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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 AI 슈퍼컴센터…160억 들여 대전에 건립 착수 2022-02-14 17:16:03
대의 슈퍼컴퓨터를 포함해 총 1만 대의 슈퍼컴퓨터가 갖춰진다. 신테카바이오는 AI 슈퍼컴센터가 완공되면 제약·바이오 기업에 AI 신약 발굴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클라우드에 접속해 AI 기반 신약 발굴 업무 신청을 할 수 있고 진행 과정을 모니터링할 수도 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아기 비만, '임신 초기' 체중 변화가 중요하다 [최지원의 사이언스 톡(talk)] 2022-02-11 09:19:50
이하일 때는 엄마의 체중이 아이의 BMI에 영향을 미쳤지만, 4세 이후부터는 연관성이 떨어졌다. 10세 이후부터는 연관성이 아예 사라졌다. 국내 전문가는 “정확한 원인이 밝혀질 때까지는 정확한 결론이 나기 어려울 것”이라며 “국내외에서 관련 연구를 여럿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자가진단키트 품귀에 13일부터 온라인 판매 금지 2022-02-10 17:23:35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는 “코로나19를 일반진료 체계에 포함하는 정책을 마련하면서 정작 핵심인 병·의원의 처방권은 뺐다”며 “팍스로비드의 처방 연령을 제한해 청·장년층 기저질환자는 재택치료 중 증상이 나빠져도 의사가 처방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최지원/이선아 기자 jwchoi@hankyung.com
셀세이프, GC셀에 세균 진단키트 공급 2022-02-09 16:57:52
것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계약이 국내 바이오 소부장 산업의 기술력이 향상된 것을 보여준 사례라고 보고 있다. 바이오 소부장은 국내 기술이 부족해 외국 제품이 주도하고 있다. 한 대표는 “우리 기술력을 증명한 만큼 다른 국내외 기업과의 연쇄적인 계약도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격리기준 완화로 이달말 확진 30만명 넘을 듯" 2022-02-08 17:19:08
규모는 정부 예상치의 두 배에 이를 수 있다”(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정부가 최근 방역정책을 바꿔 일반 감염 의심자에게 정확도가 떨어지는 신속항원검사를 받도록 한 데다 격리 기준도 완화한 탓에 숨은 확진자가 대거 나올 것이란 이유에서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아세트아미노펜' 장기 복용했다간…연구진의 '경고' [최지원의 사이언스 톡(talk)] 2022-02-08 14:51:53
처방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이안 매킨타이어 에든버러대 임상약리학 교수는 “고혈압 환자와 진료를 보는 의료진 모두 아세트아미노펜에 대한 경계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며 “안전하다고 알려진 약물도 지속적인 복용에 대한 안전성을 정기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최지원 기자
코로나 백신 맞았는데…'오미크론' 속출 이유 알고보니 [최지원의 사이언스 톡(talk)] 2022-02-04 11:16:59
사시세카란 교수는 “보다 효과적인 항체 치료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스파이크 단백질의 다른 부분을 표적으로 하는 항체 개발이 필요하다”며 “상대적으로 변이 바이러스가 회피하기 어려운 클래스 3, 4 항체를 포함한 여러 항체를 한 번에 사용하는 항체 칵테일 요법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원 기자
"남성도 유방암 안심 못해"…뜻밖의 이유 알고보니 [최지원의 사이언스톡(talk)] 2022-01-31 11:31:56
소수의 사례라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했다. 국내 전문가는 "BRCA 유전자 변이로 인한 발암 위험이 여성에게 국한돼 있다고 생각하지만, 남성에게도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결과"라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 여성뿐 아니라 남성도 주기적으로 건강을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연골 재생 치료 획기적 돌파구'…골관절염 환자 희소식 [최지원의 사이언스톡(talk)] 2022-01-28 11:21:36
앓고 있는 환자는 4억명 이상으로 추산된다. 2019년 국내 골관절염 환자는 약 300만명으로, 해마다 증가세다. 리우 박사는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며 골관절염 환자가 늘고 있다”며 “나이든 동물에서도 압전 효과 지지체가 효과를 발휘한다면, 골관절염 치료에 획기적인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원 기자
'모다모다 샴푸' 원료, 이젠 못 쓴다 2022-01-26 18:15:46
식약처 바이오생약국장은 “인체에서 심각한 부작용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고, 단기간 사용했다고 유전독성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고시 개정 후 6개월 후부터는 샴푸 제조가 전면 금지된다. 그때까지 생산한 제품에 대해서는 최대 2년까지 판매가 가능하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