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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단속 폭주에…"충격과 공포" 이주민 공동체 벌벌 떨어 2025-01-30 15:56:49
평결을 받은 적이 있는 이들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NBC 방송은 지난 26일 당국자를 인용해 체포된 사람 중 48%가 비폭력 전과가 있거나 어떤 범법행위 기록도 없는 사람들이었다고 보도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28일 언론 브리핑에서 이와 관련해 "우리나라의 법을 어긴 사람은 누구나 범죄자"라고...
트럼프, 보복시사? "난 지난 4년간 지옥…'그들은 안된다' 말못해"(종합) 2025-01-23 14:14:31
평결을 받은 차남 헌터를 사면했다. 이는 차남을 사면하지 않겠다던 작년 대선 전의 공언을 뒤집은 것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바이든 전 대통령에 대해 "매우 나쁜 참모진을 뒀다"며 우크라이나 전쟁, 아프가니스탄 철군 방식, 가족 등에 대한 선제사면 등과 관련해 참모들로부터 "나쁜 조언"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합계징역 40년 주모자 둘도 석방…'의회 난입' 무더기 사면 논란 2025-01-22 09:18:05
나온다. 바이든 전 대통령은 총기 불법 소지죄로 유죄 평결을 받은 차남 헌터를 사면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뒤집어가며 작년 12월 사면했고, 재임 마지막 날이었던 20일엔 동생 부부 등 가족 5명에 대해 미래의 처벌 가능성을 차단하는 '선제적 사면'을 단행해 역시 논란을 불렀다. 한편 이번 사면에 대해 여당인...
바이든, 동생부부 등 가족도 선제 사면…트럼프 '보복기소' 예방 2025-01-21 02:12:46
불법 총기 소지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차남 헌터 바이든을 사면한 바 있다. 또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통해 앤서니 파우치 전 국립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과 마크 밀리 전 합참의장, 트럼프 지지자들의 의회 난입 사태인 2021년 1·6 사태의 진상조사를 위해 하원 조사특위에 참여했던 리즈 체니 등...
바이든, 떠나기 전 '트럼프 정적' 사면 2025-01-21 00:59:49
통해 “공직자들이 성실히 그들의 의무를 이행했다는 이유만으로 지속적인 위협과 협박을 받고 있다는 점이 우려스럽다”고 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대선에서 민주당이 패배한 이후 사면권을 적극 행사했다. 지난달 1일 불법 총기 소지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차남 헌터 바이든을 사면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임다연...
퇴임 하루 앞둔 바이든, 사망한 민권운동가 등 사면 2025-01-20 06:50:20
지난달 1일 불법 총기 소지죄로 유죄 평결을 받은 차남 헌터 바이든을 사면했고, 같은 달 12일에는 비폭력 범죄자 39명을 사면하고 1천500명에 대한 감형 조치를 했다. 또 크리스마스를 앞둔 지난달 23일에는 사형수 40명 가운데 37명을 '가석방 없는 종신형'으로 감형해줬고 지난 17일에는 비폭력 마약범죄 사범...
"트럼프, 대선뒤집기 유죄 충분"…특검 최종 보고서 공개 2025-01-14 18:04:58
평결을 받고 유지하기에 충분하다고 평가했다"고 강조했다. 이날 0시를 조금 넘겨 공개된 이 보고서 본문은 총 137쪽으로, 최종 보고서의 절반 분량이다. 다른 피고인의 재판이 진행 중인 기밀문서 관련 보고서는 공개되지 않았다. 스미스 특검은 트럼프 당선인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선거의 정당한 결과를 뒤집으려는...
[트럼프2기 출범] 78세 美역대 최고령 대통령…132년만에 징검다리 집권 2025-01-12 07:11:04
거주자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34개 범죄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 평결을 내렸다. 트럼프는 이전 대통령 임기를 끝낸 이후 형사 사건 4건으로 기소됐으나, 이 가운데 재판이 진행돼 비록 1심 판결이긴 하지만 유죄를 받은 것은 성추문 입막음 돈 지급 사건뿐이다. mi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
美법원, 트럼프 '입막음돈 유죄' 공식화하되 '처벌면제'로 절충 2025-01-11 02:16:58
요구는 수용하지 않음으로써 배심원단의 '유죄 평결'을 '유죄 판결'로 공식화하되, 실질적으로는 처벌하지 않는 길을 택했다. 머천 판사는 유죄로 인정된 트럼프의 혐의들이 심각하며, 배심원단의 유죄 평결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낀다고 전제한 뒤 무조건 석방이 "이 땅에서 가장 높은 직책"을...
美법원, 트럼프 '입막음돈 사건' 유죄 판결…실제 처벌은 안해(종합) 2025-01-11 00:59:50
인정하면서도 "그것이 배심원단의 평결을 없애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머천 판사는 지난 3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통령 당선에도 불구하고 배심원단의 유죄 평결을 유지한다는 결정을 내리면서, 유죄임을 확인하지만 아무런 처벌을 하지 않는 무조건 석방을 선고하는 게 가장 타당한 해결책으로 보인다고 밝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