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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고발에서 구속기소까지…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수사 2018-04-09 14:00:09
이병모 긴급체포. 이 전 대통령 차명재산 리스트 확보 ▲ 2. 13 = 중앙지검, 도곡동 땅 매각대금 일부 'MB 아들' 이시형씨에 유입 정황 포착 중앙지검, 수십억원대 비자금 조성 혐의 이영배 금강 대표 구속영장 청구 법원, 장다사로 구속영장 기각 서울지방국세청, 다스 법인세 포탈 고발 ▲ 2. 14 =...
'110억 뇌물·350억 횡령' MB 기소…법정서는 4번째 전직 대통령 2018-04-09 14:00:03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의 진술, 차명재산 관리 장부 등 결정적인 물증을 다수 확보해 이 전 대통령이 다스의 설립부터 운영 과정 전반을 좌지우지한 실소유주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 전 대통령은 다스에서 1991년부터 2007년까지 339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해 빼돌리는 등 총 349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는다. 횡령...
검찰, 내일 이명박 전 대통령 기소…'옥중조사' 끝내 무산 2018-04-08 14:55:49
차명재산 등 범죄수익 동결 추진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검찰이 110억원대 뇌물수수 의혹 등으로 구속된 이명박(77) 전 대통령을 9일 재판에 넘긴다. 8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9일 이 전 대통령을 구속기소 하면서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한다. 수사팀은 휴일인 이날도 대부분 출근해 공소장 작성과 참고인...
'MB재산관리' 이영배 첫 재판 헛바퀴…검찰 기록 제출 안 돼 2018-03-30 16:06:48
전 대통령의 차명재산을 관리해온 것으로 알려진 자동차 부품사 다스(DAS) 협력업체 '금강'의 이영배 대표의 첫 재판이 사실상 공전했다. 이 대표의 변호인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이순형 부장판사) 심리로 30일 열린 첫 공판에서 공소사실에 관한 의견을 밝히지 않았다. 변호인은 "기소가 됐는데도 검찰에서...
'MB 재산 관리인' 이병모 "조력자에 불과…억울하다" 2018-03-28 12:00:45
"조력자에 불과…억울하다" "공범 아니다"…MB 차명재산 관리 장부 파기 혐의엔 "함정" 주장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의 오랜 재산 관리인으로 알려진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이 재판 준비기일에 직접 나와 "조력자에 불과한데 억울하게 기소됐다"고 주장했다. 이씨의 변호인은 28일 서울중앙지...
검찰, 청계재단 영포빌딩서 MB '비자금 출금전표' 추가 확보 2018-03-27 13:13:48
자금 내역이 적힌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앞서 이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에서 이 전 대통령이 약 350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했으며 이는 선거비용 등 정치자금, 언론인 촌지, 사조직 운영비, 동료 국회의원 후원금, 개인 활동경비, 차명재산 관리·유지비, 사저 관리비 등으로 썼다고 지목한 바 있다. banghd@yna.co.kr (끝)...
MB 재산관리인들, 이번주 첫 재판…MB 불리한 진술 또 나올까 2018-03-25 09:28:17
전 대통령의 차명재산을 관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하도급 업체와 고철을 거래하면서 대금을 부풀리고, 금강의 감사로 등재된 최대주주 권영미씨에게 급여를 허위로 지급한 것처럼 꾸미는 방식 등으로 회사자금 총 83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 최대주주 권씨는 이 전 대통령의 처남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3-23 08:00:03
180322-1156 사회-0186 23:27 [MB구속] 검찰, 뇌물액 추징준비도 나설 듯…차명재산 규명이 관건 180322-1159 사회-0187 23:29 [MB구속] 친인척·측근도 뇌물·경영비리 연루…재판 넘길 듯 180322-1160 사회-0188 23:30 [MB구속] 3평 독방 생활…매 끼니 식판도 스스로 설거지 180322-1161 사회-0189 23:30 [표] 이명박 전...
박범석 판사,MB 구속영장 발부…"범죄혐의 소명" 2018-03-23 00:11:43
이 전 대통령의 태도가 꼽힌다.이 전 대통령은 검찰이 차명재산으로 결론 낸 다스 및 도곡동 땅에 대해 자신의 재산이 아니라고 주장했다.본인에게 불리한 증거와 진술에 대해서는 '조작됐다'거나 '처벌을 경감받기 위해 허위 진술'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검찰의 증거를 반박할 구체적 자료와 물증을 충분...
[MB구속] 검찰, 뇌물액 추징준비도 나설 듯…차명재산 규명이 관건 2018-03-22 23:27:31
듯…차명재산 규명이 관건 뇌물액, 영장에 적시된 110억에서 더 늘어날 전망…추징보전 규모도 커질 듯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검찰이 22일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구속하면서 아직 규명이 덜 된 비리 의혹들을 추가수사하는 동시에 100억원이 넘는 뇌물혐의액을 전액 추징할 방안을 검토하는 작업에도 착수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