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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서 케이팝 콘테스트 열려…2천여명 '환호' 2017-07-30 16:47:54
첸트(LUCENTE)의 축하 공연이 한 시간 가량 열려 인도 케이팝 팬들을 흥분시켰다. 정식 데뷔를 앞둔 루첸트는 이미 뭄바이와 하이데라바드, 아삼 등 예선전에서 축하 공연을 선보여 인도에 얼굴을 알린 덕에 이날 많은 팬이 멤버들의 이름을 쓴 종이 등을 들고 와 손짓 하나하나에 환호를 보냈다. 대회를 관람한 케이팝 팬...
내년 3월 대선 앞둔 러시아 푸틴 연임 지지 여론 상승 2017-07-05 16:43:06
통신에 따르면 현지 여론조사 전문기관 '레바다-첸트르'가 최근 실시한 조사결과 응답자의 66%가 '푸틴이 내년 대선 이후에도 대통령으로 남아있길 바란다'고 답했다. 다른 사람이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는 응답자는 18%에 불과했다. 또 국민의 상당수는 차기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러시아인들 "세계사서 가장 위대한 인물은 스탈린, 2위는 푸틴" 2017-06-26 17:00:39
많이 수그러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중순 역시 레바다-첸트르가 실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2차대전에서 소련의 인명 손실이 컸던 이유가 스탈린이 인명 피해를 크게 신경 쓰지 않고 무리하게 전쟁을 치렀기 때문이라고 본다는 응답자는 12%로 지난 2011년 조사 때의 18%보다 크게 줄었다. 지난 1997년 조사 때는 34%...
21세기 들어 최저기온...모스크바 5월 기온 섭씨 10.9도 2017-06-05 18:00:56
추운 기록을 세웠다. 러시아 기상당국(기드로메트첸트르)은 "모스크바의 5월 평균 기온이 섭씨 10.9도로 예년보다 2.2도 낮았다"면서 "이는 21세기 들어 가장 낮은 5월 기온"이라고 소개했다. 모스크바를 포함한 러시아 중부 지역 전체의 5월 평균 기온도 기준보다 2도 정도 낮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모스크바의 기온은...
"모스크바 5월 기온 21세기 들어 최저 기록…섭씨 10.9도" 2017-06-05 16:59:21
추운 기록을 세웠다고 러시아 기상당국(기드로메트첸트르)이 밝혔다. 당국은 "모스크바의 5월 평균 기온이 섭씨 10.9도로 예년보다 2.2도 낮았다"면서 "이는 21세기 들어 가장 낮은 5월 기온"이라고 소개했다. 모스크바를 포함한 러시아 중부 지역 전체의 5월 평균 기온도 기준보다 2도 정도 낮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러 유권자 48% '대선서 푸틴 찍겠다'…2년전 비해 상당히 감소 2017-05-02 17:50:36
여론조사 전문기관 '레바다-첸트르'의 최근 조사 결과를 토대로 보도한 바에 따르면 '가까운 일요일에 대선이 치러지면 누구에게 투표할 것인가'란 질문에 응답자의 48%가 푸틴 대통령을 꼽았다. 제1야당인 '공산당' 당수 겐나디 쥬가노프와 극우민족주의 성향 '자유민주당' 대표...
러 국민 32% "푸틴 통치기, 최근 100년 동안 가장 좋은 시절" 2017-02-14 17:52:19
여론조사 전문기관 '레바다-첸트르'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32%의 응답자가 최근 100년 동안의 러시아 역사에서 가장 좋은 시절로 푸틴 통치기를 꼽았다고 유력 일간 '베도모스티'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 뒤를 이어 29%의 응답자가 레오니트 브레즈네프 소련 공산당 서기장 통치기를 가장 좋은...
러시아인 가족 대화서 가장 꺼리는 화제는 '섹스' '자살' 2017-01-10 16:58:22
여론조사 전문기관 '레바다-첸트르'의 최근 여론조사 결과 가족 간 대화에서 가장 터부시하는 주제로 33%가 성 문제를, 15%는 자살을 꼽았다. 이어 7%의 응답자는 가까운 사람들의 죽음이나 큰 병,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 사건을, 5%는 종교 문제를, 또 다른 5%는 자국 역사의 어두운 측면 등을 금기 화제로 들었다....
‘네이버 디자이너윈도 with 프로젝트 꽃’ 성황리 마무리 2016-10-20 10:59:15
테마로 해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자존감 높은 여성들의 삶을 꿈꾸게 하는 컬렉션 룩들로 구성됐다. 또한 사이미전의 이번 컬렉션은 독일의 실험적 예술그룹 레헨첸트룸의 창립멤버 릴레반과 70년대 히트곡 김추자의 봄비를 재해석해 연출한 것이 인상적이다. 이번 네이버 디자이너윈도 컬렉션에는 차예련, 최강희 등을...
옥색지붕·프랑스풍 정원…벨베데레 궁전서 황금빛 아우라 내뿜는 클림트의 '키스' 만나다 2016-09-25 15:43:31
자허’ ‘카페 데멜’ ‘카페 첸트랄’이다. 1968년 문을 연 카페 첸트랄은 젊은 예술가들의 아지트였다고 한다. ‘키스’의 주인공으로 추정되는 클림트의 연인 에밀리와 그가 이곳의 단골이었다. 이미 세계 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선보이고 있는 한국의 카페들 덕분인지 아인슈패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