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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2215억 횡령' 오스템 직원 기소…"가족 및 임직원 공모 수사중" 2022-01-28 17:39:05
회사로 반환하면서 피해액은 1880억원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소액주주 피해를 막기 위해, 이씨가 횡령금으로 매입한 시가 약 690억원 상당의 금괴 855개(855㎏)를 확정 판결 전 회사로 돌려줬다. 앞서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해 12월31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이씨를 고소했으며, 경찰은 이달 14일 사건을 송치했다. 이씨의...
'밀키트 1위' 프레시지, 추격자까지 품었다 2022-01-26 18:13:57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아시아 등 해외 시장 확대에도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20억원에 불과하던 국내 밀키트 시장 규모는 3년 만에 100배가량 커졌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2020년 밀키트 시장 규모는 1880억원을 기록했다. 2025년까지 연평균 31% 성장해 7250억원 규모에 이를 것이란...
수출·내수가 끌어올린 '4% 성장' 2022-01-25 17:29:30
최고인 3만5000달러 안팎에 이른 것으로 파악됐다. 2020년(3만1880달러)에 비해 3120달러(9.8%)가량 늘어난 수준이다. 황상필 한은 경제통계국장은 “명목 국민소득 증가율을 7%, 인구 증가율을 -0.2% 등으로 추정하면 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은 3만5000달러대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소액주주 피해 막아라"…검찰, 금괴 855개 오스템임플란트에 돌려줘 2022-01-24 17:29:14
335억원은 출금 후 반환해 회사의 횡령 피해 금액은 1880억원이다. 주식 투자에서 손실을 보자 횡령금을 빼돌리기 시작한 이씨는 횡령금으로 680억원 상당의 1㎏짜리 금괴 855개를 매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중 851개는 아버지 등 가족 주거지에 숨겼으며 부동산을 아내와 처제 명의로 사들이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
오스템임플란트 "작년 순이익 수백억원…자본잠식 우려 없어" 2022-01-19 18:23:59
횡령액 2215억원 중 335억원은 이미 회사에 유입됐고, 1880억원만 회사 밖으로 유출됐다"며 "경찰 수사와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피의자 이모씨가 주식투자 등으로 손실을 본 금액은 760억원으로 추정되고, 나머지는 전액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횡령사고는 2021년에 발생해 손실금액은 2021...
끝없는 악재 쓰나미에…1월 증시 '휘청' 2022-01-19 16:55:46
금액인 1880억원을 횡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즉각 거래정지됐다. 3일 이후 KRX 바이오지수는 15.96% 급락했다. 오스템임플란트를 담은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의 판매가 일제히 중단되기도 했다. 외국인이 40% 넘게 들고 있는 기업에서 벌어진 사건에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걱정하는 시선이 고개를...
'오스템 사태'로 밤잠 설친다고?…존리 "지금이 투자 기회" 2022-01-14 16:22:30
"회사의 시총은 2조원인데 횡령액이 1880억원인 것이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총이란 것은 시장에서 이 기업의 가치를 얼마로 따지고 있느냐하는 것이다. (이 정도 횡령액이면) 회사가 망할까, 망하지 않을까. 망하지 않는다"라며 "투자자들이 밤잠을 이루지 못할 이유가 없는 것"이라고...
법무법인 대호, 오스템임플란트 소액주주 모집 2022-01-13 17:08:10
내용에서 횡령금액을 정정해 재공시했다. 당초 횡령액이 1880억원으로 회사 자기자본의 91.81%에 해당한다고 밝혔지만 이는 이씨가 횡령 후 반환한 금액을 포함하지 않은 금액이다. 이번 정정공시로 이씨가 횡령한 금액은 2215억원이 됐다. 횡령액 비중도 자기자본 대비 108.18%로 확대됐다. 이씨가 회삿돈을 주식에 넣었...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은닉 금괴 마지막 100kg 찾았다 2022-01-12 15:23:13
확인됐다. 경찰은 횡령액 가운데 실제 피해액 1880억원의 사용처가 파악된 만큼 이씨가 범죄수익으로 구입한 부동산에 대한 기소 전 몰수 및 추징 보전을 신청할 계획이다. 경찰은 이씨가 보유한 현금 4억3000만원을 압수했고, 증권계좌에 있던 252억원 상당 주식도 동결했다. 한편 강서경찰서는 이날 오후 서울 강서구...
하계동 '청솔' 재건축 시동…첫 관문 예비안전진단 통과 2022-01-11 17:51:53
7억3000만~7억5000만원 선이다. 지난해 8월 기록한 신고가(7억4800만원)와 비슷한 수준이다. 하계역 일대는 상계동과 함께 노원구에서 재건축이 가장 활발히 추진되는 곳이다. 그중 청솔 맞은편 ‘장미’ 아파트(1880가구, 1990년 준공)의 사업 추진 속도가 가장 빠르다. 작년 3월 하계동에서 처음으로 예비 안전진단을...