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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페루 꺾고 코파아메리카 우승...제주스, VAR에 주먹질 2019-07-08 07:59:11
전반 44분 파올로 게레로(인테르나시오날)가 키커로 나서 동점골을 꽂았다. 페루의 상승세를 잠재운 것은 선제골을 도운 제주스였다. 제주스는 전반 추가 시간 아르투르 멜루(바르셀로나)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오른발슛으로 결승골을 넣었다. 전반을 2-1로 마친 브라질은 후반 25분 선제골 도움과 결승...
-여자월드컵- 미국, 네덜란드 꺾고 2연패 달성…역대 최다 4회 우승 2019-07-08 07:57:52
비디오 판독(VAR) 끝에 페널티킥 선언됐다. 키커로 나선 래피노가 침착하게 오른발 슛을 꽂아 결승 골을 안겼다. 이어 후반 24분엔 라벨이 페널티 지역 중앙에서 왼발 슛 살짝 바운드돼 들어가며 미국은 승리를 확신했다. 라벨의 골로 미국은 우승에 쐐기를 박은 것은 물론 대회 26번째 득점을 기록, 단일 대회 한 팀 최다...
브라질, 페루 꺾고 9번째 코파 우승…제주스 도움·결승골·퇴장 2019-07-08 07:46:49
전반 44분 파올로 게레로(인테르나시오날)가 키커로 나서 동점골을 꽂았다. 페루의 상승세를 잠재운 것은 선제골을 도운 제주스였다. 제주스는 전반 추가 시간 아르투르 멜루(바르셀로나)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오른발슛으로 결승골을 넣었다. 전반을 2-1로 마친 브라질은 후반 25분 선제골 도움과 결승...
K리그2 아산, '2명 퇴장' 전남과 무승부…3위 도약 2019-07-07 21:07:12
전세를 뒤집을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키커 주세종의 오른발 슛을 전남 박준혁 골키퍼가 정확히 막아내 역전으로 이어지진 못했다. 전남은 후반 추가시간에 접어들 때 이유현마저 두 번째 경고를 받고 퇴장당해 또 한 번 수세에 몰렸지만, 철벽 수비로 아산의 맹공을 막아내며 결국 승점 1을 나눠 가졌다. 이 경기에...
'마네 결승골' 세네갈, 우간다 1-0으로 꺾고 네이션스컵 8강행 2019-07-06 06:49:17
얻은 페널티킥 기회에서 키커로 나선 마네가 실축했지만 선제골을 끝까지 잘 지켜 1-0 승리와 함께 8강 진출을 확정했다. 또 베넹은 모로코를 맞아 1-1로 비긴 뒤 들어간 승부차기에서 4-1로 이겨 8강에 진출, 세네갈과 준결승 길목에서 대결한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FA컵 탈락 위기서 수원 구한 노동건 "승부차기는 자신 있어요" 2019-07-04 10:26:46
키커 김운과 두 번째 김민규의 슛을 연이어 막아내 동료들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노동건은 "김봉수 골키퍼 코치님과 연습이 끝난 후 종종 승부차기 연습을 했다"며 "감독님도 경기를 앞두고 노하우를 전해 주셨다"고 밝혔다. 경기도 김포의 통진고를 졸업한 그는 "고등학교 때 상대적으로 약한 팀에 있어서 승부차기를...
수원, 승부차기 끝에 한수원 잡고 4년 연속 FA컵 4강(종합) 2019-07-03 22:20:07
두 번째 키커인 김민규의 슛마저 쳐내며 승기를 가져왔다. 4번째 키커인 윤태수의 슛을 또다시 막아낸 노동건의 선방을 앞세워 수원은 승부차기에서 3-1로 한수원을 꺾고 가까스로 4강에 합류했다. 화성 FC는 경남과의 '김종부 더비'에서 2-1로 승리를 따내며 K3 구단 사상 처음으로 FA컵 4강에 올랐다. 경남에...
화성 FC, '김종부 더비'서 완승…K3 구단 사상 첫 FA컵 4강 2019-07-03 21:08:02
주심은 또 한 번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그러나 또다시 키커로 나선 김승준을 슛을 화성의 이시환 골키퍼가 완벽히 막아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하부리그 팀에게 패해 '이변의 희생양'이 된 K 리그1 팀은 경남뿐만이 아니었다. 강원 FC 역시 3부리그 격인 내셔널리그의 대전 코레일에 0-2로 패해 4강 진출이...
-여자월드컵- 모건, 생일에 결승골…미국 3회 연속 결승 진출 2019-07-03 08:43:33
골 기회를 맞았다. 하지만 키커 스테프 호턴의 슈팅을 얼리사 내어 골키퍼가 막아내며 미국의 승리를 지켰다. 모건과 화이트는 각각 이번 대회 6번째 골을 기록, 득점 선두를 달렸다. 경기가 남은 팀 선수로는 래피노(5골), 피비아너 미데마(네덜란드), 칼리 로이드(미국·이상 3골) 등이 득점왕 경쟁자다. songa@yna.co.kr...
상주 상무, 창원시청 꺾고 5년 만에 FA컵 준결승 진출 2019-07-02 21:04:46
유나이티드와 14명의 키커까지 승부차기를 펼치는 혈투 끝에 승리했던 상주는 실업축구 내셔널리그 소속 창원시청을 상대로 K리그1 팀의 자존심을 살리며 준결승 진출까지 성공했다. 반면 16강전에서 K리그2 FC 안양을 물리치고 창단 첫 8강에 진입한 창원시청은 돌풍을 이어가지 못한 채 대회를 마쳤다. 김진혁, 김민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