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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홀 노보기 멈춘 뒤 준우승…부활 신호탄 쏜 고진영 2025-02-10 13:36:55
시즌을 보냈지만, 올해는 잘하고 있다”며 “시즌 최종전까지 이 기세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자평했다. 후반 보기 3개로 놓친 우승 고진영은 이날 전반까진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1타 차 2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그는 전반에 버디만 3개를 잡은 뒤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번 대회 첫날부터 마지막 날 후반 12번홀까지...
"퍼팅감 제대로 살려 한손으로 셀 수 없을 만큼 우승할게요" 2025-01-16 17:14:00
3년이었어요. 그래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투어챔피언십에서 4라운드 내내 우승을 노리고 5위로 마무리하면서 ‘내가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LPGA투어에서 세 번의 시즌을 마무리한 안나린(29)의 표정은 밝았다. 퀄리파잉(Q) 스쿨 수석으로 2022년 LPGA투어에 진출해...
"안나린표 '믿고 보는 골프' 보여드릴게요" 2025-01-16 16:19:37
최종전인 CME투어챔피언십에서 4라운드 내내 우승을 노리고 5위로 마무리하면서 '내가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LPGA투어에서 세번의 시즌을 마무리한 안나린(29)의 표정은 밝았다. 퀄리파잉(Q) 스쿨 수석으로 2022년 LPGA투어에 진출해 준수한 스타트를 끊었지만 이듬해 누구보다 지독한...
'1967년생' 미우라, 현역 생활 이어간다…프로 40년차 2025-01-12 11:58:39
JFL 최종전에서 자신이 가진 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57세 272일로 경신했다. 1990년부터 2000년까지 미우라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A매치 89경기에 출전해 55골을 넣으며 레전드 반열에 올랐다. 미우라는 요코하마 구단 홈페이지에 "1년 더 뛸 기회를 줘 감사하다. 그라운드 위에서 결과를 남기기 위해 전력을...
안병훈 "2부 강등이 보약됐죠…이제 PGA 우승으로 돌격" 2025-01-09 17:21:56
상위 30인만 초청받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언십에도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출전했다. 2024년을 돌아보는 안병훈(33)의 목소리에 자부심이 가득한 이유다. 안병훈은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DP월드투어 제네시스챔피언십)를, 그것도 한국에서 우승하며 마무리까지 완벽히...
톱랭커에 유리했던 PGA 투어 챔피언십…경기방식 확 바꾸나 2025-01-05 17:39:22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이 ‘기울어진 운동장’ 논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AP통신은 4일(현지시간) “PGA투어 사무국이 투어 챔피언십에 매치 플레이 방식을 도입하는 등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투어 챔피언십은 매년 8월 열리는 시즌 최종전으로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30명만...
테일러메이드 vs 핑 '관용성 전쟁'…새해에 더 독하게 치른다 2025-01-02 17:49:17
성능 검증까지 마쳤다. 지난달 아시안투어 시즌 최종전인 PIF사우디인터내셔널에서 호아킨 니만(칠레)이 연장 끝에 캐머런 스미스(호주), 케일럽 수랏(미국)을 꺾고 우승하면서다. 당시 니만은 G440 LST 모델을 사용해 절정의 기량을 뽐냈다. 테일러메이드와 핑이 더 높은 관용성을 강조한 신제품 출시를 예고하면서 올해...
박현경 vs 윤이나, 4차 연장 명승부…'최고령 우승' 역사 쓴 최경주 2024-12-30 18:52:37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와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을 포함해 PGA투어에서 7승을 쓸어 담았다. 파리올림픽 금메달과 특급 이벤트 대회인 히어로월드챌린지까지 포함하면 올해만 우승 트로피를 아홉 번 들어 올렸다. 올해 벌어들인 상금은 2922만8375달러(약 430억원). 2020년 PGA투어에 데뷔해...
"나를 키운건 간절함…투어챔피언십 최다출전 목표" 2024-12-30 00:21:11
30위까지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언십에 6년 연속 출전하는 대기록도 세웠다. 최근 한국경제신문과 만난 임성재는 “항상 꾸준하게 잘하는 모습으로 팬들께 행복을 드리고 싶다”며 활짝 웃었다. 한국팬 응원받고 ‘반등 모멘텀’시즌 초 석 달여간의 슬럼프를 제외하면 임성재의 2024년은 그 어느 때보다...
'우승 사냥' 굶주린 톱랭커…"200주 세계 1위 욕심난다" 2024-12-23 17:54:52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투어챔피언십이 끝난 뒤 대부분의 선수가 대회장을 떠났지만 고진영은 그곳에 남았다. 그리고 퍼트, 쇼트게임 코치를 구해 3주 동안 집중 훈련에 들어갔다. 퍼트 어드레스부터 쇼트게임 테크닉까지 모든 것을 뜯어고친 뒤 곧바로 전지훈련길에 올랐다. 그리고 고진영은 ‘그럭저럭 잘하는 선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