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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열흘 앞두고 맞불집회…尹 "구속" vs "지지" 2025-05-24 20:05:39
팻말을 들었다. 대선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는 호소도 잇따랐다. 이날 집회에는 오후 5시 기준으로 600명(경찰 비공식 추산)이 모였다. 이들은 집회를 마친 후 신논현역까지 행진했다. 앞서 벨라도 등 보수 유튜버는 오후 1시 서초역 7번 출구 앞에서 윤 전 대통령 지지 집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태극기, 성조기...
트럼프 밈코인 거액 투자자 행사에 한국인들도 초청받아 2025-05-24 18:26:53
팻말을 든 채 시위를 벌였다. 텍사스주 오스틴에 사는 미셸 비스트리츠키는 행사 참석자들의 구성에 대해 "회사 대표, 암호화폐 지지자, 인플루언서, 그리고 일부 셀럽들(우리는 거기서 라마 오돔을 만났는데 멋진 일이었다)이 섞여 있었다"고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로 설명했다. 그는 "대부분 남자였고, 여자는 아마...
대선 앞두고 맞불 집회…"尹 구속" vs "윤 어게인" 2025-05-24 18:09:52
팻말을 들었다.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은 "다가오는 결전의 날 압도적인 투표로 지난 3년간 나라·경제·국민을 괴롭혔던 내란세력을 청산·심판해야 한다"고 했다. 이들은 집회를 마친 후 신논현역까지 행진했다. 앞서 벨라도 등 보수 유튜버는 오후 1시 서초역 7번 출구 앞에서 윤 전 대통령 지지 집회를 열었다....
10대가 장난처럼 퍼뜨리는 혐오…'계집신조' 뭐길래 [이슈+] 2025-05-23 18:34:01
손팻말로 들고 사진을 찍은 남학생들 때문에 학교장이 직접 사과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사진 속 학생들은 "여자는 남자 말에 말대꾸하지 않는다", "여자 목소리는 80데시벨(db)을 넘어선 안 된다"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웃으며 포즈를 취한 모습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졌다. 이들은 그저 장난이라고 해명했지만 이를...
트럼프, 밈코인 투자자 초청 만찬…시위대 "부패 행위" 비판 2025-05-23 13:50:52
적힌 팻말을 든 채 시위를 벌였다. 또 민주당 소속인 엘리자베스 워런 연방 상원의원(매사추세츠)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난잡한 부패 잔치"라고 이 행사를 칭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가상화폐를 통해 자기를 더 부유하게 만드는 데 미국 대통령직을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인니 전역서 고젝·그랩 오토바이 운전기사 대규모 시위 2025-05-21 13:34:00
손팻말을 흔들며 "불공정하고 착취적인 기업 정책을 개선하라"고 요구했다. 시위대에 따르면 이들은 하루 평균 10∼12시간 일하지만 평균 소득은 10만∼15만 루피아(약 8천440∼1만2천660원)에 불과하다며 플랫폼 회사들이 수수료를 대거 떼어가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현행 규정상 플랫폼 회사는 요금의 최대 20%까지만...
"보험 들면 金 두돈"…웨딩박람회서 판치는 불법 영업 2025-05-20 17:49:55
열린 인테리어박람회에서 ‘비과세 목돈 만들기’ 팻말을 내건 보험 판매 부스를 방문했다. 이 부스는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A사가 운영하는 곳이었다. 보험설계사는 김씨에게 “7년간 매달 보험료 105만원을 내면 이자 1640만원을 포함해 10년 뒤 1억원의 목돈을 만들 수 있다”며 종신보험 상품을 추천했다. 또 “월...
"더 이상 女 죽이지 마라"…강남역서 100여명 드러누워 시위 2025-05-17 20:09:00
팻말을 들고 '다이인(die-in·죽은 것처럼 드러눕는 시위)'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 추모 집회를 주관한 서울여성회 박지아 성평등교육센터장은 "역사 속에서 여성과 페미니스트들이 한 번도 투쟁을 멈춘 적 없던 것처럼, 우리도 또다시 투쟁으로 길을 만들기 위해 이곳에 모였다"며 "강남역에서 시작된 투쟁이...
둘로 쪼개진 서초동…"尹 다시 구속" vs "지켜내야" 2025-05-17 19:47:45
손팻말을 든 채 "5·18 정신 계승하여 내란세력 청산하자" 등 구호를 외쳤다. 또 윤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을 담당하는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유흥주점에서 접대받았다는 의혹을 거론하며 "룸살롱 접대 지귀연을 파면하고 구속하라"고 주장했고,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파기환송 판결에서 유죄 취지로...
알리·테무 이어 징동까지…동대문 덮친 中 '초저가 공습' [현장+] 2025-05-14 07:30:01
팻말만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상인회와 건물주는 자구책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임대료를 10% 감면했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전국 각지의 소매상들로 북적여야 할 저녁 시간대에도 천막을 두른 채 영업 개시를 하지 않는 매장도 많았다. 한때 ‘K패션의 메카’로 전성기를 누렸던 서울 동대문의 의류 제작 생태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