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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에 손톱 깎으신 분?" 상사의 질책은 모두 괴롭힘일까 2023-05-02 18:33:19
괴롭힘 때문에 직원간 다툼이 생긴 사건에 내려진 판결을 하나 소개한다 (의정부지방법원 2022. 11. 24. 선고 2022나200103 사건). 최근 자세한 언론 보도가 있었던 판결이다(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303187778i) 사안은 간단하다. 한의원에 근무하는 A는 근무시간 중 물리치료실에서 손톱을 깎았다. 팀장 B가...
감성돔·고등어·주꾸미 등 11개 어종 내달 금어기 시작 2023-04-30 11:00:04
│곰피│5. 1.∼7. 31. │ 주꾸미 │ 5. 11.∼8. 31. │ ├──────┼───────────┼─────┼────────────┤ │대하│5. 1.∼6. 30. │ 참문어 │5. 16.∼6. 30.(경남·전 │ ├──────┼───────────┤ │남 5. 24.~7. 8.,│ │대황│5. 1.∼7. 31. │ │ 제주 8....
[일지] 대우조선, 결국 한화 품으로…인수합병 주요일지 2023-04-27 14:09:47
축소와 주요자산·자회사 매각 등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발표 ▲ 2016. 11. 10 = 산은·수은, 대우조선에 2조8천억원 추가 자본확충 ▲ 2016. 11. 17 = 대우조선, 산은에 '경영정상화를 위한 추가 노사확인서' 제출 ▲ 2016. 12. 2 = 검찰, 강만수 전 산업은행 회장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 2016. 12. 29 =...
파견직원 미스김은 회식수당을 지급 받았을까 2023-04-25 17:11:15
추려보면 다음과 같다. ◆해외 출장수원지방법원 2016. 11. 24. 선고 2016가단505758 판결에서는 해외출장을 다녀온 근로자의 경우 출?입국 절차, 비행 대기 및 비행, 현지 이동 및 업무 등 해외출장 중 소비한 모든 시간이 근로시간으로 인정되었다. 비행기 안에서 영화를 보거나 식사를 해도, 면세점을 쇼핑하며 공항에서...
진화하는 임금피크제 판결 '1막 3장 드라마'의 교훈 2023-03-21 17:33:56
11. 14. 선고 2018다200709 판결이 ‘근로자에게 불리한 내용으로 변경된 취업규칙은 집단적 동의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그보다 유리한 근로조건을 정한 기존의 개별 근로계약 부분에 우선하는 효력을 갖는다고 할 수 없으므로, 이 경우에도 근로계약의 내용은 유효하게 존속하고 변경된 취업규칙의 기준에 의하여 유리한...
갑작스런 지방 발령…정당한 인사명령 vs 부당한 징계처분 2023-02-21 16:51:21
이에 대한 대법원의 기본적인 태도(2000. 4. 11. 99두2963 등)는 인사명령은 원칙적으로 인사권자인 사용자(회사)의 권한에 속하므로 업무상 필요한 범위 내에서는 상당한 재량을 인정하여야 하고, 이것이 근로기준법 제23조 제1항에 위반하거나 권리남용에 해당하는 등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원칙적으로 유효라고 보고...
중대재해법 1년…끝나지 않는 '경영책임자 등' 논란 2023-02-14 17:26:24
5290호, 중대재해에 대한 기업 및 정부 책임자 처벌법안, 2020. 11. 12.), 법원행정처안에서는 '가. 법인의 대표이사 등 사업을 대표하거나 사업을 총괄하는 권한과 책임 있는 사람, 나. 안전보건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는 이사'로 바뀌었고(법제사법위원회 소위 제383회 2차 회의록, 57면), 이와 같은 법원행정처안...
전직금지약정 둘러싼 두 회사의 '동상이몽' 2023-02-07 17:42:12
3. 11. 선고 2009다82244 판결 등 참조). 실제 사례에서는 ‘보호할 가치 있는 사용자의 이익’이 있는지 여부가 가장 중요한 쟁점이 된다. 한편 전직금지약정은 그 효력이 제한적으로 인정될 수도 있다. 대법원은 위와 같은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약정한 전직금지기간이 과도하게 장기라고 인정될 때에는 적당한 범위로...
회사분할에 따른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부과처분[Lawyer's View] 2023-01-25 15:41:02
11. 선고 2015누64703 판결)은 '피고(공정거래위원회)가 공동행위의 내용, 회사 분할의 경위나 분할 전·후의 상황 등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선택할 재량이 있다고 봄이 타당하며, 분할일 이전의 위반행위에 관련된 사업목적을 승계한 법인에 과징금을 부과해야 한다고 제한적으로 해석할 근거가 없다'고 판단한 바...
"2억 물렸는데 팔까요?"…"주식천재 내 아들에 물어봐, 하지만…" [백수전의 '테슬람이 간다'] 2023-01-07 07:00:04
있는가? 10. 원가 분석과 회계 관리 능력은 우수한가? 11. 동종업계서 특별한 별도 사업을 갖고 있나? 12. 이익을 보는 시각이 단기적인가, 장기적인가? 13. 향후 증자로 인해 주주의 이익이 희석될 가능성이 있나? 14. 경영진은 문제가 발생하면 ‘입을 꾹 다물어버리지’ 않는가? 15. 의문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진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