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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대입 전략] 학생부교과, 의대 1.26·한의대 1.36·약대 1.45…의대, 전국선발 1.00~1.48·지역인재 1.06~1.68 2022-08-29 10:00:27
인원, 충원율, 직전연도 입시 결과 등 다양한 변수에 의해 지역인재 합격선이 치솟는 경우도 발생한다. 최소 3개년 입시 결과, 경쟁률, 충원율 등을 분석해 추이를 참고하기를 권한다. 치대와 수의대, 약대도 의대와 비슷한 양상이다. 치대 학생부교과 전국선발은 최고 1.15등급(연세대 추천형)에서 최저 1.47등급(경북대...
[2023학년도 대입 전략] 학생부교과, 인문 1.26~3.62등급, 자연 1.39~3.93등급…학생부종합, 인문 1.63~4.61등급, 자연 1.84~5.06등급 2022-08-15 10:00:17
올려두고 전년 대비 모집인원 변화, 최근 3개년 충원율 등 추가적인 판단 요소까지 꼼꼼하게 점검해 최대한 합격 가능성이 높은 곳을 추려내야 한다. 학생부종합의 경우 인문계 학과는 교대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경인교대가 1.68등급으로 가장 높은 내신 평균을 보였고, 전주교대(1.92) 대구교대(2.00) 부산교대(2.09)...
[기고] 기능 선진국으로 가려면 직업계高 활성화 해야 2022-08-14 17:06:34
토막 났으며 신입생 미달 사태와 충원율도 역대 최저다. ‘평등, 공평, 정의’를 내세웠지만 오히려 대학 진학률 증가, 일자리 미스매치, 제조업 현장의 인력난은 더욱 심화됐다. 교육 백년대계를 간과한 역대 정부의 원칙 없는 포퓰리즘 정치가 교육을 망쳐놨기 때문이다. ‘원칙 없는 정치’는 간디가 규정한 7대 사회악...
"소아과, 산부인과 전공의에 재정적 지원" 전공의법 개정안 발의 2022-08-08 11:45:32
신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전문과목별 전공의 충원율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필수 전문과목'에 대한 전공의 지원율이 크게 낮아진 것으로 드러났다. 2018년도에 101.0%를 기록했던 소아청소년과 충원율은 2022년 28.1%로 낮아졌고, 흉부외과는 47.9%, 외과는 76.1%, 산부인과는...
"제주 영어교육도시와 인접"…`휴온 아델리브 더 테라스` 분양 2022-08-04 16:27:14
충원율(정원 3974명, 현원 3532명)은 88.9%로 나타났다. 학생 수 900여명인 KIS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4개 학교 초·중학교의 경우 충원율이 100%에 달해 입학 대기자가 몰려 있다. `국제학교 설립 지원`을 공약으로 내건 김광수 제주교육감이 당선되면서 학교 설립과 입학정원 확대 기대감이 높다. 운영 중인 국제학교...
서울대도 미달인데…반도체 석·박사 정원 늘려준다고? 2022-08-02 17:47:40
대학의 대학원 신입생 충원율은 평균 86.1%다. 서울대조차도 대학원생이 부족하다. 서울대 일반대학원 신입생 충원율은 2016년 85.7%에서 2019년 77.2%로 꾸준히 감소했다.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박사과정 재학 중인 박솔아 씨는 지난 6월 교육부 토론회에서 “반도체 관련 대학원은 연구에 필요한 서버, 반도체 설계에...
서울대도 대학원생 모집 못하는데…석박사 정원 늘려준다는 교육부 2022-08-02 15:57:01
16개 대학의 대학원 신입생 충원율은 평균 86.1%이다. 서울대조차도 대학원생이 모자른데, 서울대 일반대학원 신입생 충원율은 2016년 85.7%에서 2019년 77.2%로 꾸준히 감소했다. 연구중심대학을 표방한 서울대가 꾸준히 늘린 대학원 정원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고, 장비나 지도교수 등 연구 환경 인프라도 부족한 탓이다....
2024년 대학 입학인원, 40만명선도 붕괴…기업 인력난 심해진다 2022-08-01 17:49:44
때문에 전체 대학·전문대학의 신입생 충원율도 91.4%에 그쳤다. 대학 입학 인원은 2023학년도 41만2000명, 2024학년도 37만 명까지 가파르게 감소할 예정이다. 저출산으로 만 6~21세의 학령인구가 쪼그라든 탓이다. 2020년 788만8000명이던 학령인구는 2025년이면 694만 명으로 줄어든다. 5년 새 12% 감소한다. 최근으로...
"반도체학과도 프라임대학처럼 수도권-지방 양극화 전철 우려" 2022-07-24 16:27:54
모집했지만 충원율이 30%에 그쳤다. 주요 20개 학과는 충원율이 100%에 가까웠음에도 공대에서 생긴 구멍이 심각해 전체 충원율이 72.6%에 그쳤다. 미등록 인원 500여 명 중 절반이 공대에서 나온 셈이다. 동명대, 인제대도 사정은 비슷하다. 대규모 미달 사태에도 프라임대학들은 공대 인원을 줄일 수가 없다. 정부 지원사...
수도권大 1천300명 증원 계획…지방대학 반발 커질 듯 2022-07-19 15:00:02
원의 지원금 등 인센티브를 주고 충원율이 낮은데도 감축 권고를 따르지 않으면 일반재정지원을 중단한다는 대학혁신지원사업 기본계획을 내놓은 바 있다. 반도체 관련 학과 정원은 늘리면서 동시에 대학 정원을 감축하는 적정규모화를 추진하는 것은 서로 상충하는 정책일 뿐만 아니라 정책의 연속성을 해친다는 지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