고 당시 조종간을 잡은 이강국 기장은 비행시간이 9700시간에 이르는 베테랑이지만, 사고기(보잉777)의 운항에 필요한 ‘훈련비행’은 절반만 마친 상태였다고 밝혔다. 보잉777을 조종하려면 20차례에 걸쳐 60시간을 훈련비행해야 하지만 이 기장은 10차례에 걸쳐 약 35시간만 비행했다는 것이다. 이번 비행이 이...
美 NTSB "오토 스로틀, 활성화 위치에 있었다" 2013-07-10 15:00:16
대신 조종간을 잡았으며 속도를 137노트로 설정하고 오토 스로틀 기능이 속도를 유지시키고 있는 것으로 생각했다'는 진술을 했다. 그러나 ླྀ미터 상공에서도 고도가 낮은 것과 오토 스로틀이 속도를 유지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을 알고 (수동으로) 스로틀 레버를 밀었다'고 진술했다. 오토 스로틀 스위치가 켜져...
조종사 '오토 스로틀 기능 제대로 작동 안해'(종합) 2013-07-10 10:38:13
지시한 뒤 조종간을 물려받아 137노트로 속도를 설정했다. 이와 관련해 허스먼 의장은 "교관 조종사가 '오토 스로틀 기능이 속도를 유지시키고 있는 것으로 생각했다'고 진술했다(he assumed auto throttle was maintaining speed)"고 전했다. 오토 스로틀 기능은 항공기가 속도를 잃지 않도록 엔진출력을 자동적으로...
美 NTSB 조사 'what이 아닌 why가 중요' 2013-07-10 04:07:11
있다는 경호신호인 '스틱셰이커'(조종간 떨림 경보)가 발동하자 조종사들은 착륙을 포기하고 고도를 높이려 했으나 기체는 결국 활주로에 미치지 못하고 공항 제방에 동체 후미를 부딪히고 말았다. 핵심은 총 비행시간이 1만 시간 가까이 되는 '베테랑' 조종사들이 기체속도를 느리게 유지한 이유를 파악하는...
[아시아나기 사고] 美 "착륙 직전 고도·속도 정상 아냐" 2013-07-09 09:30:26
전 '스틱 셰이커'(조종간 진동) 경보가 나왔다. 스틱 셰이커란 비행기가 추진력을 잃을 수 있다는 걸 조종사에게 알려주는 신호이다.출동 3초 전 사고기의 속도는 시속 191.5㎞라고 비행 기록 장치에 나타나 있다. 이는 활주로에 접근할 때 권장 속도인 시속 252㎞에 한참 모자라는 수치다.충돌 1.5초 전 조종사는...
[아시아나기 사고] 기장은 수습비행 교관은 첫 교관비행…조종미숙 아니다? 2013-07-09 09:03:11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사고 당시 조종간을 잡았던 이강국 기장(46)은 관숙 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관숙 비행이란 일종의 수습 비행 개념으로 조종사가 새 항공기를 맡아 운항할 때 경험을 쌓기 위해 해당 항공기에 숙달된 조종사가 교관으로 동석하는 것을 말한다.이강국 기장은 총 9793시간을 비행했지만 사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