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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윈슬렛-샤를리즈 테론, 극장가를 점령할 헐리웃 악녀들 2016-04-12 13:09:00
기자] 배우 케이트 윈슬렛과 샤를리즈 테론의 강렬한 존재감이 스크린을 찾아간다. 강렬한 카리스마로 악역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여배우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남자들만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범죄 세계의 냉혹한 마피아 보스를 열연한 ‘트리플 9’의 케이트 윈슬렛과 마침내 깨어나 사악한...
[리뷰] ‘헌츠맨: 윈터스 워’,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에게 2016-04-11 17:50:49
샤를리즈 테론은 ‘관상’ 속 이정재 뺨치는 강렬한 첫 등장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매드맥스’(2015) 속 퓨리오사가 극한의 터프함으로 매력을 발산했다면, 이블 퀸은 극한의 아름다움으로 매혹적인 자태를 자랑했다. 아마 샤를리즈 테론을 모르는 관객에게 “이블 퀸이 ‘매드맥스’의 퓨리오사다”라고 말한다면 깜짝...
샤를리즈 테론, ‘분노의 질주 8’ 합류…시리즈 사상 최고의 악역으로 등장 2016-04-08 16:34:27
자리잡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샤를리즈 테론의 합류로 역대 최강의 캐스팅을 완성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작년 4월 개봉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전세계 15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둬들이며 역대 개봉영화 흥행수익 4위에 오르는 등 시리즈를 더해갈수록 더 큰 흥행을 거두며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헌츠맨: 윈터스 워’, 비주얼에 숨결을 불어넣다 2016-04-08 14:51:00
샤를리즈 테론과 에밀리 블런트가 직접 나와 그와의 작업에 대한 소감을 전하며 눈길을 끈다. 그간 그와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춘 샤를리즈 테론이 “콜린 앳우드의 아름다운 의상은 캐릭터와 그들의 이야기를 완벽하게 표현한다”라며 콜린 앳우드의 천재성에 놀라움을 전하는 것. 이번 ‘헌츠맨: 윈터스 워’에서...
‘헌츠맨’ ‘엑스맨’ ‘워크래프트’, 어디서도 본 적 없던 판타지 영화의 등장 2016-03-31 15:07:23
대표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 샤를리즈 테론, 에밀리 블런트, 제시카 차스테인이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빈틈없는 연기력과 존재감을 선보여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동시에, 영화 팬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것이다. 이어 ‘엑스맨’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될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가 오는 5월...
“카리스마란 이런 것”…‘헌츠맨: 윈터스 워’, 비주얼 스틸 컷 공개 2016-03-29 09:42:12
이블 퀸(샤를리즈 테론)은 마침내 깨어난 절대악의 모습을 드러내는 동시에 절대 권력을 향한 아이스 퀸과의 팽팽한 대립을 기대케 한다. 또 헌츠맨 에릭(크리스 헴스워스)은 이번 작품에서 옛 연인 사라(제시카 차스테인)와의 애틋한 재회는 물론, 세상을 구원할 유일한 전사로서 절대악과의 강력한 대결 등을 통해...
헌츠맨-배트맨-아이언맨, 상남자들의 스크린 大격돌 2016-03-16 09:32:29
퀸(샤를리즈 테론)과 아이스 퀸에 맞서는 영웅적 존재감을 드러내는데, 두 여왕의 강력한 힘 사이에서도 절대 굴하지 않는 강렬한 대결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강한 남성적 매력의 헌츠맨 에릭은 옛 애인 사라(제시카 차스테인)를 잊지 못하는 순정남의 모습까지 보여줘 전세계 극장가의...
조지 밀러 감독 "`매드 맥스` 속편 만들 것" 오해 해명... 후속작 `매드 맥스:웨이스트랜드` 내용은? 2016-02-04 00:08:11
샤를리즈 테론의 출연이 불발된 것. 하지만 주인공 맥스와 퓨리오사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 이어지며 그에 해당하는 부분은 6편에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최근까지 공개된 사항에 따르면 2015년 10월, 매드 맥스 시리즈의 속편 각본이 2개 완성되었으며 제작 단계를 논의 중에 있다. 또한`매드 맥스: 웨이스트랜드`는...
조디 포스터, 한효주와 함께 다정하게 `찰칵` 2016-01-10 11:15:00
패션 브랜드 ‘페라가모’는 지난 2013년 한효주와 조디 포스터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효주는 블랙 컬러의 튜브탑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당시 파티에는 한효주, 조디 포스터 외에도 데미 무어, 샤를리즈 테론, 코트니 콕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천자칼럼] 영화 속 페미니즘 2015-12-27 22:48:16
분노의 도로’는 맥스(톰 하디)보다 삭발한 퓨리오사(샤를리즈 테론)가 더 비중이 커 보인다. ‘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도 강력한 미션걸 일사(레베카 퍼거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인턴’에서 직원 200명을 거느린 ceo는 30세 여성 줄스(앤 해서웨이)다. 반면 남성은 대개 찌질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