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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 지진, 오늘로 1년…이재민은 아직도 텐트 생활 2018-11-15 00:00:00

    이재민을 위한 임시구호소로 사용되고 있는 포항시 흥해실내체육관에는 지진 발생 일 년이 다 돼가는 시점인 11월7일 현재에도 아직 91가구 208명이 거처를 두고 있다. 이중 실제로 머무는 주민은 30가구 50명 정도로 전해졌다. 상당수의 개인 주택이나 개인이 소유한 원룸·빌라는 지진 발생 이후 보수를 마쳤으나 재건축...

  • 지진피해 포항 흥해 특별재생으로 탈바꿈…이재민 주거안정 초점 2018-11-14 17:27:33

    승인했다. 정부와 포항시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흥해읍소재지 120만㎡에서 2천257억원을 들여 재생사업을 벌인다. 시는 '함께 다시 만드는 행복도시 흥해'를 목표로 삶 터 회복과 치유를 통한 주거안정 및 희망공동체 만들기, 교육과 체험이 함께하는 스마트 방재도시 만들기, 활력이 넘치는 문화공간 만들기에...

  • '지진 피해' 포항 흥해에 2천257억원 규모 특별도시재생 추진 2018-11-14 17:00:02

    필요한 지역이다. 앞서 국토부는 4월 포항시 흥해읍 일대를 특별재생지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특별법 개정안을 공포 시행했으며, 이날 특위를 통해 포항시가 수립한 2천257억원 규모의 특별재생계획을 확정했다. 포항 흥해 특별재생지역에는 내년부터 2023년까지 도시재생 보조 490억원, 부처 연계사업 828억원,...

  • 포항 흥해 등 15곳 도시재생에 1조원 투입 2018-11-14 17:00:00

    입은 포항시 흥해읍을 특별재생지역으로 신설하고 포항시가 수립한 2,257억원의 특별재생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포항 흥해 특별재생지역은 내년부터 2023년까지 도시재생 보조 490억원, 부처 연계사업 828억원, 지자체 사업 839억원, 공기업 사업 100억원 등 총 2,257억원의 재정이 투입됩니다. 부처 연계사업에는...

  • 국토부, 지진피해 포항 등 15곳 도시재생 지원계획 확정 2018-11-14 17:00:00

    광산, 전북 완주 등에서는 자율주택정비와 같은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을 함께 추진합니다. 국토부는 정비사업의 이주수요를 충당하고, 지역의 주거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공적 임대주택도 공급한다는 방침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포항 흥해 특별재생사업과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은 부지매수 협의 등을 거쳐 내년...

  • 포항 지진피해 이주대상 5가구 아직 부서진 집에서 생활 2018-11-14 06:31:00

    5.4 지진이 발생해 북구 흥해읍과 환여동, 장량동, 두호동 일대 아파트와 주택이 큰 피해를 봤다. 시는 지진 이후 피해 상태를 조사해 집이 심하게 부서진 흥해읍 대성아파트, 환여동 대동빌라를 비롯해 원룸과 주택 793가구를 이주대상으로 정했다. 이 가운데 99.4%인 788가구 1천990명은 지난 1년간 한국토지주택공사(LH)...

  • 포항시 지진 전담조직 실효성 '글쎄'…대부분 업무 분산 2018-11-11 06:31:03

    사항은 도시안전국 건축과가, 흥해실내체육관 임시구호소는 복지국 주민복지과가, 재난지원금 관련 업무는 도시안전국 안전관리과가 각각 담당하고 있다. 지진대책국은 지진으로 집이 부서진 이재민의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피해지역 재개발과 방재정책을 세우는 일을 추진하고 있다. 이 때문에 지진과 관련한 업무를...

  • [포항 지진 1년] ② 아직 철거도 못 해 곳곳이 상흔…복구는 언제 2018-11-08 06:31:01

    제외한 두호동 천호한마음아파트와 흥해읍 대성아파트, 경림뉴소망타운, 대웅파크 재건축은 지지부진하다. 주민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재건축 논의만 거듭하고 있어 아파트가 부서진 상태에서 텅 비어 흉물로 변하고 있다. 전체 6개 동 가운데 3개 동이 위험 판정을 받아 폐쇄된 흥해읍 대성아파트는 이재민이 떠나면서...

  • [포항 지진 1년] ① 언제쯤 돌아갈까…기약 없는 이재민들 2018-11-07 06:31:00

    흥해흥해실내체육관 안에서 만난 70대 지진 이재민은 서운함이 가득한 목소리로 말했다. 흥해실내체육관은 지난해 11월 15일 포항에서 일어난 규모 5.4 지진이 발생한 지 1년이 다 된 현재까지 이재민 임시구호소로 사용되고 있다. 1년 전 지진이 일어난 직후만 해도 이곳은 이재민과 공무원, 자원봉사자, 무료급식소,...

  • [기고] 개인 건물 내진성능 강화에 인센티브 줘야 2018-11-06 19:15:01

    정부와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피해가 큰 포항 흥해지역을 특별재생지역으로 지정할 것이란 소식도 있다. 포항의 지진 피해 지역은 내진 설계·보강과 함께 방재시설 계획 등을 통해 지진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 포항 지역이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여러 부처에서 추진 중인 사업을 연계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