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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대에 배불리 먹는다" 열광…4성급 호텔도 '바글바글' 2025-02-01 11:02:43
4만7900원으로, 중저가에 무제한으로 음식을 제공해 인기를 얻고 있다. 매출 1위점인 빕스 마곡 원그로브점은 지난달 예약 고객이 8000명을 넘어섰다. 주말 등 예약은 조기마감 상태다. 빕스는 올해 수도권과 지역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신규 매장 출점을 계획하고 있다. 비즈니스 호텔들도 가성비 뷔페를 내놓으며 밖에서...
대구시, 글로벌 통상위기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2025-01-22 11:16:49
총 수출액 88억 7900만달러 중 23.4%를 차지한다. 특히 자동차부품(총 대미 수출액의 19.9%)이 대미(對美) 수출 1위 품목인 만큼 미국의 관세정책 강화로 인한 지역 기업들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난 15일에 발표한 ‘트럼프 2기 경제정책에 따른 지역기업 영향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 지역...
현빈·이민호·공효진도 못 살렸다…800억 쏟아붓고 '눈물'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5-01-19 21:00:01
17일 5만4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일 대비 0.55% 상승한 수치지만 지난해 11월 26일 6만7900원 최고가를 기록한 것을 고려하면 1만원 넘게 하락한 수치다. 지난 1년 동안 최고가 9만4900원과 비교하면 반토막 수준이다. 특히 지난 13일에는 장 중 5만1400원을 기록해 1년 내 최저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CJ ENM의 주가가...
K-씨푸드 수출 지난해 30억 달러 돌파…김 수출액 10억 달러 육박 2025-01-16 18:20:09
대비 1.2% 증가한 30억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수산물 가운데 수출 1위인 김은 9억9700만 달러로 역대 최대 수출액을 기록했고, 수출 품목 중 2위인 참치도 5억89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4.7%가 증가했다. 수산식품 주요 수출 국가는 일본이 6억5999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미국이 4억7900만 달러로 뒤를...
지난해 ‘검은 반도체’ 김 수출액 9억9700만달러…25.8%↑ 2025-01-16 11:00:03
수출액은 9억9700만달러(약 1조3000억원)를 기록해 전년(7억9200만달러) 대비 25.8% 늘어났다.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1조원대 수출액을 기록했다. 참치 수출액이 2023년 5억6300만달러에서 지난해 5억8900만달러로 4.7% 증가하면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고등어(9000만달러) 삼치(8000만달러) 굴(8000만달러) 순이었다....
스테디셀러 상품부터 1만원대 이하까지…선물세트 선택의 폭 확 넓힌 롯데마트 2025-01-15 15:52:18
‘비비고 토종김 5호’(9900원), ‘광천 김수미 재래김 세트’(1만900원) ‘성경 보성녹차 정성L호’(엘포인트 회원가 1만1900원) 등이 대표적이다. 실속 가성비 선물 세트로 잘 알려진 ‘헤드 단목 양말 세트(2매)’는 7900원에 1+1로 판매한다. ‘컬럼비아 중목 양말 세트(3매)’와 ‘휠라스포츠 양말 세트(3매)’는 행사...
[단독] "맥주처럼 마시자"…이마트, G7 캔와인 '세계 최초' 출시 2025-01-15 13:51:40
병 와인(7900원·750㎖)보다 가격과 용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이를 캔에 담은 'G7 화이트와인 2종(3950원·350㎖)'을 출시한다. 이마트는 '캔와인' 개발을 위해 1년을 준비했다. 무겁고 용량이 크다는 기존 와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맥주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와인을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지난해부터...
"이거 보이면 꼭 사라"…'뚱바' 美서 불티나자 개미도 웃었다 2025-01-14 08:04:07
1일(8만7900원) 이후 약 5개월여 만이다. 지난해 9월9일(5만9200원)까지 밀린 저점과 전일 종가를 비교하면 43.8%나 올랐다. 빙그레 주가 상승은 기관투자가가 주도하고 있다. 최근 한 달간 기관은 빙그레 주식 121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주가가 본격 반등하기 시작한 지난해 11월(122억원)과 12월(75억원) 총 197억원어치를...
'단골 부도國' 아르헨의 대변신…IMF도 놀랐다 2025-01-13 17:55:32
취임 1년 만에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12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현지 매체에 따르면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지난 10일 아르헨티나의 경제 개혁을 언급하며 “최근 역사에서 가장 인상적인 사례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아르헨티나는 2018년 IMF에서 570억달러(약 83조7900억원)를 대출받는...
주주환원책 기대감에 반등 시도하는 은행주…"PBR 여전히 매력적" 2025-01-13 12:36:05
0.11% 오른 8만79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달 비상계엄 여파로 주가가 한 달 새 13.82% 급락했지만 이달 들어 10일까지 5.91% 반등했다. 다른 은행주들도 이달 들어 반등세가 나오고 있다. 신한지주는 이달 4.61%, 하나금융지주는 3.16%, 우리금융지주는 1.17% 각각 올랐다. 증권가에서는 비상계엄과 고환율 부담 우려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