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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정국에 막힌 '고준위 방폐장' 부지 선정 2017-01-30 17:31:32
사용후핵연료(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부지 선정을 위한 정부의 중장기 계획이 첫 단추부터 꼬이고 있다.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되려면 늦어도 2월까지 관련 법안을 국회에서 처리해야 하지만 탄핵정국에 막혀 논의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30일 “지난해 11월2일...
'사용후핵연료' 이용한 재활용 연구 내년 7월 시작 2016-11-25 06:05:05
원자력연은 파이로프로세싱 기술을 통해 사용후핵연료의 처분장 면적을 줄이게되면 입지 선정에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파이로프로세싱 기술의 경제성이 높지 않아 연구 타당성을 입증하기 쉽지 않아 보인다. 최명길 의원은 "정부가 추정하는 '파이로프로세싱'(건식 재처리) 관...
최양희 미래부장관 "사용후핵연료 5년내 반환 시작할 것"(종합) 2016-11-17 16:29:56
반환하는 한편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을 경주 방폐물 처분장으로 이송하는 시기를 5년 이상 단축하기로 했다. 연구원이 보관 중인 중·저준위 폐기물은 1만9천704드럼으로, 지난해부터 매년800드럼씩 경주 방폐장으로 옮기고 있는데 이르면 내년부터 1천드럼씩 옮길 계획이다. 이렇게하면 당초 2035년으로...
최양희 미래부장관 "사용후핵연료 5년내 반환 시작할 것" 2016-11-17 15:00:42
방폐물 처분장으로 이송하는 시기를 5년 이상 단축하기로 했다. 연구원이 보관 중인 중·저준위 폐기물은 1만9천704드럼으로, 지난해부터 매년800드럼씩 경주 방폐장으로 옮기고 있다. 당초 2035년까지 이송을 완료한다는 계획이었지만, 예산을 더 투입해 2030년으로 앞당기기로 했다. 또 사용후핵연료...
'파이로프로세싱' 연구 좌담회서 안전성·경제성 논란 2016-10-28 18:35:21
강 박사는 "파이로프로세싱 공정상 사용후핵연료 처분장 면적을 줄이기 위해 세슘과 스트론튬을 분리해야 하는데, 고독성 세슘과 스트론튬을 100% 포집해 지상에서안전하게 200∼300년 보관할 수 있는지 우려된다"며 "방사능 누출이 우려되고, 비용도 많이 든다"고 지적했다. 또 "습식 재처리보다 약간의 핵확산...
"내 집 근처로 핵폐기물이 옮겨지고 있었다"(종합) 2016-10-18 13:46:54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은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으로 차례로 옮겨질 예정이다. 다만, 이 폐기물을 모두 이송하기까지는 앞으로 십수 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더해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로 분류되는 손상 핵연료봉까지 지역에 보관돼 있다는 사실이 최근 불거지자 지역 사회는 들끓고 ...
"내 집 근처로 핵폐기물이 옮겨지고 있었다니…" 2016-10-18 06:00:44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은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으로 차례로 옮겨질 예정이다. 다만, 이 폐기물을 모두 이송하기까지는 앞으로 십수 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더해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로 분류되는 손상 핵연료봉까지 지역에 보관돼 있다는 사실이 최근 불거지자 지역 사회는 들끓고 ...
日 지질학자 "활성단층 지도, 독립적으로 만들어야 시민이 신뢰" 2016-09-28 17:50:02
누구나 접근 가능하다"면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부지 선정 과정에서 주민들로부터 '컨센서스'(동의)를 얻으려면 독립적인 지질조사 기관이 만든 활성단층 지도가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본의 활성단층 지도는 2011년 3월 후쿠시마 지진을 계기로 발간됐으며, 지질학회와 공동조사를 통해 매년...
[사설] 정부의 방폐장 '직권 결정'은 당연한 절차다 2016-09-26 17:29:43
사용후 핵연료(고준위 방폐물) 처분장 부지를 정부가 직권으로 정할 수 있다는 문구가 포함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는 방폐장 유치에 응모하는 지방자치단체가 없을 경우라는 단서를 단 데다 그런 경우에도 주민 동의를 구할 것이라고 해명하는데도 야당 등에서는 정부가 일방적으로 부지를 결정하려는 것이냐며 법안...
주민 반대 피하려 공모한다더니…방폐장 부지 '직권 결정 조항' 끼워넣은 정부 2016-09-25 19:21:56
사용후 핵연료(고준위 방폐물) 처분장 부지를 정부가 직권으로 정할 수 있다는 문구를 집어넣었다. 방폐장 유치에 응모하는 지방자치단체가 없을 경우라는 단서를 달았지만, 정부가 일방적으로 부지를 선정했다가 주민 반대로 아홉 차례나 건설이 무산된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야당은 벌써부터 “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